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올리브콥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올리브콥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시금치
시금치는 다양한 요리에 넣기 쉬운 잎채소입니다. 활용법 시금치나물 계란 오믈렛 샐러드 된장국 현미 비빔밥 나물로 먹을 때는 참기름과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를 위한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량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채소입니다. 활용법 찜 샐러드 닭고기·새우 볶음 계란찜 수프 브로콜리처럼 전분이 많지 않은 채소를 식사에 충분히 포함하면 식사의 부피와 영양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정남자
에다마메 달걀 샐러드
재료 에다마메 100g, 달걀 2개, 오이 1/2개, 양상추 한 줌,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만드는 법 에다마메와 달걀을 삶아 준비해요. 오이와 양상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골고루 섞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팔망미인
통밀 또띠아
통밀 또띠아는 일반 또띠아보다 통곡물과 식이섬유가 많은 제품을 고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양상추·파프리카 등 채소를 듬뿍 넣어보세요. 구매할 때는 ‘통밀’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 총 탄수화물·식이섬유·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 번에 여러 장 먹기보다 적당량을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에다마메(풋콩)
에다마메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콩류예요.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 대신 적당량 먹으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삶아서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 두부 요리에 곁들이기도 간편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먹는 흰강낭콩 케일 토마토 스튜
샐러드 말고 따뜻한 게 먹고 싶은 날에는 흰강낭콩을 넣은 토마토 스튜가 괜찮아요. 콩이 들어가서 씹는 맛이 있고 케일까지 넣으면 한 그릇이 생각보다 푸짐합니다. 재료 삶은 흰강낭콩 120g 토마토 1개 케일 3~4장 양파 1/4개 샐러리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250ml 후추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양파와 샐러리는 잘게 썰고 케일은 줄기를 제거해 큼직하게 자릅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물과 흰강낭콩을 넣어 7~8분 정도 끓이고 마지막에 케일을 넣어 숨만 죽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같이 살짝 볶아주면 신맛이 줄고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힌 강낭콩은 너무 오래 끓이면 으깨지기 쉬워 중간 이후에 넣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케일 대신 근대나 청경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 팁 한 번 식힌 뒤 냉장 보관하면 다음날 맛이 조금 더 어우러집니다. 다시 데울 때는 물을 조금만 추가하세요. 한줄 총평 고기 없이 만든 스튜인데도 콩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발사믹식초+올리브유+꿀 +후추+소금 드레싱
어제 먹은 야채 샐러드 예요 시판에서 판매하는 드레싱 소스는 첨가물이 많아서 어제는 집에서 올리브유와, 꿀, 발사믹식초, 소금, 후추로 만들었어요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수 있는 드레싱 소스예요
로블ㅎ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와 병아리콩의 레몬허브 오븐구이
병아리콩은 샐러드나 수프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지와 함께 구우면 겉은 살짝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져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나 바질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모든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굽습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허브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구운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병아리콩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표면이 조금 바삭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가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병아리콩이 익기 전에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 큼직하게 자르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가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고 허브는 집에 있는 파슬리나 바질 중 하나만 써도 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이 낫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가 지겨울 때 따뜻하게 먹는 채소 한 접시로 바꾸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가지토마토 샐러드
가지1개 두부반모 양파반개 방울토마토12개 쌈야채한줌 가지 두부 방토 먹기좋게 썰고 종이호일 깔고 썬 재료 세팅후 소금.후추, 올리브유를 뿌리고 살짝 버무리고 다시 펴주고 에프230도 8분 굽고 한번 뒤집어 8분 굽기 그릇에 쌈 야채 뜯어 넣고 에프에서 익힌거 올리고 올리브오일 조금, 레몬즙 뿌리고 발사믹소스 뿌리고 섞어드세요
송쩡
혈당관리하기좋은 두부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특징 탄수화물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음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 가능 조리 방법이 다양함 활용법 두부구이 두부조림 된장찌개 두부 샐러드 두부 계란볶음 두부조림처럼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는 조리법보다는 구이, 찜, 국 등의 방법이 간단합니다.
