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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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를 맞고 식욕이 줄어들면 하루 세끼를 꼭 먹어야 하나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배고픔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식사 자체를 건너뛰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침에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고 점심에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경우라면 어떻게 식사를 구성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양을 억지로 많이 먹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은 챙겨야 하는지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들다면 식사를 나눠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던 분들은 실제로 하루 식사를 어떻게 챙기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해야하나요?
다이어트 식단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구성해서 먹는지가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탄수화물은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단백질과 채소는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밥이나 빵 같은 음식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지...다이어트할 때 간식이나 야식은 꼭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또 평소 식사량을 너무 줄이지 않고, 굶지 않고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얌이얌이
간식을 먹기 전에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부터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건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간식이 생각나면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습관적으로 먹는 과자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혈당 관리에서 무조건 간식을 금지하는 것보다 내가 언제 어떤 이유로 먹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때 탄수화물만 먹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홈트 후 더단백🧡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커피맛이라 맛도 좋은 더단백 커피 마시구있어영 !!
러블리베이지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아보카도의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새우의 단백질, 양파의 아삭달콤함이 만나 느끼함은 잡아주고 포만감은 오래 유지해줘요 시판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베이스로 사용해 혈당과 칼로리 부담없이 상큼하고 고소한 수제 드레싱이 완성되요 통밀빵이나 천연 발효종 식사빵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 아보카도 1개, 새우 1~2줌, 양파 1개, 파슬리 적당량 드레싱 : 그릭요거트3스푼, 레몬즙 1/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소금, 후추, 파슬리 만드는 법 1. 아보카도와 양파는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고 새우는 찌거나 데쳐주세요 2. 볼에 그릭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넣고 섞어준 후, 익힌 새우, 아보카도, 양파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3. 접시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워니s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YOZM) - 제품명 :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구매처 : GS25 - 가격 : 4,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알룰로스를 사용한 저당 제품이고, 100g 기준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도 13g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골랐어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단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갑자기 허기가 오는 느낌은 없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라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저당인데도 말차 향과 꾸덕한 식감이 괜찮아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간식으로 추천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식사순서
잡곡밥, 고구마, 과일처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탄수화물'도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되나요? 그리고 식사 순서(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나 식후 움직임이 실제 혈당 조절에 얼마나 영향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
보라빛밤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는 체중 관리와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약물로 GLP-1 수용체에 작용해서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지만 약을 맞는다고 식사를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쓰는 게 좋아요. 또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람마다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결국 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까지 함께 바꾸는 게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밥 먹을 때 반찬부터 먹는 습관을 만들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평소 식사 순서를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니까 밥부터 크게 한 숟갈씩 먹었거든요. 요즘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어요.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과식도 조금 줄었어요 🙂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전체적인 식사량이나 탄수화물 섭취량도 같이 살펴보려고 해요. 작은 습관이라 부담이 없어서 꾸준히 하기에는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마운자로 탈모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부작용으로 탈모가 되신분 계신가요 미운자로 탈모부작용에 대해 알아봐요 식사량이 줄면서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져 모근이 약해집니다 빠른 속도의 체중감량자체가 몸에 충격을 주어 모발 성장 주기를 앞답깁니다 대부분 일시적이나, 영양부족이 너무 오래가면 만성탈모가 될수있어요 식사량이 적어도 달걀, 고기, 생선 단백질을 챙겨드시고 비오틴, 철분, 아연, 비타민B5등 모발건강을 주는 영양성분을 보충해주세요 탈모가 심하거나 6개월이 지나도 회복이 안되면 처방의사와 상담하여 투약방법이나 추가치료른 상의해야합니다
송쩡
