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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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겉절이
재료 준비 주재료: 단감 2개, 쪽파 한 줌 (약 5~6대) 선택 재료: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 (또는 참치액):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식초: 0.5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추가) 스테비아설탕: 단감의 당도에 따라 0.5큰술 내외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단감 손질하기 단감을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껍질을 벗겨줍니다. 씨를 제거한 뒤, 너무 얇지 않게 한 입 크기로 나박썰기나 깍둑썰기로 썹니다. (얇게 썰면 절이거나 무칠 때 부서지기 쉬우므로 적당한 두께가 좋습니다.) 2.부재료 손질하기 쪽파는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식초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양파와 쪽파를 먼저 가볍게 버무려 양념이 배게 합니다. 마지막에 손질한 단감을 넣고, 단감이 으깨지지 않도록 손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5.마무리하기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준 후 접시에 담아냅니다. 팁: 단감 겉절이는 미리 버무려두면 수분이 생겨 아삭함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먹기 직전에 빠르게 무쳐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사과 도라지무침
주재료: 도라지 200g, 사과 반 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도라지 굵은 소금 절임용: 천일염 또는 굵은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2큰술 (사과식초 추천) 설탕 1큰술 반 (또는 매실액 1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만드는 순서 1.도라지 쓴맛 빼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굵은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바락바락 주물러서 쓴물과 풋내를 빼줍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쓴맛이 빠르게 제거됩니다.) 2.부재료 손질하기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깨끗이 씻은 뒤, 도라지와 비슷한 두께와 크기로 얇게 저며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와 채 썬 양파를 먼저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양념이 배도록 합니다. 마지막에 썰어둔 사과를 넣고 사과가 부서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사과를 처음부터 같이 넣고 치대면 으깨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하기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무침
주재료: 샐러리 2대, 양파 1/4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간장(또는 액젓) 1큰술, 식초 1큰술, 설루(또는 매실액) 0.5~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샐러리의 겉면에 있는 질긴 섬유질은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껍질을 벗기듯 제거합니다. 손질한 샐러리는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줍니다. 볼에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썰어둔 샐러리와 양파를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살짝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김치
브로콜리 김치 재료 브로콜리 2송이 굵은 소금 2큰술 (절이기용) 양파 1/2개, 쪽파 5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매실액 1큰술, 찹쌀풀 2큰술(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로 쑤어 식힌 것)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를 한 입 크기(송이 모양)로 작게 썹니다. 두꺼운 줄기 껍질은 질기므로 겉부분을 살짝 도려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세척하기: 빽빽한 꽃송이 사이에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초를 탄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절이기: 손질한 브로콜리에 굵은 소금 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인 뒤,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만 뺍니다. (너무 오래 절이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절입니다.) 부재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쪽파는 4cm 길이로 썹니다. 양념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액젓, 매실액, 식힌 찹쌀풀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브로콜리와 양파, 쪽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숙성하기: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도토리 묵무침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도토리묵 1모(약 400g), 치커리 2~3줌 (약 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초 1큰술 (기호에 따라 선택) 👩🍳 조리 순서 1.도토리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두께(약 0.7cm~1cm)와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팁: 묵이 너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2.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손으로 뚝뚝 떼어냅니다.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치커리와 양파,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양념장을 반 정도 넣고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도토리묵을 넣고, 남은 양념장을 얹어 묵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바닥이나 주걱을 이용해 살살 털듯이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북어채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이 된장무침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다진 파 약간 (선택) 조리 순서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살짝 긁어내고 한 입 크기(약 0.5cm 두께)로 어슷 썰거나 썬다. 썬 오이에 소금 1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15~20분간 절인다. 절인 오이를 찬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물기를 잘 짜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된다.) 볼에 된장,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 통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물기를 짠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로블ㅎ
