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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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통밀 토르티야 랩
닭가슴살 통밀 토르티야 랩 재료: 통밀 토르티야 1장, 닭가슴살 100g, 양상추 2장, 토마토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주세요. 양상추와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토르티야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발라주세요.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리고 돌돌 말면 완성이에요. 채소와 단백질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요리예요. 도시락이나 점심 식사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김치 만두국
재료: 만두 4~5개, 두부 100g, 김치 40g, 대파, 물 400ml, 달걀 1개. 조리 방법: 물에 김치와 대파를 넣고 끓인다. 만두와 두부를 넣어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게 충분히 익힌다. 달걀을 넣어 완전히 익힌다. 맛의 특징: 익숙한 만두국에 두부와 김치를 더해 식감과 풍미를 풍성하게 만든다. 영양 정보: 만두의 영양 구성은 제품마다 다르다. 두부와 달걀을 더하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열정남자
파인애플 새우 현미볶음밥
재료: 밥 1공기, 새우 120g, 파인애플 60g, 당근 30g, 완두콩 30g, 달걀 1개. 조리 방법: 새우를 먼저 익힌 뒤 당근과 완두콩을 볶는다. 밥과 파인애플을 넣고 볶다가 달걀과 새우를 넣어 고루 섞는다. 맛의 특징: 파인애플의 달콤새콤한 맛이 새우의 감칠맛과 잘 어울린다. 영양 정보: 새우와 달걀은 단백질을, 밥은 탄수화물을, 채소는 식이섬유를 제공한다.
열정남자
머위쉐이크
주재료: 머위 잎 또는 어린 줄기 한 줌 (약 20~30g) 부재료: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단맛이 좋아 쓴맛을 잘 중화해 줍니다)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00ml (요거트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선택 재료: 꿀이나 올리고당 1큰술 (단맛을 더 원할 때),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약간 👩🍳 만드는 법 1.머위 손질 및 데치기 머위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Tip: 머위의 쓴맛과 아린 맛을 줄이려면 살짝 데친 뒤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지면 좋습니다. 2.재료 준비하기 데친 머위는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에 손질한 머위, 바나나, 우유(또는 두유)를 모두 넣습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꿀이나 올리고당을 함께 넣어줍니다. 4.곱게 갈아내기 머위 섬유질이 남지 않도록 처음에는 약하게, 갈수록 센 기동으로 굵은 건더기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5.완성 컵에 따라 부어 시원하게 마시거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즐기시면 좋습니다.
로블ㅎ
치즈 치밥
치즈 치밥 재료: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20g, 모차렐라치즈 3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김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볼에 고추장,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프라이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양파와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현미밥을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함께 볶아주세요. 볶음밥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2~3분 정도 치즈를 녹여주세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김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맛에 고소한 치즈가 더해진 든든한 치밥이에요.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치즈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일반 양념치킨 대신 구운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튀김옷과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고 현미밥의 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양파나 양배추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추가하면 식이섬유도 챙길 수 있어요. 치즈는 적당량만 사용해도 충분히 고소해서 맛있고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합니다.
팔망미인
크래미 주먹밥
크래미 주먹밥 재료: 현미밥 100g, 크래미 3개, 오이 1/4개, 당근 약간, 김가루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크래미는 손으로 잘게 찢어 준비해주세요. 오이와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오이는 물기를 가볍게 짜서 제거해주세요. 볼에 따뜻한 현미밥과 크래미, 오이, 당근을 넣어줍니다. 김가루와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크래미의 부드러운 식감과 오이의 아삭함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주먹밥이에요.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아도 김가루와 참기름 덕분에 고소하고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고,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밥의 양을 조절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크래미에는 나트륨이 들어 있으므로 소금이나 간장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입 크기로 만들면 먹기 편하고,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도시락 메뉴로도 추천합니다.
