'밥 한 그릇 뚝딱 비프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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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아침레시피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 레시피 참고해서 드세요 사과+ 땅콩버터 조합도 간단하게 먹기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과일 조합도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송쩡
혈당 관리 어렵다면 밥 양보다 먼저 접시를 나눠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을 얼마나 줄여야 할지부터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매번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게 번거롭다면 접시를 눈으로 나눠보는 방법도 꽤 실용적입니다. 미국당뇨병협회의 Diabetes Plate 방법은 접시 절반을 브로콜리, 오이, 상추, 버섯 같은 비전분 채소로 채우고, 4분의 1은 생선이나 닭고기,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로 구성합니다. 나머지 4분의 1에 밥, 잡곡, 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아예 끊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국이나 반찬을 따로 먹더라도 기본 접시 구성을 먼저 정하면 한 끼 양을 파악하기도 쉬워집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밥을 먹던 양에서 조금 덜고 그 자리를 채소와 단백질로 채우는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외식할 때도 밥은 조금 덜고 반찬 중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면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중 평소와 다른 심한 복통이 계속된다면 그냥 참지 마세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길 수 있어 복통도 약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복통을 흔한 부작용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위고비의 공식 허가정보에는 급성 췌장염이 주의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심하고 지속되는 복통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등 쪽으로 퍼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고,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구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의심될 때는 다음 주사일까지 기다리면서 경과를 보는 식으로 대처하기보다 의료진에게 신속하게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가벼운 속 더부룩함이나 일시적인 복통이 있다고 해서 모두 췌장염이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핵심은 평소 경험하던 정도와 다른 심한 통증이 계속되는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주사를 시작하거나 증량한 시점과 통증이 시작된 시간, 위치, 구토 여부 등을 기록해 두면 진료할 때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밥 줄여도 혈당이 그대로라면..?! 😢
밥을 줄였는데도 혈당이 그대로라면 단순히 밥 양만 줄일 게 아니라 빵, 면, 과자, 음료처럼 숨어 있는 탄수화물까지 살펴봐야겠어요😭😭 앞으로는 양보다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섭취량, 식사 균형까지 꼼꼼하게 챙겨봐야겠어요! 💪
러블리베이지
성공적인 혈당 역전을 위한 5가지 핵심 요인
성공적인 혈당 역전을 위한 5가지 핵심 요인 잘 참고 해보시고 건강을 위해서 잘 실천 해보세요 3개월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 하네요
로블ㅎ
초간단 양배추 국수 레시피
[재료 준비] 기준: 작은 티스푼 양배추 2줌 두부메밀면(또는 두유면) 1/2 자른 김밥김, 참기름 약간 [양념] 기준: 작은 티스푼 통깨 4 식초 4 소금 1 알룰로스 1 다진 마늘 1 [만드는 법] 1.지퍼백에 통깨를 넣어 으깨준 뒤 채 썬 양배추를 넣습니다. 2.소금 1, 식초 4, 알룰로스 1, 다진 마늘 1을 넣고 주물주물 버무립니다. 3.그릇에 면을 담고 양념된 양배추를 올립니다. 4.김밥김, 통깨, 참기름을 둘러 비벼 드시면 완성입니다. 새콤한 소스와 메밀면, 양배추의 맛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배가 넘 고플때 간단하게 해서 먹기가 좋을꺼 같네요 클린한 면으로 먹어서 속에서도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알배추 참치 오믈렛 덮밥
