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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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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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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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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만두 볶음밥 피자 같은 냉동식품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클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을 비교하고 1회 제공량과 실제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해요 가능하면 나트륨이 낮은 제품을 고르고 소스나 양념은 적게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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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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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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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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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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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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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색다른 두부가지구이 레시피

■ 재료 가지 1개 두부 80g 방울토마토 2개 상추 1장 슈레드 치즈 1주먹 토마토퓨레 2T 간장 1T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1. 가지는 먹을 때 부드럽도록 껍질에 칼집을 냅니다. 2. 전자레인지에 3분간 쪄준 뒤 반으로 펴서 포크로 결을 다듬어줍니다. 3. 두부는 짤순이나 면포를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넓게 편 가지 위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바르고 토마토퓨레 2T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5. 물기 뺀 두부를 올리고 간장 1T로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6. 방울토마토, 상추, 슈레드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7.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 약13분간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가지요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주로 여름철에 구워서 먹고 쪄서도 먹고 했는데요, 이런 레시피도 좋을꺼 같아요 가지가 피자도우가 되어서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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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오트밀빵 레시피

[재료 준비] *계량 기준: 일반 밥숟가락 * 오트밀: 4숟가락 * 계란: 1개 * 그릭요거트: 2숟가락 * 아몬드 가루: 2숟가락 * 알룰로스: 2숟가락 * 베이킹 파우더: 아주 조금 (1/3 티스푼) * 견과류: 약간 * 선택: 바닐라 에센스 1방울, 소금 한 꼬집 * 토핑: 견과류, 오트밀 [만드는 법] 1. 볼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 용기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뺍니다. 4. 견과류와 오트밀을 토핑으로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25분 굽습니다. 다 넣고 휘휘 저어서 구우면 되는 레시피입니다 평소 빵을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참 든든하고 좋곘어요 명절 지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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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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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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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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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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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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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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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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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닭근위를 양파와 마늘에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씹는 맛이 확실하네요

닭근위는 매콤하거나 짭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양파와 마늘, 후추만으로 담백하게 만들어봤어요. 쫄깃한 식감이 강해서 양념이 단순해도 심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닭근위 150g 양파 1/3개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닭근위는 깨끗이 씻어 너무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마늘과 닭근위를 먼저 볶아주세요. 겉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넉넉히 뿌린 뒤 대파와 참기름 몇 방울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양파, 마늘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달달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닭근위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니 데친 뒤 팬에서는 빠르게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쫄깃한 식감과 후추 향 덕분에 꽤 만족스러운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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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근위를 양파와 마늘에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씹는 맛이 확실하네요

두부 렌틸 샐러드 레시피

렌틸콩을 쉽게 먹을수 있는 조합이네요 두부 단백질과 상추 토마토. 같이 먹음 프레쉬 하겠어요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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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두부 렌틸 샐러드 레시피

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전복은 버터구이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무와 대파를 깔고 쪄보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에서 나온 국물과 무의 은근한 단맛이 섞여 별다른 단맛 양념 없이도 맛이 잘 납니다. 재료 전복 3마리 무 120g 대파 1/2대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법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한 뒤 손질합니다. 살에는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 썰어 냄비나 팬 바닥에 깔고 대파와 마늘을 올립니다. 그 위에 전복을 올리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둘러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버터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전복과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반찬처럼 적당량 먹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이 익고 칼집이 벌어질 정도면 불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미역국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한데도 전복과 무에서 나온 국물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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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연근을 얇게 구워 깻잎과 들깨에 버무리니 달지 않은 반찬으로 괜찮네요

연근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얇게 구운 뒤 깻잎과 들깨가루에 버무려봤어요. 달지 않아도 연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들깨의 고소함이 있어서 꽤 괜찮습니다. 재료 연근 120g 깻잎 5장 들깨가루 1큰술 식초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썬 뒤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굽니다. 물기를 충분히 닦고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른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깻잎은 가늘게 썰고 들깨가루, 식초, 간장과 함께 구운 연근에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연근조림 대신 구이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연근은 뿌리채소라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연근은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조리 팁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팬에서 물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달한 연근조림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인데 깻잎과 들깨 덕분에 고소해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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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을 얇게 구워 깻잎과 들깨에 버무리니 달지 않은 반찬으로 괜찮네요

계란+올리브유+그릭요거트

재료 계란 3개, 올리브오일 2숟가락, 그릭요거트 1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숟가락, 레몬즙1/2숟가락, 알룰로스 1/2숟가락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충분히 양파는 잘게 다지고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제거해요. 계란은 반 갈라 놓고 다진양파를 올려요. 올리브오일,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뿌려서 잘 섞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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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올리브유+그릭요거트

연어 양배추 만두

양배추를 살짝 데쳐 부드럽게 준비해요 잘게 다진 연어에 버섯과 양파를 섞어 양배추에 넣고 감싸요 찜기에 올려 연어가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쪄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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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양배추 만두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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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단호박에 코티지치즈를 섞어 팬에 구우니 달달한 간식 대신 먹기 좋네요