팔망미인
고구마 시금치 커리
재료 300 ml 뜨거운 저염 채수 (비건 가능) 750 g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 1 pcs 잘게 다진 양파 250 g 어린 시금치 2 pcs 얇게 편으로 썬 마늘 1 pcs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썬 홍고추 (고명용 약간 포함) 1 tbsp 중간 매운맛 또는 매운맛 카레 가루 400 g 토마토소스 레시피 1> 고구마는 한입 크기로 일정하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홍고추는 씨를 빼고 얇게 썹니다. 고명으로 올릴 고추는 따로 조금 남겨두세요. 2> 커다란 냄비나 깊은 팬에 뜨거운 채수를 붓습니다. 여기에 썰어둔 고구마와 다진 양파를 넣어주세요. 3> 센 불에서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중약불로 줄입니다. 뚜껑을 덮고 고구마가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4~5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 팬에 베이비 시금치, 편마늘, 홍고추 슬라이스, 카레 가루를 넣으세요. 향신 채소와 채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5> 토마토 소스를 붓고 잘 저어주세요. 모든 채소에 소스가 골고루 배어 진한 토마토 풍미가 살아나도록 합니다. 6> 뚜껑을 연 상태로 중불에서 10분간 조리하세요. 중간중간 저어주면서, 포크로 찔렀을 때 고구마가 부드럽게 푹 들어가고 소스가 약간 걸쭉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7> 맛을 보고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하세요. 홍고추 슬라이스를 고명으로 올리고 따뜻할 때 내놓으세요 커리는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기면서도 혈당을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 메뉴예요. 고구마는 이름처럼 달콤하지만,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서 일반 감자보다 혈당 지수가 낮답니다. 여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시금치를 더하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곁들이면,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균형 잡힌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메가망나뇽
양상추 볶음밥
필수 재료: 밥 1공기, 양상추 3~4잎, 대파 반 대, 달걀 1~2개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베이컨, 햄, 다진 마늘 약간, 칵테일 새우 등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식용유, 참기름,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칼로 써는 것보다 손으로 뚝뚝 찢어 준비합니다. (수분이 덜 생기고 식감이 더 좋아요.) 대파: 송송 썰어줍니다. 부재료(햄/베이컨 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 파기름 내기 & 스크램블 에그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송송 썰어둔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다진 마늘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파가 노릇해지면 팬 한쪽으로 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서 넣은 뒤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햄이나 베이컨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3. 밥과 간장 볶기 밥을 팬에 넣고 불을 약간 높여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이 잘 섞이면 팬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 1큰술을 살짝 흘려보내 눌려줍니다. (간장이 살짝 타며 불향이 확 살아납니다.) 간장이 끓어오르면 밥과 함께 전체적으로 잘 볶아줍니다. 4. 양상추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거나 아주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준비해 둔 양상추를 넣습니다. 잔열로 양상추의 숨이 살짝만 죽을 정도로 재빨리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30초 내외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 톡톡, 참기름 한 바퀴 둘러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북어 볶음밥
주재료: 북어포(또는 황태포) 한 줌, 밥 1공기 부재료: 달걀 1개, 대파 반 대,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양념장: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북어 잡내 제거용) 설탕 아주 살짝 (0.3큰술 정도, 생략 가능) 통깨 약간, 후추 톡톡 👩🍳 만드는 순서 1. 북어포 손질하기 북어포가 너무 딱딱하다면 물에 살짝 헹구거나 물을 아주 살짝만 스프레이로 뿌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푹 불리면 식감이 사라지니 살짝 촉촉해질 정도만 해주세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또는 잘게 잘게) 가위로 썰어줍니다. 2. 북어 밑간하기 (핵심 팁!) 손질한 북어에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2분 정도 잠시 재워둡니다. 밑간을 해두면 북어에 간이 쏙 배어 훨씬 맛있어져요. 3. 대파 기름 내기 & 달걀 스크램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팬 한쪽으로 대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은 뒤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달걀이 다 익으면 대파와 함께 잠시 접시에어 덜어두거나 팬 한쪽에 두세요.) 4. 북어 볶기 파기름을 낸 팬에 밑간해 둔 북어를 넣고 중약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북어가 노릇해지고 고소한 냄새가 올라올 때까지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5. 밥 넣고 볶기 밥 1공기와 남겨둔 간장 0.5큰술을 팬의 빈 곳에 살짝 태우듯(눌리듯) 부어준 뒤, 밥과 북어, 스크램블해 둔 달걀을 모두 함께 골고루 볶아줍니다.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 으깨듯 볶아주세요. 6. 마무리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살짝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참치 두부계란말이
참치 두부계란말이 재료: 달걀 2개, 참치 50g, 두부 80g, 당근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잘게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고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달걀을 풀어 두부와 참치, 당근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말아줍니다.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평소 먹는 계란말이에 두부와 참치를 넣어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든 요리예요. 부드러운 식감에 참치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아침 반찬이나 도시락 메뉴로도 잘 어울려요. 케첩이나 소스는 조금만 곁들이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돼지고기 두부동그랑땡
돼지고기 두부동그랑땡 재료: 돼지고기 다짐육 100g, 두부 150g, 달걀 1개, 당근 약간,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다짐육으로 준비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짜고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그릇에 돼지고기와 두부, 당근, 달걀을 넣고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명절에 먹는 동그랑땡처럼 친숙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이에요. 두부를 넉넉하게 넣으면 식감이 부드럽고 고기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요.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두면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간을 약하게 하고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팔망미인
소고기 애호박달걀전
소고기 애호박달걀전 재료: 소고기 다짐육 80g,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얇게 썰거나 잘게 다져주세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다짐육으로 준비합니다. 그릇에 소고기와 애호박,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줍니다.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소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평소 먹는 애호박전에 소고기를 넣어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든 요리예요. 애호박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 달걀로 반죽을 잡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도시락 반찬이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도 좋습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오므라이스
닭가슴살 오므라이스 재료: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케첩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고 충분히 볶아줍니다. 현미밥과 케첩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다른 팬에 달걀을 풀어 얇게 부쳐줍니다. 볶음밥 위에 달걀을 덮어주면 완성입니다. 오므라이스는 평소에도 자주 먹는 친숙한 한 그릇 음식이에요.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밥 양을 조금 줄여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케첩은 소량만 사용하고 달걀을 충분히 익혀주세요. 간단한 점심이나 주말 한 끼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소고기 달걀주먹밥
소고기 달걀주먹밥 재료: 현미밥 100g, 다진 소고기 8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팬에서 완전히 익혀주세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익혀줍니다. 현미밥에 소고기와 달걀을 넣고 섞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소고기와 달걀이 들어가 든든해요. 한입씩 먹기 좋아 도시락 메뉴로도 괜찮아요.