탄수화물은 끊기보다 한 끼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이나 빵을 아예 먹지 않는 방법부터 생각했는데 그렇게 오래 유지하기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매 끼니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밥을 먹는 날에는 한 공기를 가득 담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고 있습니다. 빵이나 면을 먹는 날에는 다른 끼니까지 탄수화물이 많아지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같이 챙기는 것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특히 식사량이 많아지면 음식 종류와 관계없이 전체적인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서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 습관부터 줄이려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식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무조건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습관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사 내용만 신경 쓰다가 식후 생활습관도 같이 살펴보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밥을 먹고 바로 소파에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집안일을 하거나 가볍게 움직이려고 합니다. 특별히 오래 운동하는 것은 아니고 식사 후 계속 앉아 있지 않는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식사량도 너무 많지 않게 조절하고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는 줄이고 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면서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혈당은 음식뿐 아니라 활동량과 체중,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지니5632044
생선구이와 채소구이
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연어 또는 고등어 100g 현미·보리밥 1/2공기 양배추 한 줌 애호박 1/3개 버섯 한 줌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닭안심 토마토 덮밥으로 든든한 한끼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팬에 양파와 토마토를 먼저 볶다가 닭안심을 넣고 같이 익혀줍니다. 간은 소금보다는 후추와 간장 조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완성된 재료를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덮밥이 됩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촉촉하고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먹을 만합니다. 밥 양은 적당히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메뉴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생활습관으로 혈압 낮추는 방법
1 나트륨줄이기 각종연구에서 싱겁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2~5mmg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짜게 먹지않게 위해 신경써야 합니다 2 무기질 섭취하기 물론 나트륨만 줄인다고 고혈압이 해결되지않아요 칼륨, 칼슘등 무기질 섭취를 느려야해요 정제되지않은 곡물, 생선, 채소와 과일, 우유등유제품을 골구루 섭취해주세요 3 체중관리하기 비만은 혈압상승을 일으킵니다 식단관리, 운동을 통해 정상체중 유지에 힘써야해요 하루 30분이상, 중강도 운동 주3-5회 실시해주세요 4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잘못된 식습관, 음주, 흡연등을 유발할수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 세가지는 고혈압의 위험인자이므로 피해야 합니다 명상이나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자깅산의 루틴을 만들어 잘 관리해주세요
송쩡
다이어터를 위한 탄단지 조합 10가지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 니라 내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 해요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채우고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을 챙기고 지방은 적당량 더하는게 좋아요 즉석밥,계란,닭가슴살,참치,그릭요거트, 견과류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미리 준비해두면 섭취 하기도 간편해요
로블ㅎ
혈당관리가 필요한 시점인거같아서 문의드려요
저는 어릴 적, 젊었을 때부터 소화 기능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음식을 조금만 과하게 먹거나 부담스러운 메뉴를 접하면 늘 위장이 묵직하고 더부룩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화제를 달고 살다시피 했고, 식사만 하고 나면 살짝 나른하고 조금 졸린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일터가 한가할 때면 식후에 졸린 기분이 조금 더 잘 느껴지곤 했는데, 바쁠 때는 정신없이 일하느라 잘 몰랐던 터라 그저 소화하느라 몸이 은근히 나른한가 보다 하고 가볍게 넘겨왔습니다. 다행히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같은 현상은 없지만, 최근 검사해 보니 공복 혈당이 약간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제는 방심하지 말고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차근차근 관리해서 예방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소화기계의 한계와 공복 혈당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거친 잡곡밥이나 생채소 위주의 식단이 추천되지만, 저처럼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소화 불량과 속 더부룩함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잡곡 비율을 높였다가 속이 얹혀서 고생한 적도 있는데,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소화 친화적 식단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평소 군것질을 좋아하는 버릇을 어떻게 끊거나 줄여야 할지도 큰 숙제입니다. 입이 심심하거나 피로할 때 습관적으로 손이 가는데, 소화가 잘 되면서도 군것질 욕구를 달래주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혜로운 대처법이나 대체 간식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동 및 식후 휴식 습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직업 특성상 일을 하면서 하루에 기본 2만 보씩 걸어 다닐 정도로 일상 속 유산소 활동량이 이미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이 정도 걸음 수면 유산소 운동은 충분해 보이는데, 약간 높은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 스쿼트나 유산소 외의 근력 운동을 별도로 추가해 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더불어, 하루에 2만 보나 걷는 직업이다 보니 점심 식사 후 한가할 때 피로를 풀 겸 잠깐 눈을 붙이고 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후에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휴식이 소화와 혈당 관리에 괜찮은지, 아니면 조금 졸리거나 피곤하더라도 가볍게 계속 움직여 주는 것이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관리하는 식단 및 군것질 줄이기 노하우, 그리고 하루 2만 보를 걷는 상황에서 식후 잠깐의 휴식과 근력 운동 추가 그리고 군것질을 줄이는 노하우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와 다이어터를 위해서 반숙란, 구운란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마켓컬리 - 제품명 : KF365 KURLY FRESH 백색반숙란, 갈색 훈제란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1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입터짐 방지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컬리에서 구매한 백색반숙란과 갈색훈제란 20구 예요. 각각 10개 구성으로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과식 방지를 위해서 아침 먹기전에 꼭 한개 이상 먹고 있어요 다이어터 하면 꼭 필요한 식재료 중 하나 이지요. 먹어보니 반숙란 은 감동란 처럼 간이 살짝 되어 있고 엄청 촉촉해요. 