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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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자연 100% 샐러리주스
독소배출에 좋은 샐러리로만 만든 주스 예요 기름지고 자극적인 거 먹은 다음날에는 챙기면 좋아요 몸 속부터 깨끗하게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로블ㅎ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로 먹기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로 먹기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하지만 과일주스는 통과일보다 식이섬유가 적은 경우가 많고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요. 반면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해요. 혈당을 관리하고 있다면 과일주스보다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해보세요. 한줄 총평 : 과일은 주스로 마시기보다 통째로 적당량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아요.
팔망미인
콜라비 바나나 주스
재료 (1인분 기준) 콜라비: 1/4개 (약 80~100g)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당도가 좋습니다) 물 또는 우유/두유: 150~200ml (취향에 따라 선택) 꿀 또는 올리고당 (선택): 반 큰술 (바나나가 충분히 달다면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cm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믹서기 준비: 준비한 콜라비와 바나나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3.액체 추가: 물, 우유, 혹은 두유를 부어주세요.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우유나 두유를,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원하시면 물을 추천합니다.) 4.갈기: 재료가 완전히 곱게 갈릴 때까지 약 30초~1분 정도 충분히 작동시켜 주세요. 5.농도 조절: 완성된 주스의 농도를 보고 너무 되직하다면 액체를 조금 더 추가해 원하는 농도를 맞추세요.
로블ㅎ
복숭아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복숭아 두부크림컵
복숭아 두부크림컵 부드러운 두부를 곱게 갈아 컵에 담고 복숭아를 작게 썰어 올려보세요. 설탕 없이도 부드럽고 달콤한 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복숭아 본연의 단맛을 활용할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두부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과일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복숭아를 통째로 썰어 사용하면 과일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복숭아 통조림보다는 생복숭아를 사용하고 적당량만 올려보세요.
팔망미인
미나리 해독주스
1. 기본 재료 및 추천 조합 미나리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채소나 과일을 함께 넣으면 훨씬 먹기 편합니다. 기본 재료: 미나리(한 줌) 추천 궁합: 과일류: 사과, 배, 오렌지 (당도와 상큼함으로 미나리의 쓴맛과 향을 중화) 채소류: 당근, 오이, 비트, 양배추 (영양소 보충 및 해독 효과 증대) 기타: 너무 걸쭉하거나 단맛이 부족하면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2. 만드는 순서 미나리 세척 (매우 중요): 미나리에는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초를 푼 물이나 베이킹소다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재료 손질: 미나리와 함께 준비한 과일(사과, 배 등)과 채소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기/착즙: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활용: 맑은 주스 형태로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믹서기 활용: 식이섬유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약간 추가하세요.)
로블ㅎ
한혜진 블루베리 토마토 주스
블루베리 토마토 주스 재료 준비물 🍅 토마토 2개 🫐 냉동 블루베리 2스푼 💧 물 1/2컵 한혜진이 공개한 방법에서는 생블루베리가 있다면 생블루베리를 사용해도 된다고 소개됐습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만드는 방법 1️⃣ 토마토 준비하기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껍질이 신경 쓰이지 않는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2️⃣ 블루베리 넣기 냉동 블루베리 2스푼 정도를 넣어주세요.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하면 별도로 얼음을 많이 넣지 않아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물 넣기 물 반 컵 정도를 넣어줍니다. 4️⃣ 믹서기로 갈기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빵 먹을 때 물 대신 착즙 주스?…혈당 낮추는 '뜻밖의 조합'
<JTBC>[박현지/서울 효창동 : 아기와 산모에게 안좋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랐고요. 녹색 채소잎 위주로 직접 착즙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임신성 당뇨는 출산 이후에도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빵과 물을 마시는 대신 케일과 샐러리 등 녹색 채소에 사과를 함께 착즙한 주스로 아침식사를 바꿨습니다. 출산 이후 6개월 동안 혈당 수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박현지/서울 효창동 : 빵과 함께 먹다보니까 물보다는 착즙 주스와 함께 먹는게 실제 혈당 측정을 하는데 훨씬 낮게 나와서 그 부분이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빵을 물보다 착즙 주스와 함께 마셨을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최근 국내 한 대학의 연구 결과로 밝혀졌습니다. 인제대 식품공학부 연구진이 착즙 주스 원료 구성과 탄수화물 동시 섭취가 혈당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더니, 녹색 채소일수록 혈당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곽정현/인제대 식품영양·식품공학부 교수 :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색 채소 중심의 재료를 착즙해서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섭취 시에 일부 실험군에서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하게 상승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요즘 채소 주스 레시피가 인터넷에 많더라구요 예전에 아토피 때문에 먹어본적이 있는데, 혈당관리 다이어트등 여러 증상별로 다양한 레시피가 있었어요 일일이 챙겨먹지 못한다면 이런 착즙주스도 괜찮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
100g당 55kcal / 단백질 2g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 날 추천! 스키니피그 그릭요거트 앤 복숭아는 100g 기준 55kcal / 단백질 2g으로 확인돼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이런 제품으로 바꿔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다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 통을 다 먹는 건 금물! 😆
로블ㅎ
🧃 과일주스 주의도 ★★★★☆
과일로 만든 거니까 건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과일주스와 통과일은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어요. 과일을 갈거나 착즙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지고, 통과일을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 100% 과일주스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연구상 사과주스 GI는 약 41, 오렌지주스는 약 50으로 낮은 편으로 보고된 자료도 있어요. 문제는 당이 첨가된 과일음료나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는 경우예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씹어 먹는 것을 우선 추천해요.