팔망미인
소고기 깻잎 주먹밥
재료: 밥, 소고기, 깻잎,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소고기와 당근을 볶아 밥과 섞는다. 김가루를 넣고 주먹밥을 만든다. 깻잎으로 감싼다. 포인트: 한입 크기로 만들면 도시락으로 좋다.
열정남자
간단해서 매일 아침 먹었는데...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바쁜 아침 밥상이나 아이들 도시락 반찬, 그리고 출출할 때 찾는 야식 메뉴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이 있다. 바로 짭조름하고 고소한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이다. 하지만 맛있고 편리해서 자주 찾게 되는 이 가공육을 매일 습관처럼 많이 먹을 경우, 우리 몸속에서는 조용히 각종 질환의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 단순히 암 위험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 위험까지 함께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공육을 지속해서 많이 먹을 때 늘어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대장암이다. 이는 가공육을 만들 때 들어가는 첨가물 때문이다. 햄의 먹음직스러운 붉은빛을 유지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들어가는 보존제 성분이 문제다. 이 성분이 우리 위장 속에서 단백질 성분과 만나면 몸에 해로운 발암 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심장 질환 위험도 함께 올라간다. 가공육에는 맛을 내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과 기름기가 다량 들어있다. 과도한 소금과 기름기가 혈관을 자극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여 혈관을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먹을 수 없다면?"… 유해 물질 빼는 꿀팁 아이들이 좋아하고 간편해서 가공육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다. 하지만 조리법만 조금 바꿔도 몸에 안 좋은 성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치기'다. 가공육에 들어있는 방부제와 보존제, 과도한 소금 성분은 대부분 물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햄이나 소시지에 칼집을 촘촘하게 낸 뒤, 끓는 물에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푹 데쳐내면 유해한 첨가물과 소금기가 물로 빠져나간다. 데쳐낸 물은 버리고 가공육만 건져내어 조리하면 훨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반대로 불에 직접 태우듯이 바짝 구워 먹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기가 불에 직접 타면 몸에 해로운 유해 물질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거나, 물에 한번 데친 후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가공육을 간편하게 구할수 있고, 맛도 좋이서 장볼때 하나씩 사곤 하는데요 소시지 같은 경우 물에 한번 데쳐서 쓰고는 있습니다 가급적 줄이는것이 좋겠지만 아예 안먹을순 없으니 혈당과 심장건강위해서 조심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당뇨인 외식 메뉴 대결 ROUND 1
비빔밥 채소, 달걀, 고기 등 재료가 다양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죠. 다만, 양념장을 조금만 넣어서 먹어야 해요 VS 볶음밥 기름이 많아 열량이 높고, 채소 섭취가 부족할 수 있어요
로블ㅎ
버섯 볶음밥
재료준비 (저울/200ml 계량컵/밥숟가락 계량) ✓ 주재료 : 표고버섯 3장, 새송이버섯 2개, 밥 1공기, 송송 썬 대파 1줌 ✓ 양념재료 : 올리브오일 2, 간장 1, 참치한스푼이나 굴 소스 1, 참기름 1, 통깨 0.5, 후춧가루 • 만드는법 표고버섯,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썰어놓은 버섯을 넣 노릇 볶아주세요 뚜껑 닫아 찌듯이 익혀 채수가 나오면 살짝쿵 볶아 간장, 참치한스푼이나 굴소스를 넣어 볶아주세요 현미밥 넣어 함께 볶다가 참기름, 통깨, 후춧가루 살짝 넣고 볶아 송송 썬 대파로 마무리하면 완성
로블ㅎ
편의점 정식 도시락 선택 Tip
∨ 고기, 달걀 등의 단백질 반찬과 채소 반찬이 포함된 제품 선택 ∨ 열량이 높은 튀김 및 양념이 많은 제품은 피하기 ∗비빔밥은 다양한 채소가 골고루 포함되어 비교적 열량이 낮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할 수 있어 권장됩니다.
