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소이마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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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가슴살 대파구이
🍗 닭가슴살 대파구이 재료 닭가슴살 150g, 대파 1대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3~4cm 길이로 큼직하게 잘라줍니다. 닭가슴살에 진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대파를 넣어 함께 구워주세요. 대파가 노릇해지고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대파를 큼직하게 구우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향이 살아나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려요. 주재료 두 가지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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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튀김류 치킨·돈가스·감자튀김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지방이 많은 고기 삼겹살·곱창처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적은 양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아요. 🍝 크림소스 음식 크림파스타처럼 지방이 많은 메뉴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속이 답답할 수 있어요. 🍕 피자·패스트푸드 지방과 열량이 높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쓰림이나 트림,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어요. 완전히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불편함이 있다면 튀김 대신 구이·찜을 선택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 사용 중에는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내 몸이 편한 양을 찾고 담백한 조리법을 선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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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중 속이 울렁거릴 때 먹기 좋은 음식
위고비 사용 중 속이 울렁거릴 때 먹기 좋은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치료 초기나 용량을 올린 뒤 나타나기 쉬워요. 🍌 바나나 부드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입맛이 없을 때 부담이 적어요. 🍚 죽·흰밥 소량 기름기가 적고 자극적이지 않아 속이 불편할 때 비교적 먹기 편해요. 🥔 삶은 감자 튀기지 않고 삶거나 쪄서 먹으면 담백하게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어요. 🥨 담백한 크래커 한꺼번에 많이 먹기 어려울 때 소량씩 먹기 편해요. 반대로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 지나치게 매운 음식은 메스꺼움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아요. 👉 속이 울렁거릴 때는 억지로 많이 먹기보다 담백한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먹고 수분도 나눠서 챙겨보세요. 은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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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순
🌱 고구마순 고구마뿐 아니라 줄기인 고구마순도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고구마순은 고구마 자체와 달리 잎줄기 채소로, 탄수화물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데친 뒤 볶음이나 나물로 활용하기 좋아요. 볶을 때는 기름과 달콤한 양념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구마순은 고구마와 달리 잎줄기 채소라 담백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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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 귀리떡
🥬 시금치 귀리떡 시금치를 넣어 만드는 담백한 채소떡이에요. 달지 않아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재료 귀리가루 80g, 시금치 50g, 두부 80g, 달걀 1개,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시금치를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짜주세요. 시금치를 잘게 다지고 두부는 으깨주세요. 귀리가루와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채소와 두부를 함께 넣어 귀리가루만으로 만드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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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깻잎 두부떡
🌿 깻잎 두부떡 달콤한 떡 대신 반찬처럼 먹을 수 있는 짭짤하고 담백한 두부떡이에요. 재료 두부 150g, 깻잎 5장, 현미가루 40g, 달걀 1개,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깻잎은 잘게 썰어주세요. 두부에 깻잎과 현미가루, 달걀을 넣어 섞어주세요. 동글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기름을 최소한으로 두른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두부 비중을 높이고 곡물가루는 적게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낮춘 식사형 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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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쑥개떡
🌾 보리 쑥개떡 쑥 향에 보리의 구수한 맛을 더한 담백한 떡이에요. 설탕 없이 만들어 식사 사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보리가루 70g, 현미가루 30g, 쑥가루 1큰술, 따뜻한 물 70ml,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보리가루와 현미가루, 쑥가루를 섞어주세요.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으며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김이 오른 찜기에 올려 12~15분 정도 쪄주세요. 한김 식혀 쫀득해지면 완성이에요. 혈당 관리 포인트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고 만들고, 보리를 사용하더라도 떡은 탄수화물이므로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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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당 팥 두부찹쌀떡
🫘 무가당 팥 두부찹쌀떡 설탕을 넣지 않은 팥과 두부를 섞어 속을 채운 담백한 찹쌀떡이에요. 재료 찹쌀가루 80g, 두부 100g, 삶은 팥 70g, 따뜻한 물 40~50ml, 콩가루 약간 만드는 법 팥은 충분히 삶은 뒤 물기를 빼고 으깨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 으깬 뒤 팥과 섞어주세요. 찹쌀가루에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펼쳐 팥두부 소를 넣고 둥글게 감싸주세요. 찜기에서 10~12분간 찐 뒤 콩가루를 가볍게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팥앙금에 설탕을 넣지 않고 두부를 섞으면 단맛과 찹쌀의 비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그래도 찹쌀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소량씩 즐기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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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 병아리콩떡