열정남자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병아리콩
병아리콩 역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활용법 샐러드 후무스 수프 채소볶음 잡곡밥 통조림 제품을 사용할 때는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물에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렌틸콩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제공하는 콩류입니다. 특징 단백질 함량이 비교적 높음 식이섬유가 풍부함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움 활용법 렌틸콩 샐러드 렌틸콩 카레 잡곡밥에 섞기 수프 콩류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보리
보리는 우리 식탁에서 활용하기 쉬운 통곡물입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밥에 섞어 먹기 좋습니다. 활용법 보리밥 보리와 현미를 섞은 잡곡밥 보리 샐러드 보리죽 흰쌀의 일부를 보리로 대체하면 식사의 식이섬유 섭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로 샐러드 만듭니다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아보카도, 계란, 야채를 같이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서 소스를 선택합니다 소스가 곤란하면 케찹, 마요네즈를 사용합니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k2023
진선연 타코
1 채썬 양배추한주먹 , 채썬 당근 한주먹 소금조금 뿌려 섞어주고 5분 절이기 물기짜고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스푼,레몬즙 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고추냉이 조금넣고 섞어주고 대기 2 해동한 새우12마리 믹서기로갈기 소금.후추.전분 작은 한스푼 넣고 섞어주고 3 올리브오일 두르고 새우 앞뒤로 굽기 4 구운 통밀 또띠아 위에 샐러드 올리고 새우올리고 반 접어주고 먹기
송쩡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1공기, 닭가슴살 또는 닭안심, 양파, 당근, 브로콜리, 간장, 참기름 만드는 법: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다. 팬에 닭고기와 양파·당근을 넣고 익힌다.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을 조금 넣는다. 포인트: 밥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지중해식 병아리콩 샐러드
준비재료 병아리콩 200g 방울토마토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이탈리안파슬리 조금 - 드레싱 올리브오일 3T 화이트발사믹2T 알룰로스1t 홀그레인머스터드 1t 소금 기/2t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토마토•오이•는 한입 크기로,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볼에 병아리콩과 채소를 넣고 드레싱을 버무려요 4.10~20분 정도 냉장 숙성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기호에따라 레몬즙과 페타치즈를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빵 없이 만드는 샌드위치
빵 없이 만드는 샌드위치 유산지 위로 양상추 몇 장 펼쳐 깔아주고 속재료 마음대로 올려주기 (슬라이스 치즈, 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생양파, 아보카도 퓨레, 저당 치폴레 소스, 슈레드 치즈.. 돌돌 말아 반으로 썰어주면 완성
로블ㅎ
오븐 없이 만드는 새우 애호박 카레달걀전
애호박전이라고 하면 밀가루를 묻혀 부치는 방식부터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밀가루 없이 달걀을 이용해 한 장으로 크게 만들어봅니다. 새우까지 넣으면 가벼운 반찬보다는 한 끼 메뉴에 가까워져요. 재료 애호박 1/2개 냉동 새우 8마리 달걀 2개 양파 1/4개 카레가루 1/2작은술 소금 아주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애호박은 얇게 채 썰고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5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생기면 키친타월로 눌러 제거해주세요. 새우와 양파는 잘게 썰어 애호박에 넣고 달걀 2개와 카레가루,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넓게 펼친 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아랫면이 충분히 익은 다음 접시를 이용해 뒤집으면 모양이 덜 망가져요.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를 많이 넣기보다 향만 느껴질 정도로 넣는 편이 애호박과 새우 맛을 살리기 좋았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애호박 수분을 제거하지 않으면 뒤집을 때 쉽게 찢어집니다. 처음부터 센 불을 쓰는 것도 피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새우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크래미를 조금 넣어도 됩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에 앞뒤로 짧게 데우면 가장자리의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는 조금 다르지만 카레 향과 새우가 들어가 생각보다 든든한 애호박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트밀닭죽
오트밀닭죽 오트밀 4T 닭가슴살 50g 결대로 찢어줌 다진마늘, 소금, 후추, 치킨스톡0.5 물 200ml 넣고 섞어준다 전자렌지 3분 돌리기