로블ㅎ
🍄 새송이버섯 소고기말이
🍄 새송이버섯 소고기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소고기 불고기용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길쭉하게 6~8조각으로 잘라주세요. 소고기에 진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소고기를 한 장씩 펼친 뒤 새송이버섯을 올리고 끝에서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말린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린 뒤 중약불에서 굴려가며 소고기와 버섯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에 담기 좋은 메뉴예요.
팔망미인
🍙 연근 참치주먹밥
🍙 연근 참치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현미밥 120g, 연근 60g, 참치 80g 기본 양념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진 뒤 끓는 물에 3~5분 정도 데쳐주세요.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연근, 참치, 진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재료를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연근의 아삭한 식감과 참치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씹는 재미가 있는 도시락 주먹밥이에요
팔망미인
🥪 참치 오이샌드위치
🥪 참치 오이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참치 100g, 오이 1/2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썬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참치에 요거트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뒤 통밀식빵 한 장에 고르게 올려주세요. 오이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오이의 아삭함과 참치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한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 애호박 소고기전
🥒 애호박 소고기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애호박 1/2개, 소고기 다짐육 12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소고기 다짐육에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추를 넣어 섞고 달걀은 따로 풀어줍니다. 애호박 위에 소고기를 얇게 올려 손으로 눌러 붙인 뒤 달걀물을 묻혀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소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애호박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 표고버섯 달걀주먹밥
🍙 표고버섯 달걀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표고버섯 2개, 달걀 1개 기본 양념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은 그릇에 깨서 풀어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을 볶다가 진간장을 넣어 간을 해주세요. 달걀물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든 뒤 현미밥과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재료를 한김 식힌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표고버섯의 감칠맛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주먹밥이에요.
팔망미인
🥬 깻잎 두부달걀전
🥬 깻잎 두부달걀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깻잎 6장, 두부 150g, 달걀 1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깻잎 한 장에 두부 반죽을 조금 올리고 반으로 접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달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깻잎의 향긋함과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려요. 작게 만들어 도시락에 담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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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안심 파프리카주먹밥
🍙 닭안심 파프리카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닭안심 100g, 파프리카 1/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는 깨끗하게 씻어 씨를 제거하고 아주 작게 다져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닭안심, 파프리카,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파프리카의 아삭함과 닭안심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색감도 예뻐 소풍 도시락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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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소고기완자
🥕 당근 소고기완자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당근 80g, 소고기 다짐육 150g, 달걀 1/2개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그릇에 소고기 다짐육과 당근, 풀어놓은 달걀 1/2개 분량, 진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친 뒤 살짝 눌러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구워 소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당근의 은은한 단맛이 소고기와 잘 어울려요. 한입 크기로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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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 달걀머핀
🥚 브로콜리 달걀머핀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브로콜리 80g,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은 그릇에 깨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브로콜리를 넣어 섞은 뒤 실리콘 머핀 틀에 70~80% 정도 채워주세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달걀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려요. 작은 크기로 구우면 도시락에 담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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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김가루주먹밥
🍙 새우 김가루주먹밥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현미밥 120g, 새우 100g, 김가루 2큰술 기본 양념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익힌 새우는 한김 식힌 뒤 칼로 잘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현미밥과 새우, 김가루,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간을 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면 완성입니다.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김가루의 고소한 향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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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양배추 달걀롤
🥬 적양배추 달걀롤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적양배추 큰 잎 4장,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적양배추 잎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달걀은 소금과 후추를 넣어 풀고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른 뒤 얇은 지단을 부쳐줍니다. 데친 적양배추를 펼친 뒤 그 위에 달걀지단을 올려주세요. 양옆을 안쪽으로 접고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적양배추의 보라색과 달걀의 노란색이 잘 어울려요. 보기에도 예쁜 간단한 도시락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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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송이 닭안심완자
🍄 양송이 닭안심완자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양송이버섯 4개, 닭안심 150g, 달걀 1/2개 분량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양송이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지고 닭안심도 칼로 최대한 잘게 다져주세요. 그릇에 양송이버섯과 닭안심, 풀어놓은 달걀 1/2개 분량,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넣어 섞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친 뒤 살짝 눌러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천천히 구워 닭안심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송이버섯의 촉촉함 덕분에 닭안심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한입 크기라 도시락 반찬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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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파프리카샌드위치
🥪 닭가슴살 파프리카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닭가슴살 100g, 파프리카 1/2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는 깨끗하게 씻어 씨를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닭가슴살에 요거트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고 통밀식빵 위에 고르게 올려주세요. 파프리카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파프리카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소풍 도시락에 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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