구운란도퍽퍽 하지 않고 촉촉해서 계란도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가능 하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물 또는 그릭요거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갑작스러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고 하루 3번 식전,식후 혈당을 재면서 관리합니다 [핵심 정보] 검색하고 지인들 경험도 듣고 정리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음식을 섭취한지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30~50mg/dL 이상 변동이 있음을 말합니다 자주 이러면 혈관이나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생겨서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과 피로감이 나타나서 기운이 떨어져서 활동에 불편합니다 예민해지고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서 힘듭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져서 행동이 힘듭니다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을 해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예방 및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순서를 변경하여서 먼저 드시는 것으로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으로 콩종류, 귀리(식이섬유와 단백질 풍부)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빨리 드시려하는 것보다 천천히 식사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 3번 규칙적인 식사 및 혈당 기록지를 작성해서 어떤 음식이 혈당을 늦추어 주는지 관리합니다 (출처 : 구글)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는 어떤 1가지 원인이기보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식단관리, 운동, 생활습관등이 모여서 대처 가능하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스파이크 기록지를 어떤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나타내는지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하루 3번 식전, 식후 측정해서 파악합니다 운동도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높아지는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사진 1장]
k2023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황태 미역국💛
다이어트 할때 필요한게 속이 편한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황태는 고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회복기중 인 분에게도 너무 좋은 메뉴예요 고기 대신 황태를 사용해 담백하게 끓이고, 미역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여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전 푹 끓여서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넉넉하게 먹는편이예요~ ✔️ 물을 충분히 적신 황태를 미역과 볶다가 ✔️ 물이나 쌀뜨물을 넣의 국간장. 액젓. 소금 등 원하는 간을 하면 끝 👍 기름을 줄이려면 황태·미역을 기름 없이 볶는것도 방법이예요 (탈 때는 물이나 쌀뜨물을 조금 넣는게 팁)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고 국물이 진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으로 조절하되, 다이어트 중에는 짜지 않게 끓이는 것이 좋겠죠? ^^
트레비라임
다이어트할 때 의외로 괜찮은 음식 6가지
다이어트할 때 중요한 건 음식 이름보다 양과 조리법, 그리고 어떤 제품을 고르느냐가 중요 해요 *팝콘은 첨가물 확인 *감자는 튀김보다 삶거나 굽기 *회는 소스와 사이드 조심 *메밀면은 메밀 함량 체크 * 달걀은 든든한 단백질 식품 *돼지고기는 부위 선택하기 무조건 참기보다 잘 골라서 맛있게 먹는 것도 좋아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예방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려고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예방 ⭐️ 평소 밥이나 빵,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고 나면 식후에 졸리거나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자주 있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특히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한 번에 많이 먹은 날에는 더 피곤하게 느껴져서,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 나의 상황 평소 간식이나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됐고, 매번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꾸준히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애사비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 관리 방법 애사비젤리만 먹는 것보다는 식사를 거르지 않기 밥이나 면 양을 조금 줄이기 단백질과 채소 함께 먹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고 있어요. 😊 ✅ 꾸준히 먹은 후 변화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직접 비교한 건 아니라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식후에 느껴지던 과한 졸림이나 더부룩함을 줄이려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액상 애사비보다 젤리 형태라 간편해서 챙겨 먹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 나만의 팁 애사비젤리를 먹는다고 안심하고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기보다는, 식사량 조절과 식후 걷기를 기본으로 하고 보조적으로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잊지 않게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 📌 애사비젤리로 꾸준히 혈당스파이크 예방해본 후기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돼서 시작했지만, 애사비젤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식후 활동을 함께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어요.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간편한 보조 아이템으로는 괜찮았어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을 낮추기 위한 조리원칙과 식사 습관
( 혈당을 낮추는 조리원칙과 식사습관) 1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합니다 2백미 대신 통곡물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합니다 3 반찬에 채소와 해조류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을 늘립니다 4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도록합니다 5 식사시 한가지 식품만 먹지않고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6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요 7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를 잘 챙긴 식단을 매끼 챙겨드셔야합니다 굶지마세요
송쩡
혈당조절과 체중감소에 도움주는 거꾸로 식사법
거꾸로 식사법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더 느낄수 있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심이섬유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입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먹은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기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제일 먼저 나물반찬을 충분히 먹고 나서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뒤 밥을 먹습니다 양식의 경우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스테이크를 먹은뒤 빵, 면요리파스타를 먹습니다 짬뽕같은 단품요리를 예를 들면 들어있는 야채를 먼저 먹고 그다음 해산물을 먹은뒤 면을 마지막에 먹습니다 먹는 순서를 바꾸는것만으로 어떻게 혈당을 덜 올릴수 있는걸까요? 소화의 속도와 과정을 고려해 탄수화물을 먹기전 채소나 단백질을 먹으면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 포만감을 더 느끼게되어 평소보다 먹는 양 자체도 적어질수 있어요 앞에서 먹은 식이섬유나 단백질로 인한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도 적게 먹을수 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송쩡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 조합 5가지
갑자기 살쪘다고 무리하게 굶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골고루 챙긴 한 끼로 다시 식사 리듬을 잡는 게 중요해요 5가지 종류 식단 잘 참고해보세요
로블ㅎ
하루 낫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즐거운동행 - 제품명 :즐거운동행 하루낫또 - 구매처 : 동네 마트 - 가격 : 1개당 18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간편하게 단백질과 장건강을 챙길수있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없음 - 재구매 의향 : N
송쩡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