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템 THE 산양유 단백질 70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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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은 음식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최근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실제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흰쌀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와 채소나 단백질을 같이 먹는 식사의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밥을 먹은 뒤 과일이나 디저트까지 먹으면 식후 혈당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한데 음식 구성만 바꿨을 때 실제 혈당 변화가 달라지는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어떤 식사를 했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식사할 때 탄수화물 양을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지니5632044
풀무원 크고 단단한 두부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풀무원 - 제품명 :크고 단단한 두부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1g이고 소화도 잘되고 식물성단백질이라서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 다섯개 ✍️ 한줄 총평 :가성비도 좋고 건강한 식재료로 혈당관리할수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3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간장, 참기름 - 재구매 의향 : Y
송쩡
간식과 야식으로 좋은 식단이 있을까요?
간식과 야식을 끊고 싶은데 일하는 환경상 끊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배고프지 않은 한끼 플레이팅 규칙이 2:1:1:1 즉 채소2 단백질 1 복합 탄수화물 1 잘 알고 있어요. 세끼는 어떻게든 규칙데로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야근과 당직이 불규칙적인 환경에서 간식과 야식을 먹어야 하는데 좋은 식단이 있을까요?
블리비
위고비 맞으면서 근손실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고비로 체중을 빼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면 단백질 섭취도 부족해질 것 같은데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에 맞춰 따로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손실 예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 전문가분께서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와 나만의방법
나는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기 위해 2주 동안 식사와 식후 생활습관을 기록해 보았음. 식사 후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식사 전과 식사 후의 혈당 변화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관리해 보았음. 첫째 주에는 평소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고 기록하는 데 집중했음. 예를 들어 어느 날 식사 전 혈당이 92mg/dL였고, 식사 후 1시간에는 138mg/dL, 2시간 후에는 108mg/dL로 기록되었다고 가정했음. 단 음료와 간식을 함께 먹은 날에는 식후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나는지 살펴보았음. 둘째 주에는 식사 방법을 조금씩 바꿔 보았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음식을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음.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움직였음. 같은 방식으로 기록했을 때 식사 전 90mg/dL, 식후 1시간 124mg/dL, 식후 2시간 101mg/dL로 나타난 사례도 기록했음. 2주 동안 기록하면서 느낀 나만의 팁은 식사를 거르거나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었음. 또한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고 충분히 쉬는 것도 신경 썼음. 이번 경험을 통해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식사량, 식사 속도, 활동량 등 여러 생활습관과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앞으로도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려고 함.
열정남자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두부참치쌈장과 양배추 쌈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고 나트륨을 줄여요 1 양배추는 크게 썰어 찜기에 쪄주세요 2 오늘의 핵심 두부참치쌈장 두부 100g 물기 짜서 으깨주세요 참치3스푼, 쌈장 1.5스푼, 청양고추나 파 참기름2스푼, 다진마늘 1스푼, 고추가루 조금 모든 재료를 섞어주세요 3 양배추 쌈밥에 두부참치 쌈장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마운자로 복용시 식단레시피대로 드시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맞춤형 식단레시피가 있는지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개인마다 다른 식단레시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들고 식욕도 억제된다고 하던데요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이 적절히 포함된 식단레시피를 세워야 하나요
k2023
혈압관리에 좋은 DASH식단
주식~ 현미, 귀리, 통밀빵등 통곡물 채소, 과일 ~ 하루 4-5회이상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콩류, 견과류 유제품~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요거트 조리법~ 튀김보다는 찜, 굽기, 볶기를 활용 간식~ 견과류, 과일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당분음료 가급제 안먹기 DASH식단의 예 아침 귀리죽 바나나 무지방요거트 점심 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시금치나물 간식 아몬드 10알 사과 저녁 연어구이 찐브로콜리 찐고구마 음료 물이나 허브티
송쩡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먹는 양이 줄어도 영양을 챙겨야 해요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지만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지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게 중요해요 특히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는 식사량이 줄었을 때 더 의식적으로 챙기는 게 좋고 증상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이하린80
혈당관리식사
혈당관리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아니라 단백질,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게 핵심입니다 혈당관리 한그릇 1삶은 계란 2 병아리콩 3찐고구마 4오이 5 양상추 6 루꼴라 7블루베리 한그릇에 좋은 재료 가득 넣어 드세요
송쩡
세끼 균형있는 반찬준비가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공부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식단준비에 시간도 투자되고요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가있는 반찬이나 주식을 준비해야되요 저는 두부를 좀더 먹기시작했어요 대충 대충 끼니를 떼울려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는 식단 구성을 생각후 먹어야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먹는 메뉴도 고심해서 준비후 먹어야되고 신경을 써야되네요
송쩡
위고비 맞는다고 식사를 굶으면 안 됩니다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같이 줄어들면 곤란해요.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먹는 음식의 질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끊고 나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 야채 계란찜 레시피
다이어트 야채 계란찜 **재료 계란 2개 브로콜리 한 줌 양파 1/4개 당근 조금 버섯 한 줌 물 100ml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야채를 잘게 썰어주세요. 계란에 물을 넣고 잘 풀어주세요. 야채를 넣고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주세요. 3~4분 정도 익혀주면 완성! 👉 야채를 듬뿍 넣어 부피와 포만감은 높이고, 계란으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밥과 함께 먹으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아요.