연근 김치
주재료: 연근 500g, 부추 한 줌 (약 50g) 연근 밑간: 굵은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용)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1.5큰술 설탕 0.5큰술 생강즙(또는 다진 생강 약간) 0.5작은술 찹쌀풀 2큰술 (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을 끓여서 식힌 것)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연근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연근은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겨내고 0.3cm~0.5cm 두께로 썬다. 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손질한 연근을 넣어 3~4분 정도 살짝 데친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뺀다.) 2.부추 준비 부추는 깨끗이 씻어 연근 길이와 비슷한 크기(약 3~4cm)로 썬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청, 설탕, 생강즙, 찹쌀풀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연근과 부추를 넣고 양념장을 얹는다. 연근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 후,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보관 및 섭취 팁 완성된 연근 김치는 바로 먹어도 아삭한 식감으로 맛있지만,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한 뒤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더덕 배추찜
주재료: 배추 반 통, 더덕 4~5뿌리 고명 (선택):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올리고당 반 큰술 추가) 조리 순서 1.배추 손질하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길쭉한 모양이 살도록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2.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털어내고 껍질을 벗긴 뒤, 밀대나 방망이로 살살 두드려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둡니다. 3.재료 찌기 찜기에 물을 붓고 김이 오르면 손질한 배추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더덕을 얹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약 8~10분간 배추의 숨이 죽고 더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쪄냅니다. 4.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파, 매실액, 참기름, 통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5.완성하기 잘 쪄진 배추와 더덕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어주거나, 송송 썬 홍고추와 대파를 고명으로 얹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두부 상추 샐러드
1 두부반모 두껍지않게 썰어주고 2소금 2꼬집밑간하기 3기름에 물기제거한 두부 구워주기 4 토마토 하나 썰어주고 양파 반개 최대한 얇게 썰기 5소스 만들기 진간장2 매실액2 식초1.5 알룰로스 1.5 올리브오일 2 다진마늘 1 연겨자 1t 6 볼에 토마토 양파 두부 상추2장 찢어서놓고 소스 부어서 버무리면 완성
송쩡
대패 콩나물덮밥
주재료: 대패삼겹살 300g, 콩나물 1봉지(약 200~250g), 양파 1/2개, 대파 1대, 밥 2공기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기호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매실액 반 큰술 추가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후추 톡톡,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를 넣는다면 송송 썰어 준비하세요.)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를 미리 섞어둡니다. 2.콩나물 숨 죽이기 & 밑간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와 콩나물을 먼저 깔아줍니다. 콩나물의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뚜껑을 덮고 약 2~3분간 중불에서 살짝 익혀 숨을 죽여줍니다. (이때 중간에 뚜껑을 자주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대패삼겹살 볶기 콩나물 숨이 살짝 죽으면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넓게 펼쳐 올립니다. 대패삼겹살이 핏기가 가실 때까지 골고루 볶아줍니다. 5.양념장 넣고 볶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대파(및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대패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과 양념이 어우러져 자작하게 볶아질 때까지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적당량 담고, 그 위에 매콤하게 볶아낸 대패콩나물볶음을 듬뿍 올려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대패 콩나물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굴 깍두기