단호박은 그냥 쪄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섞어 작은 팬케이크처럼 구워봤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호박 자체의 단맛이 있어서 간식 느낌이 납니다. 재료 찐 단호박 120g 코티지치즈 70g 달걀 1개 계피가루 약간 소금 아주 조금 견과류 조금 선택 만드는 법 찐 단호박은 포크로 으깨되 완전히 곱게 만들지 않고 작은 덩어리를 조금 남겨둡니다. 코티지치즈와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릅니다.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바닥이 충분히 굳었을 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계피가루를 아주 조금 뿌리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호박의 단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반죽을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잘 부서집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만드는 편이 쉬워요. 식감 살리는 법 단호박을 완전히 퓌레처럼 갈지 않고 약간 씹히게 남겨두면 훨씬 덜 질척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한 뒤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조금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만족하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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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에 코티지치즈를 섞어 팬에 구우니 달달한 간식 대신 먹기 좋네요

밀가루 없이 달걀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부추 새우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반찬 느낌이 강하지만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넉넉히 넣으면 한 끼에 곁들이기에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달걀 2개 잘게 썬 새우 70g 표고버섯 1개 부추 한 줌 대파 약간 후추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새우와 표고버섯, 부추를 잘게 썹니다. 팬에서 새우와 버섯을 먼저 짧게 익힌 뒤 식혀주세요. 달걀을 풀고 준비한 재료와 부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천천히 말아줍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를 너무 잘게 다지지 않고 작은 덩어리가 남도록 썰면 씹는 맛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가 너무 많으면 계란말이가 잘 찢어집니다. 처음에는 달걀물의 절반 정도 부피만 넣는 것이 편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을 세게 하지 않고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새우와 표고 향이 더 잘 느껴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했다면 다음 끼니 정도에 먹고 전자레인지에서는 짧게 데워야 달걀이 덜 질겨집니다. 평범한 계란말이보다 속이 풍성해서 밥 양이 많지 않아도 허전함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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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달걀과 표고버섯으로 만든 부추 새우살 계란말이

키토김밥

키토김밥 건강하게 맛있게 한 줄! 재료 상추 계란 닭가슴살 오이 양배추 상추, 오이, 양배추 고추는 채 썰어 준비해요. 계란은 지단으로 부치고 닭가슴살은 구워 먹기 좋게 썰어요. 김 위에 상추를 깔고 준비한 재료를 꾹꾹 눌려가며 돌돌 말아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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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김밥

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굴은 전이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배추와 같이 찌면 별도 육수를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굴 향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재료 굴 150g 알배추 5~6장 대파 약간 생강 얇게 3~4조각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굴은 흐르는 물에 너무 오래 씻지 말고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굴과 생강, 마늘을 올려주세요. 물을 2~3큰술만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굴이 익을 정도로만 찝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조금 넣고 대파와 후추를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가루나 설탕이 들어간 양념 없이 굴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굴을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지므로 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은 뒤 굴을 넣어도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에서 나온 국물과 굴 감칠맛이 섞여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맛있는 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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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비만치료제 사용 중 피하면 좋은 음식

튀김·삼겹살 등 기름진 음식 떡볶이·매운 라면 등 자극적인 음식 케이크·과자·탄산음료 등 당이 많은 음식 한꺼번에 먹는 과식 술 무조건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먹고 나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심해지는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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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먹는 흰강낭콩 케일 토마토 스튜

샐러드 말고 따뜻한 게 먹고 싶은 날에는 흰강낭콩을 넣은 토마토 스튜가 괜찮아요. 콩이 들어가서 씹는 맛이 있고 케일까지 넣으면 한 그릇이 생각보다 푸짐합니다. 재료 삶은 흰강낭콩 120g 토마토 1개 케일 3~4장 양파 1/4개 샐러리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250ml 후추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양파와 샐러리는 잘게 썰고 케일은 줄기를 제거해 큼직하게 자릅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물과 흰강낭콩을 넣어 7~8분 정도 끓이고 마지막에 케일을 넣어 숨만 죽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같이 살짝 볶아주면 신맛이 줄고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힌 강낭콩은 너무 오래 끓이면 으깨지기 쉬워 중간 이후에 넣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케일 대신 근대나 청경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 팁 한 번 식힌 뒤 냉장 보관하면 다음날 맛이 조금 더 어우러집니다. 다시 데울 때는 물을 조금만 추가하세요. 한줄 총평 고기 없이 만든 스튜인데도 콩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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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먹는 흰강낭콩 케일 토마토 스튜

메추리알에 브로콜리와 양송이를 넣고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꽤 든든합니다

메추리알은 장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장조림은 간장과 단맛이 강해질 때가 있어 이번에는 채소와 함께 볶아봤어요. 브로콜리와 양송이를 넉넉히 넣으니 한 접시가 푸짐해지고 식감도 다양해집니다. 재료 삶은 메추리알 10~12개 브로콜리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살짝 데치고 양송이는 도톰하게 썹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양송이를 넣어 수분을 날립니다. 메추리알과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을 아주 조금만 둘러 빠르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장조림 방식 대신 메추리알과 채소를 함께 볶아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조리 팁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볶은 뒤에도 식감이 남습니다. 양송이는 팬에 넓게 펼쳐 수분을 먼저 날리면 물이 덜 생겨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토마토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콤한 메추리알 장조림과는 다른 맛이지만 후추 향과 버섯 감칠맛 덕분에 담백하게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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