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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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필수, 단백질은 얼마나 먹어야할까요?
당뇨 관리에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근육과 단백질입니다. 근육량이 줄면 혈당을 소모하는 능력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이죠. ✔️ 단백질, 많이보다 ‘적당히’가 핵심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고단백 식단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하루 약 1.0g 정도면 충분한 편이에요. ✔️ 한 번에 몰아서 말고, 끼니마다 나눠서 하루 3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혈당 변동도 완만해지고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 어떤 단백질을 먹느냐도 중요 살코기, 생선, 콩류, 견과류, 저지방 유제품처럼 기름기 적은 단백질 위주로 선택하세요. 튀김·가공육보다는 구이·찜·조림 형태가 부담이 적습니다. 아침에 부담 없이 챙기기 좋은 단백질로는 삶은 달걀이나 달걀요리도 많이 선택되는데요, 사료와 환경이 깔끔하게 관리된 계란일수록 맛과 식감이 담백해 꾸준히 먹기 편하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 운동과 함께해야 효과가 커집니다 주 15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와 근감소 예방에 더 도움이 됩니다. ⚠️ 단,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단백질 섭취량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조절하세요. 혈당 관리의 기본은 무리하지 않고 끼니마다 나누어서 하는 식사, 많이보단 꾸준하게 단백질 먹기, 운동도 함께하면서 지속이 오랫동안 가능해야하는게 관건 같아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잘챙겨서 관리 해줘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예방 수면부터 바꿔라
당뇨 예방에서 중요한 건 식단과 운동만이 아닙니다. 수면 역시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수면 시간이 너무 짧거나 길어지면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은 일정 범위 내에서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며, 과도하게 늘리거나 줄이는 것은 모두 대사 건강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평일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몰아서 보충하는 습관은 생체리듬을 무너뜨리고 혈당 조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일정한 패턴 속에서 인슐린 분비와 에너지 대사가 가장 안정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이 중요합니다. 수면 환경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취침 전 음식 섭취는 피하고,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햇빛 노출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식단, 운동뿐 아니라 수면까지 포함한 생활 전반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저는 자는게 아깝다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잘자고 잘일어나는것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혈당까지 영향을 끼친다니 역시 건강위해 관리를 해야곘어요. 좀 더 일찍자고 수면의 질과 양을 늘여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메가망나뇽
빵, 얼렸다가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막는다
다이어트의 최대 금기 식품으로 꼽히는 ‘흰 빵’도 섭취 방법에 따라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양 전문가들은 흰 빵을 냉동 보관했다가 해동해 먹을 경우 혈당 급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냉동과 해동 과정을 거치며 빵 속 전분 구조가 변하고, 이때 생성되는 ‘저항성 전분’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전문가들은 갓 구운 흰 빵에는 저항성 전분이 거의 없지만, 냉동 과정을 거치면 그 비율이 두 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며, 같은 빵이라도 처리 방식에 따라 체내 작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흰 빵을 건강식으로 바꾸는 것은 아니며, 과다 섭취 시 체중 증가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영양 균형 측면에서는 통곡물·통밀 제품이 더 바람직하고, 흰 빵을 피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해 현실적인 대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기사보면서 밥도 저항성전분때문에 냉동실 둿다가 데워먹은게 기억이 났어요. 그외에도 파스타, 귀리 등 모든 전분이 많은 음식과 곡물에도 적용되며, 최소 24시간 이상 보관해야 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오래 보관해야 되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운동으로 혈압을 낯출수있다
고혈압환자 운동하면 혈압이 낮아질수있으니 꾸준히 운동합시다 유산소운동과 저항운동 둘다 하면 좋아요 운동시 가슴통증, 숨참, 현기승, 근육통증이 있다면 멈추어야합니다 운동후 혈압측정후 시간이 지나고 몸이 안정화 된 상태에서 잽니다
송쩡
지방분해주사는 운동하면서 같이 받아도 괜찮을까요?
전체적인 체중은 천천히 줄이고 있는데 이상하게 고민되는 부위는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운동과 함께 시술을 받아볼까 하는데 괜찮은 조합인지 궁금합니다. 시술받은 직후에는 운동을 쉬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받아보신 분들은 운동을 어느 정도 쉬셨는지 경험담 있으면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운동을 식사 전에 하는 것과 식후에 하는 것도 차이가 있을까요?