로블ㅎ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하기
과일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하기 과일을 갈거나 즙으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쉬워요. 가능하면 주스보다 식이섬유가 그대로 남아 있는 통과일을 적당량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당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니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과일은 마시기보다 적당량을 그대로 씹어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 달콤한 과일주스 → 탄산수 레몬에이드
🥤 달콤한 과일주스 → 탄산수 레몬에이드 과일주스나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무가당 탄산수에 생레몬을 넣은 레몬에이드로 바꿔보세요. 레몬즙과 얼음을 넣으면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혈당친화 대체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으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과일주스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요 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 대신 레몬을 소량 사용하면 음료를 통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바꿀 수 있어요 탄산수와 레몬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단 음료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단맛이 필요하다면 설탕이나 꿀을 많이 넣기보다는 무가당으로 마시거나 당류가 없는 감미료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탄산수 레몬에이드는 달콤한 음료 대신 상큼하게 즐기기 좋은 무가당 대체음료예요.
팔망미인
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비빔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비빔면 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로블ㅎ
🍑 천도복숭아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수분이 풍부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과일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과일주스
과일 자체에는 식이섬유가 있지만 주스로 갈거나 착즙하면 빠르게 마실 수 있고 한 번에 여러 개의 과일을 섭취하게 될 수 있어요. 특히 시판 주스는 설탕이나 당류가 추가된 제품도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과일을 통째로 적당량 먹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어요.
로블ㅎ
식후 혈당을 생각한다면 주스보다 과일 자체가 낫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먹는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을 통째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몇 개를 그대로 먹는 것과 여러 개를 한꺼번에 갈아 음료로 마시는 것은 섭취량을 조절하기가 다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과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착즙주스가 생과일과 다른 이유
'100% 착즙', '설탕 무첨가'라고 해도 과일 자체의 포도당·과당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첨가당이 없다는 말이 당류까지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큰 차이는 식이섬유입니다.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만들면 과육·껍질의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걸러집니다.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혈당이 더 빨리 오릅니다. 씹는 과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오렌지 2~3개를 한 번에 먹기는 어렵지만, 그만큼의 과즙이 든 주스 한 컵은 금방 비웁니다. 생과일 여러 개 분량의 당류를 순식간에 삼키게 되는 셈입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진이 성인 약 18만 7천 명을 추적한 연구(BMJ, 2013)에서도, 매일 과일주스를 마신 사람은 제2형 당뇨 위험이 최대 21% 높았습니다. 반면 블루베리·포도·사과 같은 생과일을 자주 먹은 사람은 위험이 최대 23% 낮았고, 주스를 주 3회분만 생과일로 바꿔도 당뇨 위험이 7% 낮아졌습니다.
로블ㅎ
🍅 무가당 토마토주스
음료가 생각날 때 무가당 토마토주스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은 제품인지 원재료명을 확인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탄수화물·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토마토 자체의 당질은 포함될 수 있어요. 특히 토마토주스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저염 또는 무염 제품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토마토주스는 첨가당뿐 아니라 나트륨과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복숭아 스테이크소스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복숭아 2개 (식감이 아삭한 천도복숭아나 단단한 백도가 좋아요) 부재료: 양파 1/5개, 다진 생강 약간 (선택사항, 고기 잡내를 잡아줘요) 소스 양념: 간장 1큰술 허니 머스터드 1큰술 물 1컵 (약 200ml) 소금·후춧가루 약간 (선택) 설탕이나 꿀 반 큰술 —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와 양파는 잘게 사각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생강이 있다면 아주 곱게 다지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양파와 생강을 먼저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이어 썬 복숭아를 넣고 약 1분간 가볍게 함께 볶아줍니다. 3.조리기 볶던 팬에 물(1컵), 간장(1큰술), 허니 머스터드(1큰술)를 넣어줍니다. 중약불로 줄여서 복숭아가 부드럽게 익어 뭉그러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4.마무리 (농도 조절 및 갈기) 부드러운 크림 타입 소스를 원한다면: 끓인 소스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시판 소스처럼 부드러운 과일 스테이크 소스가 됩니다. 과일 건더기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그대로 으깨가며 걸쭉하게 졸여내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살짝 맞춰주세요.