주재료: 무 1개 (약 1.5kg), 생굴 300g 절이기 재료: 천일염 3큰술, 설탕 2큰술 양념 재료: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또는 까치액젓) 4큰술 새우젓 1.5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쪽파 1줌 (또는 대파 다지기) 찹쌀풀 3큰술 (물 1컵에 찹쌀가루 3큰술을 풀어 끓여 식힌 것) 👨🍳 만드는 순서 1. 무 절이기 무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큰 볼에 무를 담고 천일염 3큰술과 설탕 2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30분~40분 동안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위아래를 뒤집어 주세요.) 절여진 무에서 나온 물은 따라 버리고, 무는 물에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굴 세척하기 굴은 볼에 담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손으로 가볍게 저어가며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2~3회 빠르게 헹궈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씻으면 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3. 양념 만들기 넓은 양념 볼에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또는 매실액), 찹쌀풀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이 고루 어우러지도록 잠시 두어 불려줍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무에 양념장을 먼저 넣고 골고루 버무려 예쁜 붉은색을 들여줍니다. 그 다음 물기를 뺀 생굴과 쪽파를 넣고,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배 무말랭이 무침
주재료: 무말랭이 200g, 배 1/2개, 쪽파 한 줌 (또는 대파 약간) 무말랭이 불리기 물: 따뜻한 물 3컵, 설탕 2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5큰술 진간장 4큰술 까나리액젓 (또는 참치액) 2큰술 매실청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조청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무말랭이 불리기 볼에 따뜻한 물 3컵과 설탕 2큰술을 넣고 잘 녹여줍니다. 무말랭이를 넣고 약 20~30분간 불려줍니다. 설탕물에 불리면 무의 쓴맛이 빠지고 단맛이 배어들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부드럽게 불려진 무말랭이는 찬물에 두세 번 바락바락 씻어준 뒤,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부재료 손질하기 배 1/2개는 너무 얇지 않게 도톰한 채로 썰어줍니다. (무말랭이와 비슷한 두께가 좋습니다.) 쪽파는 4~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조청,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가 양념 속에서 살짝 불어나도록 먼저 섞어두면 색감이 더 고와집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무말랭이를 양념장에 먼저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썰어둔 배와 쪽파를 넣습니다. 배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배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북어채 파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북어채 1줌 (약 50g), 대파 2대 양념장 재료: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① 북어채 손질하기 북어채가 너무 딱딱하다면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담갔다가 바로 건져냅니다.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빠르게 헹구는 느낌으로 하세요.)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결대로 찢거나 가위로 잘라줍니다. 잔가시가 있는지 손으로 만져보며 제거해 줍니다. ② 대파 채썰기 및 매운맛 빼기 대파는 길쭉길쭉하게 채 썰거나, 얇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파채 칼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썬 대파는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아린 매운맛을 빼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③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④ 버무리기 준비한 북어채를 먼저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물기를 뺀 대파를 넣고 대파가 짓무르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계란3개 준비 당근1개 전자레인지 용기담아 물 넣고 3분 쪄주세요 닭가슴살도 삶거나 찌거나 준비 대파 1/2대 썰어서 준비 소스 참깨 2 맛된장1 참기름0.5 식초0.5 올리브오일 3 올리고당1 매실청1 후추 취향껏 삶고 찐 재료를 먹기 좋게 잘리 볼에 담고 소스도 넣어 버무리면 되요
송쩡
현미밥 달래 비빔밥
주재료: 현미밥 1공기, 달래 한 줌(약 30~40g), 표고버섯 1개 (또는 소고기 약간, 선택사항)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설탕 0.3큰술, 통깨 1큰술, 매실액 0.5큰술(선택) 비빔용: 계란후라이 1개, 김가루 약간 조리 순서 달래 손질하기: 달래는 뿌리 쪽의 동그란 껍질(알뿌리)을 까서 씻고, 흙이 남아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이 흔들어 씻어줍니다. 달래 썰기: 손질한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약 0.5cm~1cm 간격)로 송송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달래와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다진 마늘, 설탕, 통깨,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듭니다. (달래의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이나 소고기를 넣을 경우, 간장과 참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볶아서 준비합니다. 비우기 및 완성: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버섯이나 고기, 계란후라이를 올린 뒤 만들어둔 달래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얹어줍니다. 김가루를 살짝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비비기: 숟가락으로 밥과 양념장을 골고루 비벼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머위잎 장아찌 무침