혈당관리 때문에 요즘 걷기 운동을 시작했는데 시간대를 언제 잡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걷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분들은 식사 후에 가볍게 움직이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직장 다녀오면 저녁 먹고 바로 쉬고 싶은 사람이라 식후 운동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그래도 혈당관리 목적이라면 식사 전 운동과 식사 후 운동 중 어느 쪽을 더 추천하는지 궁금합니다. 꼭 오래 걸어야 하는 건지도 같이 알고 싶어요.
기춘이530707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운동해도 팔뚝살 군살이 잘 안 빠져서 지방 분해 주사 맞는 걸 고민이 되네요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주사 맞고 효과가 처음 보통 언제부터 나타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궁금해요. 효과 나 지속기간이 사람마다 달라지는 이유가 운동과 그리고 식단 관리로도 달라지는 지 궁금 하네요 효과가 끝나면 지방이 다시 늘어날수도 있는지 궁금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토요일 운동
토요일도 헬스운동과 쇼핑 하면서 만보 넘게 채우기 성공 했어요 비가와서 실내 운동이 좋아요
로블ㅎ
금요일도 건강하게 시작해요
오늘은 흐린 금요일 이여서 그런지 더 피곤 하네요. 그래도 건강 루틴을 위해서 새벽에 헬스운동과 계단오르기 하고 왔어요
로블ㅎ
체지방 감량할 때 웨이트 후 유산소 운동 순서와 시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살을 빼는데 있어서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빼기 위해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보통 근력 운동을 먼저 하고 유산소를 타는 게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하다고 들었는데, 유산소 운동은 어떤 강도로 몇 분 정도 진행하는 것이 근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만 빼는 데 가장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운동도 하고있는데요 운동 루틴 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팁이 있다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지방분해주사는 어떤 지방에 효과가 가장 큰가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을 줄이고 있는데 특정 부위의 지방만 잘 빠지지 않아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처럼 지방의 종류가 다른데 지방분해주사는 어떤 종류의 지방을 대상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피부 바로 아래에 지방이 많이 잡히는 부위와 단단하게 뭉친 것처럼 느껴지는 부위도 시술 효과가 다른지 전문가분께 듣고 싶습니다
이하린80
화요일 공복 운동 했어요
화요일도 루틴대로 공복에 헬스장 운동과 계단 오르기 완료 했어요 저녁에는 러닝 해볼까 해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트레비라임
숨은 나트륨 확인도 혈압관리에서 중요해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짠 음식 줄이기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국물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습관을 하나씩 돌아보니까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에 나트륨이 들어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자주 먹는 가공식품이나 간편식은 맛은 편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있어서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햄,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것도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짠 음식을 완전히 끊으려고 하지는 않아요. 오래 관리하려면 아예 제한하는 것보다 횟수를 줄이고 다른 식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조금 줄이고, 반찬도 짠 종류보다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려고 하고 있어요. 또 혈압 관리는 음식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운동과 수면도 같이 봐야 한다고 느꼈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이나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혈압 숫자 하나에 너무 집중하기보다 평소 생활 패턴을 함께 관리하려고 해요. 건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가면 나중에는 큰 관리가 된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효능이 다양한 무화과를 활용한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해 드릴께요
무화과는 피신이 소화를 돕고, 식이섬유·펙틴이 장운동과 변비 개선에 도움을 주며, 칼륨·폴리페놀이 혈압 관리와 항산화 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과일 이예요 어제 마트에 가보니 무화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 했네요~ 무화과 구매 해갖고 와서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토핑 다양하게 올려서 샐러드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저는 제철 식재료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드레싱은 올리브와, 후추 ,레몬즙, 알룰루스로 만들어서 뿌려주고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와 위고비 둘다 식욕이 사라지나요?
저는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감량을 6키로 이상 하긴 했는데 최근에 입이 터지면서 식욕이 늘어 났어요 ㅠ 휴가때 음식 먹기 시작 하니 식단관리가 무너지기 시작 했는데 이놈의 식욕이 문제네요 평소에 먹는걸 좋아해서 한번 무언가 먹기 시작 하면 계속 입에 음식을 넣어야 해요 이런 식욕을 없애기 위해서 마운자나 위고비 맞으면 도움이 될까요?
로블ㅎ
비타민D 부족 검사 후 선택한 건강기능식품, 꾸준히 먹어본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해 선택한 제품입니다. 평소 햇빛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니고 건강검진에서 비타민D 수치가 신경 쓰여서 꾸준히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 건강기능식품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재구매가 편하고 가격 비교가 쉬운 곳을 선택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 내외로 구매했습니다. 할인 행사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챙기는 방식으로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생활 관리 루틴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도 막상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어려웠는데, 영양제를 챙기면서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또 피곤하다고 느끼는 날이 예전보다 줄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비타민D 하나만으로 큰 변화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식습관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조적인 역할로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영양제는 꾸준히 먹어야 의미가 있는데, 바쁜 날에는 빼먹는 경우가 있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을까요?