얌이얌이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은 챙겨야 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감소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식사 자체를 지나치게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어들수록 오히려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처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에요. 한 끼를 많이 먹기 힘들다면 양을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고 기름진 음식처럼 속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은 개인의 증상에 따라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단순히 참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좋습니다. 약의 용량을 스스로 조절하거나 체중이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사용 방법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맞고 식욕이 줄어들면 하루 세끼를 꼭 먹어야 하나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배고픔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식사 자체를 건너뛰어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아침에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고 점심에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경우라면 어떻게 식사를 구성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양을 억지로 많이 먹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은 챙겨야 하는지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들다면 식사를 나눠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던 분들은 실제로 하루 식사를 어떻게 챙기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해야하나요?
다이어트 식단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구성해서 먹는지가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탄수화물은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단백질과 채소는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밥이나 빵 같은 음식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지...다이어트할 때 간식이나 야식은 꼭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또 평소 식사량을 너무 줄이지 않고, 굶지 않고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얌이얌이
간식을 먹기 전에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부터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건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간식이 생각나면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습관적으로 먹는 과자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혈당 관리에서 무조건 간식을 금지하는 것보다 내가 언제 어떤 이유로 먹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때 탄수화물만 먹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홈트 후 더단백🧡
홈트 후 단백질 챙기기😉💕 커피맛이라 맛도 좋은 더단백 커피 마시구있어영 !!
러블리베이지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운동 전 후에 섭취 하면 좋은 음식들
운동 열심히 하는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잘 참고 해보세요 운동 전에는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먹고, 필요하면 단백질을 함께 챙겨주시는게 좋아요 [운동전] 바나나 + 삶은 달걀 고구마 + 닭가슴살 통밀빵+ 삶은 달걀 오트밀 + 우유 그릭요거트 + 과일 [운동 후] 단백질 +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면 근육 회 복과 글리코겐 보충에 도움이 되네요 반대로 운동 전에는 기름진 음식 과식·대용량 식사 너무 매운 음식 술 은 피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아보카도의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새우의 단백질, 양파의 아삭달콤함이 만나 느끼함은 잡아주고 포만감은 오래 유지해줘요 시판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베이스로 사용해 혈당과 칼로리 부담없이 상큼하고 고소한 수제 드레싱이 완성되요 통밀빵이나 천연 발효종 식사빵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 아보카도 1개, 새우 1~2줌, 양파 1개, 파슬리 적당량 드레싱 : 그릭요거트3스푼, 레몬즙 1/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소금, 후추, 파슬리 만드는 법 1. 아보카도와 양파는 큐브 모양으로 썰어주고 새우는 찌거나 데쳐주세요 2. 볼에 그릭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넣고 섞어준 후, 익힌 새우, 아보카도, 양파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3. 접시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워니s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YOZM) - 제품명 :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구매처 : GS25 - 가격 : 4,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알룰로스를 사용한 저당 제품이고, 100g 기준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도 13g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골랐어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단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갑자기 허기가 오는 느낌은 없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라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저당인데도 말차 향과 꾸덕한 식감이 괜찮아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간식으로 추천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식사순서
잡곡밥, 고구마, 과일처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탄수화물'도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되나요? 그리고 식사 순서(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나 식후 움직임이 실제 혈당 조절에 얼마나 영향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
보라빛밤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