로블ㅎ
두유면 파스타
1 올리브오일에 양파 1/4개 썬거, 다진마늘 1스푼, 닭가슴살 소시지 잘라서 넣고 볶아주기 2 거기다 두유면150g 넣고 저당케찹 4. 저당굴소스 1 후추( 취향껏)더해서 볶아주면 완성
송쩡
오이 크래미 깻잎김밥
오이2개 크리미6개 김밥김 반잘라 반장씩 사용 1 오이채칼로 썰어 소금 0 5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1큰술 넣고 절인뒤 물기짜기 2 크래미 포크로 결대로 찢기 3볼에 오이, 크래미 넣고 그릭요거트 50g 마요네즈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와사비(취향껏)넣고 골고루 버무림 4 김반장 깔고 깻잎두장깔고 샐러드 올리고 돌돌 말면 완성
송쩡
양배추 당근 샐러드
1 양배추 600g ,당근 300g 채썰기 2 채선 야채에 소금 1큰술, 식초3큰술 넣고 잘 섞은후 20분절이기 3생긴 물기 짜기 4 큰볼에 야채넣고 소스넣고 버무리면 완성 그릭요거트 200g 레몬즙 15g 알룰로스40g 홀그레인 머스타드 30g 후추 취향껏
송쩡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포만감은 챙기면서도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양배추 참치 두부전 한 접시
부침요리가 생각날 때 밀가루를 많이 쓰는 전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럴 때 양배추와 두부, 참치를 이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한 접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한 줌 두부 1/2모 기름 뺀 참치 1/2캔 달걀 1개 부침가루 또는 오트가루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는 잘게 썰고 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볼에 양배추, 두부, 참치, 달걀, 가루 1큰술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약하게 간합니다. 팬에 한 숟갈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됩니다. 너무 두껍게 만들면 속이 늦게 익으니 얇게 부치는 쪽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를 너무 굵게 썰면 뒤집을 때 잘 흩어질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게 중요합니다. 간장에 식초 몇 방울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반죽이 질어질 수 있어요. 손으로 짜거나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주는 게 좋습니다. 대체 가능한 재료 참치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남은 전은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다시 데우면 겉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지니5632044
연두부 오이샐러드
연두부 360g 오이 1개 소스 만들기 쯔유 2 큰술 진간장2/3 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레몬즙1큰술 1오이는 껍질벗기고 얅게 슬라이스 채칼로 밀어서 준비 2 소금 , 설탕 각 1작은술 넣고10분 절이기 3물기짜기 4그릇에 연두부 올리고 오이올리고 소스뿌리고 통깨 갈아서 듬뿍 올리면 완성
송쩡
달큰한 채소 맛을 살려 밥 없이 먹기 좋은 가지 소고기 토마토조림
가지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토마토와 같이 조리하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 여기에 소고기를 조금 넣으면 반찬이 아니라 한 끼 메뉴처럼 느껴져요. 재료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준비합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가지를 넣고 익혀주세요. 가지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졸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후추로만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양념 없이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먹는 메뉴라,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비교적 만족감 있게 먹기 좋아요.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토마토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당류 추가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재지는 않았지만, 밥보다 가지와 소고기 비중이 높아 비교적 부담을 줄여보는 식사 구성입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토마토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가지를 평소보다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루꼴라 샐러드, 구운 버섯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초간단 간장두유면
1진간장, 참기름, 알룰로스 각 1큰술 넣고 비벼요 2 두유면 물빼서 투하 3 토핑은 깻잎 , 김가루 단백질 추가하고픈 분은 삶은계란, 닭가슴살 추가해서 드세요
송쩡
밥솥 마녀스프
당근 1개 160g 감자1개 350g 양파1개 230g 양배추 반통 양송이버섯 100g 닭가슴살 300g 고형카레 2개 토마토퓨레 500ml 물 100ml (야채는 먹기좋게 깍뚝썰기) 다넣고 섞어서 밥솥 만능찜 40분하면 완성 일주일치 양입니다 남은양은 냉장 냉동해서 드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