저는 지방분해주사를 고민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몇 번 정도 받아야 효과를 느낄 수 있을까?였어요...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보니 도움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시술을 결정하려니 통증은 어떤지, 붓기는 얼마나 가는지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는 눈바디 변화가 체중 변화보다 먼저 보이나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은 조금 줄였는데 이상하게 원하는 부위는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몸무게 변화까지 기대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이나 옷 핏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중 체형 변화는 어떤 운동이 더 크게 느껴지셨나요?
체중은 줄이고 싶은데 몸 라인도 같이 정리하고 싶어서 운동 선택이 고민됩니다. 유산소만 했을 때와 근력운동을 병행했을 때 몸 변화가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는 확실한가요?
식탐 조절이 너무 어렵고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 고혈압 직전까지 갔어가지고 체중감량이 필수적인 상태 입니다.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 요즘 화제인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 투여를 고민 중인데요. 혹시 실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인바디나 체질량지수(BMI) 기준만 맞으면 쉽게 처방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주사를 맞고 나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구토감 같은 부작용은 얼마나 심한지, 일상생활이나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을지 걱정됩니다. 실제 투여해 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비중이 궁금해요
요즘 다이어트 목적으로 체중감량 하고 있는데 저는 유산소 운동으로 러닝 머신 타기 한시간 매일 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에는 러닝 도 하고 있는데 살펴보니 유산소 운동 비중이 높네요 근력운동도 같이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운동 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하루에 몇분씩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인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었던 비법은 식단관리와 운동이였어요
1.주제 제가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에서 정상 수치 90으로 내려온 경험 공유 해드릴께요 2. 나의 상황 우선 저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면 저는 평소에 달달한 간식과 빵을 너무 좋아 했어요 . 바쁜 아침에는 밥 보다는 빵과 커피 또는 달달한 간식 종류로 아침 을 해결 하는 경우가 다반사 였어요 그러던 도중에 건강검진 받는 해 여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당뇨 전단계의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충격을 받았네요. 그대로 당뇨로 진행될 수도 있는 경 계 구간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설명과 이미 복부비만과 운동 부족인 상태 이기 때문에 더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듣고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게 되었네요 3. 관리비법 •스트레스 높으면 공복 혈당이 높 아질 수 있다고 해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노력 했어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이 많은 과자나,빵,탄산섭취를 최대한 자제 했어요 너무 먹고 싶을때는 아주 소량 섭취 했네요 • 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수면은 당 조절 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자려고 노력 했어요 •아침 식단으로 빵 대신에 삶은 계란 한개 섭취 하고 저탄수 고단백위주로 섭취 했어요 그리고 야채 섭취를 많이 했어요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아침 운동과 그리고 틈틈히 계단 오르기 , 저녁에는 5키로에서 10키로 정도 러닝 해주면서 체력관리도 해줬어요 식후에 레드와인 비니거 섭취 하고 혈당관리 해주는데 도움 받았어요 4. 변화 이렇게 한달 반 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 하다 보니 혈당 수치가 90으로 정상 수치로 돌아 오게 되었어요. 몸무게도 6키로 감량 하고 그리고 체지방도 감량 하는 좋은 결과가 생겼어요 5. 나만의팁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생활속에서 실천 할수 있는 소소한 생활습관도 중요 해요. 몸을 최대한 움직이려고 하고 그리고 달달한 간식이 생각 나거나 허전 할때는 방울 토마토나 견과류 간식으로 허전함을 채워 줬네요. 아이스크림이 정말 먹고 싶다 할때는 저당 아이스크림 으로 먹었어요 내가 섭취 하는 음식도 정말 중요 함을 느꼈어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아침에 공복 운동과 계단 오르기 했어요
요즘 공복에 아침 운동 한시간씩 해주고 있어요 아침에 러닝 하면 옷이 젖을 정도로땀이 많이 나네요 아침 운동으로 혈액순환 개선, 노폐물 배출, 항염증 효과를 통해서 피부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 받고 있어요 헬스운동후에 마무리는 계단 오르기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하면 생리 주기도 영향을 받나요?
두달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운동과 그리고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고 있긴 한데 생리 주기도 영향을 받을수 있나요? 평소에는 생리주기가 정확했는데 다이어트 시작 하고 나니 양이 적어지기도 하고 생리 시작이 늦어 지네요 ㅠ 컨디션만 계속 안 좋아서 걱정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