머위잎 장아찌 적당량 양념 재료: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매실청 0.5큰술 (장아찌가 너무 짤 경우 단맛과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 (선택)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2. 조리 순서 ① 장아찌 염분 조절하기 머위잎 장아찌가 너무 짜거나 쿰쿰한 맛이 난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살짝 담가 짠기를 뺍니다. 너무 싱겁다면 이 과정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② 물기 꼭 짜기 물에 담갔던 머위잎은 손으로 꾹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양념이 겉돌고 쉽게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③ 먹기 좋게 손질하기 잎이 너무 크다면 줄기 부분을 살짝 다듬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가볍게 찢거나 썰어줍니다. 뭉쳐 있는 잎을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낱장으로 풀어주세요. ④ 양념에 무치기 믹싱볼에 손질한 머위잎을 넣고,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습니다. 장아찌의 염도에 따라 매실청이나 고춧가루를 취향껏 더해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냅니다. 잎이 짓무르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⑤ 완성하기 그릇에 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시래기 코다리조림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말린 시래기 2줌 (또는 삶은 시래기 300g) 부재료: 무 1/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시래기 밑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4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설탕 1큰술 (기향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물엿 추가) 매실액 1큰술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2~3컵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코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썹니다. 내장 쪽 검은 막은 비린내가 나므로 꼼꼼히 씻어 제거해주세요. 시래기: 말린 시래기일 경우,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푹 삶아줍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울 정도)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헹궈 껍질의 억센 섬유질을 대략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무 & 채소: 무는 도톰하게(약 1.5cm 두께) 반달썰기 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어 둡니다. 2.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된장이 시래기의 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을 더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매실액)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4. 조리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먼저 깔아줍니다. 무 위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넓게 펼쳐 얹습니다. 시래기 위에 손질한 코다리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코다리와 채소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2~3컵 정도 붓습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5. 끓이기 및 뜸들이기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무와 시래기에 양념이 쏙 배도록 합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코다리와 시래기 위에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뱁니다. 무가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달래 간장 계란밥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밥 1공기, 달걀 1~2개, 식용유 약간 달래장 재료: 달래 한 줌 (약 30g) 간장 3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매실액 0.5큰술 또는 설탕 약간 👩🍳 조리 순서 1. 달래 손질하기 달래의 뿌리 쪽 흙을 털어내고, 지저분한 껍질이나 시든 잎은 다듬어줍니다. 흐르는 물에 뿌리 부분을 비벼가며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0.5cm~1cm 간격)로 송송 썰어주세요. 2. 달래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달래를 담고 간장 3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단맛을 원하면 매실액이나 설탕 살짝)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달래 자체가 향이 강하므로 마늘은 아주 적게 넣거나 생략해도 맛있습니다. 3. 계란후라이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취향에 맞게 계란후라이를 부쳐주세요. Tip: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은 반숙으로 만들면 밥과 비웠을 때 훨씬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4. 비벼 먹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계란후라이를 올린 뒤, 만들어둔 달래장을 1~2큰술 얹어줍니다.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 맛있게 즐기세요!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마늘종 1단 (약 350~400g), 대파 또는 쪽파 약간 양념장: 저당고추장 2큰술 진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또는 설탕) 1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식용유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1.마늘종 손질하기 마늘종의 끝부분(꽃대 쪽)과 지저분한 끝부분을 잘라내고, 먹기 좋게 3~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마늘종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둡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 유지 비법)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 반 스푼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마늘종을 넣어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아삭해요) 건져낸 마늘종은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 재료(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물엿)를 넣어 가볍게 볶아줍니다.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불을 줄입니다. 4.마늘종 넣고 볶기 데쳐둔 마늘종을 팬에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2~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송송 썬 대파나 쪽파를 함께 넣고 볶아주면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잔열에 가볍게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알코올도 잘 체크 해야 해요