🌿 쑥 병아리콩떡 향긋한 쑥과 담백한 병아리콩을 함께 넣은 색다른 떡이에요.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현미가루 50g, 쑥가루 1큰술, 따뜻한 물 30~40ml,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병아리콩을 곱게 으깨주세요. 현미가루와 쑥가루를 넣어 섞어주세요.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납작하게 빚어 찜기에 올려주세요. 10~12분 정도 쪄주면 완성이에요. 혈당 관리 포인트 병아리콩을 활용하면 곡물만으로 만든 떡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완할 수 있어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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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콩 현미떡
🫘 검은콩 현미떡 현미가루에 검은콩을 듬뿍 넣어 고소하게 즐기는 떡이에요. 설탕 없이 만들어도 콩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려요. 재료 현미가루 100g, 삶은 검은콩 50g, 따뜻한 물 70ml,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검은콩은 충분히 불린 뒤 부드럽게 삶아주세요. 현미가루에 소금을 넣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 반죽해주세요. 삶은 검은콩을 넣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빚어 찜기에 올려주세요. 김이 오른 찜기에서 12~15분 정도 쪄주면 완성이에요. 혈당 관리 포인트 설탕을 넣지 않고 검은콩을 넉넉하게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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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브로콜리 닭가슴살찜
감자 브로콜리 닭가슴살찜 재료 감자 1개, 익힌 닭가슴살 100g, 브로콜리 60g, 양파 1/4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주세요.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감자와 물 1큰술을 넣고 뚜껑을 느슨하게 덮어 약 3분 돌려주세요. 감자가 살짝 익으면 브로콜리와 양파,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리고 재료를 가볍게 섞어주세요. 다시 뚜껑을 느슨하게 덮고 전자레인지에서 약 2~3분 돌려줍니다. 감자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하고 부족하면 30초씩 추가로 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포슬포슬한 감자와 담백한 닭가슴살, 브로콜리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예요. 별도로 볶지 않아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고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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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브로콜리 두부 치즈볼 재료 두부 150g, 브로콜리 60g, 모짜렐라 치즈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볼에 두부를 넣어 포크로 으깨고 브로콜리와 달걀을 넣어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가운데에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씩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서로 붙지 않도록 올리고 약 2분 정도 돌려줍니다. 상태를 확인한 뒤 부족하면 30초씩 추가해 달걀이 완전히 익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담백한 두부와 브로콜리에 치즈를 조금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 메뉴예요. 기름에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간식이나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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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두부 치즈구이
토마토 두부 치즈구이 재료 토마토 1개, 두부 150g, 모짜렐라 치즈 3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토마토도 두부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두부와 토마토를 번갈아 담아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올려줍니다. 뚜껑이나 랩을 느슨하게 덮고 전자레인지에서 약 2~3분 돌려주세요. 치즈가 녹고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토마토의 촉촉한 맛과 담백한 두부, 고소한 치즈가 잘 어울려요. 기름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가벼운 다이어트 한 끼로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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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닭가슴살 그라탱
고구마 닭가슴살 그라탱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모짜렐라 치즈 30g, 우유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작게 썰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고구마와 물 1큰술을 넣고 덮개를 씌워 약 4~5분 돌려 부드럽게 익혀줍니다. 익은 고구마를 포크로 으깨고 우유 2큰술과 소금, 후추를 넣어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익힌 닭가슴살은 잘게 찢고 양파는 잘게 다져 고구마와 섞어줍니다. 재료를 평평하게 펼친 뒤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약 1분 30초~2분 돌려 치즈를 녹인 뒤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고구마에 담백한 닭가슴살과 치즈가 잘 어울려요. 재료가 간단하고 전자레인지만 사용해 한 끼로 빠르게 만들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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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 달걀 타코
🌮 양배추 달걀 타코 또띠아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얇게 구워 타코피처럼 활용하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아삭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넣으면 한 끼로도 든든해요. 재료 양배추 100g, 달걀 2개, 닭가슴살 100g, 토마토 1/2개, 양상추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양배추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타코피를 만들어주세요.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익혀주세요. 토마토와 양상추도 작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양배추 달걀 타코피 위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올려주세요. 그릭요거트를 소스처럼 조금 올리고 반으로 접어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또띠아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사용해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속재료는 새우나 두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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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두부 김밥롤
