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진 돼지고기 (요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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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여름 라따뚜이로 다욧 하기 딱 좋은 계절~~
저 처럼 예전에 라따뚜이라는 애니메이션 기억하시는분 계실까요 그땐 프랑스 가정식 라따뚜이가 집에선 해먹기 어려운 거창한 음식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름 텃밭 재료로도 간단하게 시도해 볼수있는 가벼운 음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밤은 기분좀내보았어요 사진 처럼 재료 준비하고 시판용 토마토 소스에 다진 야채와 소고기 볶아둔것 같이 한번 휘리릭 볶고 간단하게 일인분 준비할꺼라 에어프라이어에 했어요 종이호일 깔고 토마토 소스 깔고 그위에 미리 구워둔 가지 애호박 토마토를 사이사이 끼워 올리브 오일 휘리릭, 후추 찹찹 뿌린 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5분 정도 구워주니 음~~ 여름 텃밭 재료라 신선함은 기본에 비용도 거의 안들고 건강하지만 맛있는 토마토 소스 베이스에 멋진 여름 다이어트 식단이 짜란 완성이요~^^ 엄마 아빠 텃밭 찬스 감사합니다 ㅎㅎ 더운 여름 맥주가 땡기긴 하지만^^;;; 다욧 일기라 맥주는 빼고 ㅋㅋ
mjrun
맛있는 오늘의 다이어트 식단!
요즘 오이를 이용한 다이어트 식단이많더라구용!! 그래서 오이를 이용한 다이어트 식단 만들어봤습니다!! 단백질도 챙기구용!!ㅎ ㅎ 흑미밥에 기름뺀참치,오이, 계란후라이! 사실 김도 있어야하지만.. 집에 김이없기에 생략했어 요.. 소스는 알룰로스 + 식초 + 간장 + 다진마늘 + 깨 + 참기름 또는 들기름 약간 이렇게 해서 만들어먹었는데 맛도 맛있고 건강도 챙긴 느낌이랄까용? 요새 닭찌찌+ 현미밥 + 샐러드의 노예인데.. 이걸로 치팅..한걸로 해도될까요? ㅎ 오이싫어하시는분들은 오이말고 다른 야채 써서 해도 될것같아요! 요새 오이가 철인가요.,? 엄청아삭하고 맛있더라고용.. 회사에 가져가서도 간식 대용으로 먹고 그러니까 포만 감있고 좋더라구용!!ㅎ 운동까지 같이하니 그래도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랄까 요...?ㅎㅎ 완전 추천합니다!
듀듀링
포두부볶음
저는 다이어트에 좋은 포두부를 자주 먹어요 포두부만 먹음 영양이 부족하니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해주고 맛도 좋은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양파를 같이 넣고 마라소스를 넣은후 볶아서 먹어주네요 앞다리살은 가격도 싸고 기력보충에도 도움되어서 즐겨먹는 식품입니다 야채랑 같이 싸서 먹어도 좋아요 더운 여름 반찬하기 힘들 때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이네요
보통아이
연돈 볼카츠 안부러운 우리집!
제주도 갔을때 연돈에서 볼카츠를 사먹었었다. 너무 맛있어서 생각날때가 많았는데 백종원선생님 유튜브에 볼카츠레시피가 있었다!!! 재료도 간단하고 돼지고기 저렴한부위로 해도 되어 볼카츠를 싸게 많이 먹을수 있을것같아 만들어보았다. 결과물은 대만족!!! 연돈 볼카츠 안부럽다!! 간식으로도 좋고 맥주안주로도 딱이다! 생각날때마다 계속 만들어 먹어야징~
주랭이
지갑을 지켜라 양파전
요즘 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전이 당깁니다. 평소에는 오징어 홍합 등이 들어간 부추전을 자주 먹지만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할 수 있는 양파전을 준비했습니다. 채썬 자색양파에 달걀, 전분가루, 소금약간을 넣어 반죽해서 전을 부치면 끝입니다. 반죽에 물을 넣지 않고 전분가루도 살짝만 넣으면 돼 다이어트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채썬 당근과 다진 땡초를 추가했습니다. 저는 기름맛을 좋아하지 않아 기름을 조금만 넣어 전을 부첬지만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바삭하게 부치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roh69
여러 종류의 닭가슴살 제품
치킨을 시키면 닭가슴살을 먹지 않을정도로 퍽퍽한 닭가슴살은 좋아하지 않지만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제품은 너무너무 맛있어서 참 좋아한답니다 종류도 여러가지라 그때그때 먹고 싶은걸로 골라먹는답니다 한가지 음식을 쭉 먹기를 좋아하는 저는 사실 거의 2~3가지정도만 돌아가며 먹고 있는데 그래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고 있어요 딸이랑 함께 먹고 있어서 종류가 많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소세지종류예요 일반 돼지고기 소세지를 먹지 않기에 닭가슴살소세지는 칼로리도 낮고 오독오독 씹히는 껍질의 식감이 재미있고 좋아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핫바 종류도 단백한 떡갈비 맛이라 참 맛있구요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참 좋아할 맛이예요 요즘 너무 맛있게 잘 나오는 닭가슴살 소세지 핫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야채랑 함께 소스없이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답니다
jena51
저당굴림만두