재료 | 2인분 알배추 250g 밥 300g 참치 100g 계란 3개 대파 30g 고추장 1큰술 스리라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깨 약간 알배추를 4등분해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밥에 참치와 양념을 넣고 팬에서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구운 알배추 위에 매콤한 참치밥을 올려줍니다. 계란을 부드럽게 스크램블해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로블ㅎ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초간단 또띠아 치즈 피자
1 또띠아 한장을 가위로 가로,세로로 잘라 4등분을 만들어주고 2 그릇에 계란두개를 깨 소금넣고 계란 푼물 만들어준다 3후라이팬에 또띠아를 위쪽에 한장씩 깔고 두장깔고 아래 두장을 까는데 살짝 공간있게 두고 계란물을 부어서 구워주세요 4 반쪽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뚜껑덮고 익히다 반접어주고 앞뒤로 구워서 완성
송쩡
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닭가슴살 보리 비빔밥 레시피
닭가슴살과 보리밥 조합이 참 좋네요 시금치 숙주와 오이당근이면 아채섭취도 충분하고요 간장 참기름 소스가 부담도 적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를 위한 공통 조리 원칙
흰쌀·흰빵·면의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한 끼에 채소 + 단백질 +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음료는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합니다. 설탕, 꿀, 물엿,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은 줄입니다. 과일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과류·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건강에 유익한 지방도 양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면 식사 후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음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베리볼
재료(1인분)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또는 딸기 한 줌, 아몬드 10알 정도, 호두 2~3알, 계피 약간 만드는 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는다. 베리류를 적당량 올린다. 아몬드와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린다. 계피를 약간 뿌려 마무리한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다. 포인트: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간식입니다.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밥은 줄였는데 반찬으로 또 먹고 있었다면?
탄수화물 밥만 안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반찬섭취에서도 전분과 탄수화물이 늘어날수 있습니다 3가지 확인해서 혈당케어 잘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오이 닭가슴살 아보카도 김밥
1 오이 씻어서 껍질 손질해준다 2 닭가슴살 렌지 돌린뒤 길게 썰어준다 3아보카도 씨빼고 손질해 얅게 슬라이스 해준다 4 김깔고 물적힌 라이스페이퍼 두장 겹치게해주고 오이, 닭 ,아보카도 올려 라이스페이퍼 옆접고 돌돌 말아완성
송쩡
당뇨가 있다면 발바닥을 매일 한번 보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당뇨 관리라고 하면 혈당 숫자에 집중하기 쉽지만 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관리 중 하나입니다. 당뇨로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통증이나 뜨겁고 차가운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발 안에 작은 돌이 들어가거나 물집이 생겨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계속 자극을 받으면 피부가 더 손상되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씻은 뒤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살펴보면서 물집, 갈라짐, 상처, 붉어진 부위, 부종 등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거울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맨발로 다니기보다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실내화나 잘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피부색이 달라지고 붓기나 열감이 생긴다면 크기가 작다고 오래 지켜보기보다는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귀리오이참치 김밥
재료:귀리밥, 오이절임, 캔참치+우엉조림 멥쌀과 귀리를 1대 1의 비율로 섞어 밥하고 소금과 참기름을 조금 넣어 고루 섞는다. 오이를 동글 납작하게 썬 후, 오이 한개당 소금 1티 스푼 정도의 비율로 넣어 20여분 절여 물기를 쭉 뺀 다. 참치캔 1개를 기름을 꽉 눌러빼고 우엉조림을 넣어 고루 섞는다. 귀리밥 위에 준비한 속재료를 올려 돌돌 만다. 마지 막에 참기름을 바르고 볶음참깨를 뿌린다
로블ㅎ
단백질+ 좋은 지방+식이섬유 꼭 필요한 이유??