로블ㅎ
과일은 주스보다 그냥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예전에는 과일 먹을 시간이 없으면 주스 한 잔으로 대신하곤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가능하면 과일 자체를 먹으려고 해요 🍎 주스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운데 통과일은 씹어서 먹으니까 먹는 양도 확인하기 쉽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할 때는 과일도 건강식이라고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한 번 먹는 양을 정해두는 게 편했어요
이하린80
복숭아 카프레제
말랑하거나 약간 단단한 복숭아 1~2개 생모짜렐라 치즈 1~2덩이 (또는 보코치니 치즈 한 줌) 바질 잎 적당량 (루꼴라로 대체 가능)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뒤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도 복숭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에 복숭아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담습니다. 허브 곁들이기: 중간중간 씻어둔 바질 잎이나 루꼴라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소스 뿌리기: 올리브오일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두른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로 뿌려줍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갈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복숭아 요거트 오트볼
재료: 복숭아, 플레인 요거트, 오트밀, 견과류 만드는 법: 요거트에 오트밀과 잘게 썬 복숭아를 넣고 견과류를 곁들인다. 포인트: 계절 과일을 바꿔가며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두유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두유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5.플레이팅하기 완성된 비빔면을 그릇에 담고, 미리 썰어둔 복숭아와 채소, 삶은 계란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참깨나 김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과일주스보다 통과일
과일을 주스로 만들면 한 번에 많은 과일을 섭취하기 쉬워지고, 제품에 따라 당류가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통과일 형태로 먹고 음료를 마실 때는 무가당 제품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과일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이유
과당은 간에서 많이 처리되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지방 합성과 중성지방 증가, 지방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과일을 줄이는 게 아니라 먹는 방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 주스보다 통째로, 말린 과일보다는 생과일로 마시는게 좋아요
로블ㅎ
저혈당이 왔을 때 초콜릿보다 사탕·주스가 나은 이유
저혈당이 생기면 빠르게 흡수되는 당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방이 많은 초콜릿보다 포도당이나 사탕, 주스 등이 빠른 대처에 더 적합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톡 쏘는 탄산이 좋아용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제로소다 복숭아 구매처 : 마켓컬리 가격 : 천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제로 칼로리,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 섭취 부담이 적어서 선택했어요.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 단맛은 느낄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류 : 0.0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복숭아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마신 후에도 지나치게 달거나 입안이 텁텁하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깔끔했습니다. 맛 평가 : ★★★★☆ (4.5/5)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나면서 탄산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제로 음료 특유의 강한 단맛이나 끝맛이 심하지 않고 상쾌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습니다. ✍️ 한줄 총평 : 달달한 탄산이 생각날 때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복숭아 제로소다!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등 대체감미료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은 크지 않은 편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샐러드, 닭가슴살,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와 함께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그릭모모 복숭아 디저트로 좋아요
손님 초대 디저트로 그릭모모 복숭아 만들었어요.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도 같이 토핑 해서 먹으니 조합이 좋아요 요거트가 꾸덕 하고 복숭아랑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쪽을 선택하고 있어요
아침에 과일을 간편하게 먹으려고 예전에는 주스로 마시는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과일을 먹을 때는 주스보다는 통째로 먹는 쪽을 선택하려고 해요 씹어서 먹으면 먹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간식처럼 양을 확인하면서 먹기도 편하더라고요 특히 과일만 계속 먹기보다는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다른 식품과 함께 구성하면 한 끼나 간식으로 활용하기도 좋았어요 결국 과일도 건강식품이라는 생각만 하고 많이 먹기보다는 종류와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이하린80
무화과 앤 복숭아 루꼴라 샐러드
오늘도 저녁으로 마지막 남은 복숭아와 무화과 루꼴라로 샐러드 만들어서먹었어요. 여기에 하몽 크래커랑 그릭요거트 과일들 이랑 같이 올려서 먹으니 더 잘어울렸어요
로블ㅎ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운동후에 달달한 복숭아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나요?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달달한 과일 종류는 최대한 섭취 안 하려고 하는데 복숭아 한상자가 선물로 들어와서 하루에 한개씩 의무적으로 먹고 있어요. 복숭아 당도가 높은 편이던데 운동후에 공복에 복숭아 섭취 하면 혈당이 많이 올라 가나요? 아니면 삶은 계란 두개 정도 먹은 다음에 복숭아 섭취 하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