간편식 냉동만두 중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키토선생저당굴림만두에요. 좋은 기회로 먹어보게 된 만두인데요. 사용된 재료를 보니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먹어보니 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건강한게 원래 좀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자극적인 맛이 없긴 해요. 그 만두의 짭쪼름하고 자본주의 맛을 기대하신다면 마음을 살짝 내려놓으셔야돼요. 싼 가격은 아니지만 들어간 재료나 양을 봤을 때는 딱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육즙은 가득 채우고 당은 쏙 뺀 저당굴림만두! 속이 알차게 꽉 차 있고 한 입에 먹으면 목이 먹힐 정도로 통통하지만 피가 얇다 보니 만두 특유의 쫄깃함은 덜하고 만두보다 돼지고기 완자 먹는거 같아요. 건강한 재료라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덜 한 느낌이고 확실히 속 부담이 덜 한 저당만두! 건강한 만두를 원하신다면 드셔 보세요.
윤성맘
간장으로 조린 닭요리.
생닭을 손질합니다. 같이 넣을 당근, 감자, 파, 양파 등을 썰어줍니다. 간장, 다진 마늘, 맛술, 물엿, 참기름 등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냄비에 손질한 닭, 야채, 소스,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중간 중간 거품을 걷어내며 익힙니다. 매일 닭가슴살만 먹다가 찜닭이 너무 먹고 싶어서 살짝 간을 연하게 하고 따라해본 요리입니다. 본래는 딱 가슴살 부위만 먹어야지 했는데 닭다리도 먹게 되네요. 국물에 적셔서 먹으면 맛있어요.
호롱이
국물요리 레시피(오이냉국)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국물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오이냉국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냉면육수를 활용하는데요.. 냉면육수가 없을때는 미역, 오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양조간장, 식초, 소금, 설탕, 깨, 얼음을 넣습니다. 그럼 자세한 레시피 내용은 사진을 참고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요밍12
저칼로리 저염 황태해장국
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하루에 몇 천 칼로리를 먹고 있는 건지 그래서 또다시 급빠행 예약해야 할 지경인데요!! 하지만 갑자기 양 줄이면 또 스트레스받을테고 덥다고 저녁에 술 마시는 일도 많아 숙취해소에 의외로 칼로리가 낮아 놀란 황태해장국 소개해요 재료는 황태 무 들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새우젓 등으로 저희 집은 늘 그렇듯이 주재료 외에는 그냥 냉파 수준으로 집에 있는 온갖 채소와 양념을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황태는 들기름과 궁합이 잘 맞다는데요 들기름 없으면 참기름으로도 대체 가능! 아무튼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납작하게 썬 무부터 볶아준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미리 찢어놓은 황태도 같이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그리고나서 물을 붓고 황태머리와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새우젓으로 양념! 보통은 소금도 함께 넣지만 전 저염 황태해장국을 지향하는지라 새우젓으로만 깔끔하게 간을 했어요 마지막에는 송송 썰은 대파까지 넣어주면 끝~ 황태 다듬는 것 외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황태해장국은 지니어트앱 기준으로 200g 152kcal밖에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저염 황태국으로 만들어서, 밥 없이 황태해장국만 뜨끈뜨끈하게 먹어도 은근히 포만감도 들었는데요 아니면 현미곤약밥이랑 먹어도 좋고~ 북어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깊은 맛까지 굿! 무더운 여름, 우리 이제 감량길만 걸어보아요
반달진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활용도 무궁무진 카레요리
카레가 은근 활용하기 좋다는 거 아시나요? 꼭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아니어도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고 닭다리살은 더 맛있어요ㅎㅎ 야채도 종류별로 섭취할 수 있어요! 밥 대신 두부를 넣거나 삶은 계란을 넣어 먹어도 맛있답니다ㅎㅎ
밍정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간단하고 저칼로리 콩나물국!!
안녕하세요 이번이벤트로 콩나물 국을 택했는데 재료도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줄수 있으니 딱인것 같아요 우선 콩나물을 대가리나 꼬리 손질 없이 깨끗히 씻고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우려내면 될것 같아요 그다음 콩나물을 넣고 익을때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주의점이 처음 부터 쭉 두껑을 열거나 닫고 끓여야 비린내 나는 걸 방지 할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새우젓 한스푼 넣으면 확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진마늘, 파,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완성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맛도 좋은 콩나물국 추천해요!