소화 속도를 천천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혈당 급상승을 줄여줘요 ~ 식욕 조절에 도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로블ㅎ
두부김치볶음밥
두부 김치볶음밥 칼칼 든든한 한식 생각날 때 딱 ! 밥보다는 두부 양이 더 많아 탄수는 줄이고 배는 채우는 메뉴 1 재료 두부, 김치, 밥, 계란, 간장
로블ㅎ
두부가지덮밥
두부 가지 덮밥 포근포근 푸딩같은 한식이랄까.. 많이 만들어두고 냉장보관해도 맛있는 짭쪼름 밥도둑 재료 두부, 가지, 굴소스, 소금, 고춧가루, 계란, 밥
로블ㅎ
두부계란찜
두부계란찜 무탄수 하루가 필요하다면? 뚝딱 완성되는 뜨끈계란찜 만들기 너무 쉬워요 0 재료 두부, 계란 3알, 팽이버섯, 새우, 소금, 참기름
로블ㅎ
배추두부 김밥
배추 두부 김밥 재료 배추 8장, 당근 1개, 계란 3개, 두부 1모 양념정 간장 1스푼, 화이트발사믹 1스푼, 생들기름 1스푼 이눌린 또는 알룰로스 1/2스푼, 분쇄한 깨 1/2스푼 만드는 방법 배추는 끓는 물에 줄기부터 넣어 익힌 후 잎은 가볍게 데친다 찬물에 헹궈 식히고 물기를 꼭 짜준다 당근은 필러로 얇게 썰어 소금 한 꼬집 넣어 아삭함 유지될 정도로 볶는다 계란은 계란말이로 만들고 두부는 노릇하게 굽는다 배추 4창을 겹쳐 깔고 재료를 넣어 김밥처럼 말아 먹기 좋게 썬다
로블ㅎ
땡초 두부덮밥
땡초 두부덮밥 재료 : 두부 반모, 땡초 3개, 계란 3일 양념: 전분가루 3T, 굴소스 IT, 알룰로스 IT , 진간장 IT 케첩 IT, 고춧가루 IT, 물 3T, 동깨 두부 물기 최대한 빼주고 깍뚝 썰어 봉지에 전분 가루, 두부 넣어 섞어주기 팬에 기름 둘러 두부 노릇하게 구워주고 약물로 졸여 나머지 양념 다 넣고 솔이다가 땡초 넣어주기 촉촉하게 다 졸여지면 통깨 뿌려 마무리 땡초 생략 가능 !
로블ㅎ
달래장 두부덮밥
달래장 두부덮밥 재료: 두부 반모, 달래 60g 양념 : 진간장 2T, 참치액 IT, 물 IT, 참기름 IT, 통깨 고춧가루 IT, 땡초 2개 달래 씻어 잘게 썰어 양념 몽땅 넣고 달래장 만들기 두부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하기 전분가루 묻혀 올리브유 두른 팬에 구워주기 밥 위에 두부 + 달래장 얹어 섞어 먹으면 끝
로블ㅎ
우삼겹 두부 볶음밥
우삼겹 두부볶음밥 재료 : 두부 반모, 계란 2알, 우삼겹 1중, 양배추 채 1중, 땡초 개 양념 : 진간장 IT, 참기름 IT , 소금 2꼬집, 후추 빈 팬에 두부 넣어 수분 날려주기 올리브유 살짝 둘러 계란 2알 스크램블 해주고 현미밥 0.5인분, 간장, 참기름 넣어 볶아준 뒤 덜어두기 우삼겹 한 주먹 밑간 후 구워주고 양배추, 땡초 썰어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끌
로블ㅎ
두부소보로 덮밥
두부소보로덮밥 두부는 다져서 후라이팬에서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보슬보슬해지면 굴소스1 간장2. 알룰로스1 큰술 양념해주고 볶아주세요 대파 넣어 한 번 더 볶아주면 끝 현미밥 위에 두부 소보로 올리고 계란노른자 올려 챔기름 돌리고 통깨 솔솔솔
로블ㅎ
두부김밥
두부김밥 양배추 사각으로 썰어 전자렌지 4분 쪄주세요 두부는 면포를 이용해 물기를 꽉 제거! 계란4개 다진 당근•대파 두부 은깨고 소금 간 올리브유 돌리고 두부계란말이해주세요 5_김, 1.5장 붙여 양배추, 올려주기 6. 두부계란말이 단무지 올려주면 끝
로블ㅎ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