🥒 오이 두부 김밥롤 밥 대신 담백한 두부를 넣고 오이로 감싸는 색다른 다이어트 롤이에요. 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재료 오이 1개, 두부 1/2모, 닭가슴살 70g, 당근 약간, 파프리카 약간, 깻잎 3장, 소금·후추 약간, 참깨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익혀 잘게 찢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당근과 파프리카, 깻잎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필러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오이 여러 장을 조금씩 겹쳐 넓게 펼쳐주세요. 그 위에 으깬 두부를 얇게 펴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두부와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오이를 넉넉히 사용하면 아삭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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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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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먹어볼까… 생소하지만 혈압 관리에 좋은 ‘이 곡물’
<헬스조선>샐러드를 먹다 보면 쌀알보다 작고, 갈색빛을 띠는 곡물이 섞여 있을 때가 있다. 지중해·중동 요리에 자주 쓰이는 통곡물 ‘불구르(bulgur)’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식재료지만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식단에 활용하면 혈압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볼구르의 건강 효과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미 한 번 익힌 통밀… 식이섬유 풍부해 불구르는 듀럼밀 등 밀을 익힌 뒤 말려 잘게 부순 음식이다. 튀르키예를 비롯한 중동·지중해 지역에서 오랫동안 먹어온 식재료로, 곡물의 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각종 미량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불구르는 곡물을 통째로 활용하고 입자 구조가 비교적 유지돼 정제된 밀 제품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한 편이다. 국제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식품의 혈당 반응을 비교한 결과, 불구르는 통밀빵보다 섭취 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임상 영양사 젠 헤르난데스 역시 최근 외신 매체 ‘이팅웰’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통곡물로 불구르를 꼽았다. 그는 “불구르는 영양가가 매우 높은 통곡물이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며 “불구르와 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혈압 관리에도 도움 혈압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역시 정상적인 혈관 기능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영양소다. 젠 헤르난데스는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마그네슘 역시 혈관을 이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압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샐러드·필라프에 활용… 단백질·채소 함께 먹어야 불구르는 주로 샐러드나 필라프 재료로 활용한다.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나 흰쌀이나 쿠스쿠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이미 한 번 익힌 곡물이라 조리 시간도 짧은 편이다. 제품의 입자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고운 불구르는 뜨거운 물에 불리는 것만으로도 먹을 수 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불구르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채소, 콩류, 생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게 좋다.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고안된 ‘DASH 식단’도 통곡물만 섭취하기보다 채소, 과일, 콩류, 생선, 견과류 등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셀리악병 환자나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불구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글루텐이 들어 있어 면역 반응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퀴노아, 메밀 등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통곡물로 대체하면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구르라는 곡물은 처음 들어봐서 생소하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단백질과 채소와 곁들이는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혈압관리에 도움을 준다하니 고혈압이신분들 보조로 챙겨드시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김치찌개가 가장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국물이 너무 짜거나 달면 자연스럽게 밥을 많이 먹게 되기 쉬워서,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국물 간은 조금 가볍게 잡는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ㅤ 재료 ㅤ 익은 김치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또는 다시마육수 350ml 참기름 몇 방울 ㅤ 만드는 법 ㅤ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ㅤ 3.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물 2큰술을 더해 2분 정도 볶듯 익힙니다. ㅤ 4.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섞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ㅤ 5. 국물이 끓으면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부족한 간만 맞춥니다. ㅤ 7.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두부와 버섯 비중을 높여 찌개 자체를 건더기 중심으로 구성하고 설탕이나 물엿을 따로 넣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ㅤ 밥을 많이 말아 먹는 방식보다 두부와 버섯을 먼저 먹고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는 식으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ㅤ 김치는 제품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적당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신맛과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기보다 큼직하게 넣어야 끓이는 동안 덜 부서지고 먹을 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ㅤ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으면 국물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향이 살아납니다. ㅤ 조리 팁 ㅤ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1분 정도만 끓여야 식감이 남습니다. ㅤ 국물이 너무 졸았을 때 간장을 더 넣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충분히 끓여 먹고, 다시 끓일 때 대파나 버섯을 조금 추가하면 처음 끓였을 때와 비슷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1/3공기 +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ㅤ 두부와 버섯 건더기가 많아 국물보다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담백한 김치찌개입니다.