멋장
칼로리 낮은 미역국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국물요리가 바로 미역국이에요. 미역이 칼로리가 낮으니깐 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서 끓이면 단백질 섭취도 같이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고요. 이번엔 집에 두부가 없어서 넣지는 못해지만, 칼로리가 낮기에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 불려 놓은 미역에, 다진마늘, 간장과 약간의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요. 오랫동안 푹 끓이고 어느정도 끓으면 두부도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이렇게 하면 아주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미역국이 돼요.
엔디2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시원한 국수로 다이어트 하시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애호박과 당근, 멸치가루로 육수를 냅니다. 만든 육수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양념장은 다이어트에 좋은 매운 땡초와 다진양파, 다진마늘, 진간장, 고추가루등으로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얼음과 함께 드셔 보세요.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cashman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비오든 안오든 여름엔 역시~~ 미역오이냉국 ^^
더우니까 정말 입맛도 없고~~ 비도 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새콤 달콤~ 한 시원한 국물이 땡기는 여름이잖아요~~ 이럴 때 저는 미역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은 몸에도 좋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최고의 요리죠. 요즘 백종원표 레시피 인기라서~~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제일 열일하는 본죽 죽 그릇 ㅋㅋㅋㅋ 날이 흐리니까 사진이 세상 맛없게 찍힘;;;; 물:소금:설탕:식초 = 600ml:1t:4t:6t 6146 법칙을 활용하면 간단하고 맛있게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여기에 달콤새콤한 향을 더하기 위해 매실청을 한스푼 더해서 먹는답니다. 육수를 먼저 잘 6146 법칙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살포시 넣어두고요. 미역을 잘 불려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고 오이는 잘 채썰어서 두고요. 저는 적양파가 있어서 조금 썰어 넣었네요. 고추는 없어서 생략~~ 준비한 재료에 간장, 설탕, 소금, 다진마늘 조금 넣어서 밑간이 배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맛을 보고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주시면 되요~~ 깨소금 넣고 싶었는데 우리집 왜 깨소금도 없니?? 뭐 없어도 괜찮아요~ 충분히 맛있습니닷~~ 저는 너무 차가운건 좋아하지 않아서 얼음은 넣지 않아요~~ 냉국 한그릇이면 여름철 떠난 입맛도 슝~하고 돌아온답니다.
프카쟁이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담백하고 깔끔한 닭가슴살두부전골 만들기
비도 오고 축축한데 개운하게 국물요리 하나 공유해요! 요즘 식단관리 한다고 사다 놓은 닭가슴살 또는 집에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맛있게 만들어 보아요! 재료 물1리터 치킨스톡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팽이버섯 1개 브로콜리 1/3송이 닭가슴살 200g 두부 반모 물1리터에 치킨스톡 2스푼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재료들을 넣고 간을 본 뒤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해줍니다. 브로콜리는 금방 익고 물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집에있는 다른 야채들도 넣어 다양하게 끓여 먹어도 좋아요. 저는 집에서 치킨스톡을 사다 놓고 다양하게 활용해요. 감칠맛도 풍부하고 왠만하면 요리가 망하지않아요..ㅎㅎ 비오니까 단백질 보충합시다~(?)
깨진이
샤브샤브와 두부국수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따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나는데요, 국물=나트륨으로 붓기=살찐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하면서 국물요리는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정말 당길때 국시장국이라는 사브샤브 국물내기용 육수를 4-5수저 넣고 한냄비에 끓이고 다진마늘 치킨스톡 조금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요~ 거기에 목심이나 청경채 콩나물 혹은 숙주 넣고 필요시에 닭가슴살 만두나 두부면을 넣고 따끈하게 끓여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구 좋아요~ 배추를 넣어주면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브리닝
닭 가슴살 들어간 무국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1스푼, 국 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 액젓 1스푼, 꽃소금 1/3스푼, 설탕 1/4스푼, 물 2리터, 대파 반개 일단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은 걸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손질이 되어 있는 무와 닭 가슴살에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이제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 까지 잘 볶아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와 닭고기에 양념이 더 쏘옥 배겨서 더 맛있답니다 무가 반투명해졌다면 이제 물 이리터를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 1스푼과 소금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단맛이 부족한거 같으면 설탕 1/4스푼을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 더 끓여지는 동안 대파를 송송 썰어서 푹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완성이랍니다!