당알코올은 최근 설탕 대체제로도 많이 사용하 는 제품이에요. 대표적으로 제로 초코쿠키앤 크림, 제로 아이스크 림, 제로 후르츠 젤리 등이 있답니다. 모든 성분을 다 기재해주면 좋겠지만 영양정보에서는 탄수화물의 총량과 당류만 필수표시 항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로블ㅎ
화장실 잘가는 치아씨드 레시피
레시피 1. 냉동블루베리 한주먹 30분전 꺼내놓고 자연해동 2. 블루베리 으깨서 통에 담아주고 3. 치아씨드 1스푼,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무가당 두유 100ml 4. 잘섞어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4시간이상 숙성해주기 다이어트 하면 화장실 가는게 힘들수도 있어서요 치아씨드 예전에 젤리로도 먹고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곘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통통하게 블어서 먹기도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식후에 애사비젤리 두개씩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소휘 애사비 구미 / 사과초모식초 1,000mg 함유 하루 2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나온 구미 타입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지니어트 헬시딜 ③ 구매 가격 박스당 / 1만원대 ~(포인트 사용시) ④ 복용 기간 약 2~3주 정도 꾸준히 하루 2개씩 챙겨 먹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애사비를 액상으로 먹으면 신맛 때문에 꾸준히 챙기기 어려웠는데, 구미 타입이라 훨씬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라 부담이 적고, 하루 2개만 먹으면 된다는 점도 편했습니다. 식단 관리하면서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먹는 날에 같이 챙기니 혈당 관리 루틴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식후에 과하게 무거운 느낌도 덜한 편이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구미 형태라 맛있게 먹기 좋지만, 간식처럼 계속 손이 갈 수 있어서 하루 권장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사과초모식초 특유의 산미가 있어서 속이 예민하거나 공복에 신 제품을 먹으면 불편한 분들은 식사와 함께 먹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혈당관리에 좋은 오이
수분이 많고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은 채소입니다. 식사에 곁들이기 쉽고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이무침을 만들 때 설탕이나 매실청 등을 과하게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들기름 막국수 두부면
두부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반에 받쳐 물기 빼주기 두부면에 간장 1 들기름 2 알로로스 0.5 매실액 0.5 넣고 비비기 깻잎 5장 얇게 채썰기 묵은지 종종썰고 들기름 조물조물 무쳐서 준비 오이도 고명올려 먹을만큼 얇게 슬라이스하여 썰고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짜서 올리기 면에 묵은지. 오이.김가루 뿌려 먹기
송쩡
두부 묵은지 김밥
두부 300g 헹군김치 160g 김 반자라 준비 ( 반잘라 8장) 라이스페이퍼 8장 1두부는 물기짜서 으깨고 2 김치도 헹구고 잘 짜서 잘게 다져요 3김위에 물적신 라이스페이퍼 올리고 두부 올리고김치넣고 라이스페이퍼 양 옆을 먼저 접고 돌돌말면 되요 찍먹소스 (2인분) 간장4 식초2 매실청2 올리고당2 참기름 2
송쩡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식전에 식초 한 스푼 왜 좋을까요?
식사 전에 한 잔, 작은 습관의 변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건강 루틴, 식초 섭취! 식전에 식초를 먹으면 1) 식후 혈당 상승 완화 2) 소화를 도와 속이 편해져요 3) 과식 예방에 좋아요 애사비 원액을 물에 타먹다가 애사비 소다로 먹고 있는데요 가끔 애사비 젤리도 챙기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냥 물에다 애사비 타먹는것이 좋은 방법 같네요 소화에도 혈당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식초 잘활용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근데 진짜 심각한 건 그 원인이 우리 생각과 다르다는 거예요😨 의사들이 직접 나와서 밝힌 내용인데요. 예전엔 10대 당뇨라고 하면 당연히 1형 당뇨였는데, 요즘은 2형 당뇨를 진단받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1형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예 안 만들어지는 경우고, 2형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혈당이 높아지는 건데, 원래 성인병으로 불리던 병이 10대에서 나타나는 거죠. 더 무서운 건 합병증이에요. 합병증은 시간이 누적돼서 생기는 건데, 10대·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훨씬 젊은 나이에 찾아온다는 거. 실제로 10대 2형 당뇨가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다는 통계까지 나왔어요. 예전엔 학교 다닐 때 당뇨 하면 무조건 1형을 먼저 의심했는데, 지금은 거의 2형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판도가 바뀐 거죠. 원인은 다들 예상하시는 그거, 어릴 때부터 접하는 젤리, 사탕 같은 단 음식들이에요. 한 전문가는 ”어른들이 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이런 걸 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애들이 여기 중독돼서 먹겠다고 부모랑 싸우기까지 한다고 해요. 심각한 문제인데 아무도 얘기를 못 하고 있다는 말이 특히 뼈아팠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부모부터 안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었어요. 실제로 댓글에도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 유행하는데 안 걸릴 수가 없다“, ”말도 못하는 애기한테 카페 아이스티 먹이더라“ 이러면서 다들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글을 보고 저도 갑자기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음료수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사줬던거 같아요. 아이스크림도 물론이고요. 아이들 혈당관리가 중요하단걸 알았어요. 최고의 간식은 자연물이고 음룐느 물이라는것을 또 생각하며 혈당관리 같이 신경써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매콤양배추 무침
1 양배추 1/4 통 너무 얇게는 말고 식감있게 채 썰어준비 2 물에 씻어주고 물기 탈탈 털어준비 3 양배추에 고추가루 3, 멸치액젓 3, 매실액3, 다진마늘 2 ( 다 큰술) 참기름 2바퀴, 깨 넣고 상큼한거 좋아하는분은 식초 1T 까지 넣고 무쳐주면됩니다 이거에 계란후라이 하나 굽고 밥이랑 비벼 먹어도 맛나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