지니5632044
🥕 우엉
🥕 우엉 아삭한 채소 반찬으로 우엉을 활용해보세요. 채 썰어 볶거나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하면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우엉조림은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달지 않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우엉은 달콤한 조림보다 담백한 볶음이나 무침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 채소 스틱 소포장
출출할 때 간단하게 채소를 챙기고 싶다면 채소 스틱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당근·오이·파프리카·셀러리 등을 손질해 놓은 제품은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채소 자체뿐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딥소스의 당류·나트륨도 확인해보세요. 소스는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후무스 등을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채소 스틱은 달콤한 소스 대신 담백한 소스를 소량 곁들여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닭안심 무채볶음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무 15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무와 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팬에 닭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익혀요 닭안심이 익으면 무와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무가 부드러워지면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대파와 참기름을 조금 넣어 완성해요 TIP 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닭안심과 무를 넉넉하게 넣어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볶음요리예요
팔망미인
대구살 양송이버섯구이
재료 | 1인분 대구살 120g · 양송이버섯 100g · 양파 40g · 올리브유 1작은술 · 레몬즙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대구살과 채소에 다진 마늘과 올리브유를 가볍게 발라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대구살이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 완성해요 TIP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별도의 진한 소스 없이도 풍미와 포만감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대구살과 양송이버섯을 함께 구워 기름과 양념을 많이 쓰지 않고 즐기는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가자미 양배추구이
재료 | 1인분 가자미 1마리 또는 순살 120g · 양배추 150g · 양파 ¼개 · 올리브유 1작은술 · 레몬즙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가자미는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양배추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이나 오븐 용기에 양배추를 깔고 가자미를 올려요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조금 넣고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 완성해요 TIP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으면 생선과 함께 먹기 좋고 별도의 진한 소스 없이도 든든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가자미와 양배추를 함께 구워 단백질과 채소를 가볍게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대구살 콩나물 맑은찜
재료 | 1인분 대구살 120g · 콩나물 150g · 미나리 3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물 10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대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요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대구살을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요 대구살이 익으면 국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미나리와 대파를 넣고 살짝 익혀 완성해요 TIP 고춧가루나 진한 양념 없이 맑게 조리하면 대구와 콩나물의 담백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대구살과 아삭한 콩나물을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가벼운 다이어트 찜이에요
팔망미인
널담] 고단백 저당 슬랩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든든하게 채운 고단백 저당 슬랩이에요. 1개당 단백질 14g, 당류 1.5g으로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담백한 풍미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간식부터 간편한 식사 대용까지 든든하게 활용해 보세요.
로블ㅎ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닭안심 팽이버섯 달걀찜
닭안심 100g, 팽이버섯 ½봉, 달걀 2개, 대파 조금, 물 100ml 간단한 만드는 법 닭안심과 팽이버섯을 잘게 썰어요. 달걀에 물을 넣어 풀고 재료를 섞어요. 그릇에 담아 약불에서 10~12분 정도 쪄요. 닭안심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기름 없이 만들 수 있어 담백한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간장 목살 덮밥 레시피
재료 목살 양파 마늘 소스 간장1 알룰로스1 물1 겨자1 레시피 1> 목살에 소금후추 뿌려 밑간하고 굽는다 2> 소스에 채썬 양파 넣어 만들어 놓는다 3> 목살과 통마늘 구워 주고 소스 부어서 졸여준다 4> 잘게 잘라 고르게 양념배이게 구워서 완성한다 5> 밥에 올려 비벼먹으면 됩니다 목살이 지방이 적고 담백한 부위인데요 소스 적당량 넣고 좋인 고기에 밥의 조합은 참 좋아요 한그릇 뚝딱할꺼 같아요. 단백질 충전 제대로겠어요
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