기멩멩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인데요 수제비 반죽을 감자전분과 밀가루를 1:1로 해서 반죽을 해요 그러면 쫄깃함도 훨씬 더 좋고 칼로리도 적어요 반죽은 냉장고에 30분정도 숙성을 해요 다음 양파 당근 버섯 부추 등 채소들을 손질해요 저는 국물은 멸치국물 티백을 사용해요 국물이 우러나면 채소들과 다진마늘을 넣고 숙성해두었던 수제비 반죽을 넣어요 국간장으로 간을 해주고 한소끔 끓여내면 맛있고 칼로리도 적은 감자전분 수제비가 완성되요!
ssul0115
다이어트 중 국물 땡길때 레시피
다이어트 할 때 국물요리 땡길 땐 미역국을 먹어요. 미역국이 다이어트에 도움 될 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이 없어요. 맛있는 건 덤! 아래는 제 레시피 재료입니다. 소고기 적당량 다진 마늘 참치액젓 미역 기본 레시피에 충실합니다 단백질도 챙기는 알찬 요리 국물 요리 땡길땐 미역국 만들어 드셔보세요.
엑시트1
애호박 두부탕
물을 넣고 끓여 주다가 듬성듬성 썬 애호박을 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숭덩숭덩 넣고 새우젓 1.5~2스푼으로 간하고 다진 마늘 넣어 줘서 끓여요 파 넣어 주셔도 되고 매콤하게 청양 넣으셔도 됩니다 바쁠 때 15분만에 뚝딱 끓일 수 있어요 간 자체를 삼삼하게 하시면 다이어트 국물 요리 완성!
소라2
오늘의 일기-♡
오늘 배고파서 눈떴는데ㅋㅋ 일어나자마자 어제 끓였던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냅다 말아먹음요ㅋㅋ 국그릇으로 한공기! 쌀밥 오랜만에 먹네요. 저녁엔 닭가슴살소시지 쌈채소 파티~^^
58로가즈아
영양도 잡고 맛도 잡는 한국인의 최애 차돌박이 된장찌개
저는 얼마전 몸이 안좋아져서 기능의학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기서 추천해준 메뉴중 하나가 차돌박이(사골)된장찌개였습니다. 물론 이때 사용하는 된장은 집에서 직접 만든 된장을 사용합니다. 1. 멸치, 다시마, 황태 등으로 육수를 만듭니다. 2. 된장을 체에 받쳐 으깨 준 후 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3. 끓기 시작하면 차돌박이, 호박,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으로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 청량고추, 파를 넣으면 맛있는 찌개 완성입니다. 잊어버리고 먹던중에 사진 찍어서 차돌이랑 건더기를 좀 먹은뒤라 건더기류가 잘 안보이네요 ㅠ 염도는 개인취향에 맞춰 된장 가감하여 조절하시면 됩니다. 된장찌개 하나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까지 잡게되네요 구수하니 비오는 날 딱 어울리는 칼칼 고소 차돌박이 된장찌개였습니다. 차돌박이 대신 사골육수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멸치 육수 안내셔도 됩니다. 맛난 저녁 메뉴로 오늘 함 만들어보세요 한국인의 신토불이 대표메뉴였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지고영
추천해) 국물 요리 먹고 싶을때 미역오이냉국 먹어요
10분 투자로 간단한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먹어요. 건미역, 오이, 양파, 홍고추, 다진마늘, 소금, 설탕, 매실청, 식초 여기에 동치미 육수 1봉지 있으면 재료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주구요. 양파, 고추도 총총 썰어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과 오이 및 야채를 모두 넣고 다진 마늘, 소금,설탕,매실청, 식초으로 양념해줍니다. 여기에 모든 재료들을 다 넣고 동치미 육수와 얼음만 넣어주면 맛난 미역오이냉국 완성입니다. 가끔은 여기에 소면이나 건면 삶아서 넣어 먹어도 맛나네요.
비인스
지방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지방보충을 위한 사골 소고기 미역국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인듯합니다. 지금까지 국가에서 권장해 온 탄수화물 비중을 따라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을 지켜주지 않는다는것을 주변의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탄고지가 더 적합한 사람이 상당히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는 저탄고지에 적합한 사골소고기 미역국을 추천합니다. 이 국을 양껏 먹는다고해서 살이 절대 찌지는 않는다는 것을 드셔보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먼저 사골 육수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미리 만들어서 소분해 냉동보관해 둔것을 사용하십됩니다.(클린한 육수 사셔도 됩니다.) 2. 불린 미역과 소고기에 참기름과 어간장(저는 집간장 사용도 합니다) 넣고 볶는다. 3. 적당히 볶아지면 사골육수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에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추면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에도 어울리고 사골육수는 단식후 회복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사골육수에 황태 잔뜩넣은 미역국도 정말 맛있어요 울 친정엄니가 잘 만드는 음식인데요 저는 고지방을 위해 소고기를 사용했답니다. 이틀 연속 사골소고기 미역국으로 달려봅니다.
여울햇살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