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매실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실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란 된장무침

주재료: 토란 500g, 쌀뜨물(토란을 삶을 때 사용) 양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깨소금 약간 ​ 2. 만드는 법 Step 1: 토란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가장 중요) 껍질 벗기기: 토란은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비닐장갑을 끼고 감자칼을 사용하여 껍질을 벗깁니다. 쌀뜨물에 삶기: 냄비에 껍질 벗긴 토란과 쌀뜨물을 넉넉히 붓고 10~15분 정도 삶아줍니다. 쌀뜨물은 토란의 아린 맛을 없애고 끈적임을 줄여줍니다. 찬물에 헹구기: 삶아진 토란은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 0.5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들기름을 사용하면 토란 특유의 풍미와 훨씬 더 잘 어우러집니다. Step 3: 무치기 물기를 뺀 토란을 양념 볼에 넣습니다. 토란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살 버무리듯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토란 된장무침

🥬 봄동

🥬 봄동 아삭하면서 은은한 단맛이 나는 봄동은 겉절이, 쌈, 된장국 등으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생으로 먹어도 맛이 좋아 간단하게 채소를 추가하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용도로 활용해보세요. 겉절이를 만들 때는 설탕이나 매실청을 많이 넣기보다 식초·고춧가루·마늘 등으로 가볍게 양념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봄동은 아삭하고 먹기 편해 혈당을 고려한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양배추 무침

주재료: 양배추 1/4개 (약 200g~3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식초 1~1.5큰술 설루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양배추 손질 및 세척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나 얇은 채 모양으로 썹니다. 식초를 약간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2.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와 양파, 대파, 고추를 넣습니다.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양배추를 너무 쎄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맛있는 양배추 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무침

영지버섯 장조림

영지버섯 1개~2개 (말린 영지버섯 슬라이스 기준 약 20~30g) 소고기(홍두깨살 또는 양지) 300g (선택 사항, 메추리알이나 표고버섯으로 대체 가능) 물 600ml (또는 다시육수) 간장 5~6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생강 약간 ​ 1.밑작용하기 영지버섯 쓴맛 우려내기: 말린 영지버섯은 특유의 쓴맛이 강하므로 찬물에 30분 이상 불린 뒤, 물을 한 번 갈아 가볍게 헹궈줍니다. (쓴맛을 줄이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고기 손질: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2.초벌 삶기 냄비에 물을 붓고 고기와 대파, 생강을 넣어 10분 정도 애벌삶기를 한 뒤, 고기는 건져내고 육수는 버립니다. (불순물과 누린내 제거 과정입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소고기, 영지버섯, 물 600ml, 간장, 맛술, 설탕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20~30분간 뭉근하게 졸여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관자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 3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미나리 한 줌, 청양고추 1개 관자 데침용: 물 500ml,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청 1큰술 추가 가능) 식초 2~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0.5큰술 통깨 약간 ​ 2. 만드는 순서 Step 1. 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끓는 물에 청주와 소금을 넣고, 관자를 10~20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관자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Step 2. 채소 손질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고, 소금을 살짝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짭니다. (식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미나리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및 버무리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간장)를 넣고 고루 섞습니다. 손질해 둔 관자와 채소들을 양념장에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관자 초무침

고사리 초무침

삶은 고사리 200g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고사리 손질: 삶아 놓은 고사리를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자릅니다. 질긴 끝부분은 살짝 잘라내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물기 제거: 자른 고사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으니 꼼꼼히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식초와 설탕 비율을 조절하세요.) 무치기: 물기를 짠 고사리를 볼에 담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사리 초무침

미나리대 오징어조림

주재료: 오징어 1~2마리, 미나리 한 줌, 양파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한식 간장(또는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올리브유) ​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매실액을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1분 정도 볶아줍니다. 오징어가 살짝 익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습니다. 4.마무리: 양념이 잘 섞이면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2분 정도만 살짝 익혀 미나리의 숨을 죽입니다(미나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미나리대 오징어조림

오이 물김치

주재료: 오이 5개, 쪽파 한 줌, 양파 1/2개, 홍고추 2개, 청양고추 1개 절임용: 천일염 3큰술, 물 1컵 물김치 국물: 물 1.5L, 밀가루풀(물 200ml + 밀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설탕 1큰술(또는 매실청), 천일염 3~4큰술(간 보며 조절) ​ 👨‍🍳 만드는 순서 1. 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4~5cm 길이로 토막 냅니다. 각 토막을 4등분(십자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씨가 너무 많으면 살짝 도려내도 좋습니다.) 물 1컵에 천일염 3큰술을 녹인 후, 썰어둔 오이에 뿌려 약 30~40분간 절입니다. 오이가 유연하게 휘어지면 물에 살짝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밀가루풀 쑤기 냄비에 물 200ml와 밀가루 1.5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투명해지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이 풀국이 시원한 맛과 보존성을 높여줍니다.) 3. 부재료 손질 쪽파는 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략 털어냅니다. 4. 국물 만들기 및 버무리기 큰 볼에 식혀둔 밀가루풀과 물 1.5L를 섞습니다.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매실청), 천일염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국물은 약간 짭짤해야 나중에 오이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물기 뺀 오이와 준비한 부재료(쪽파, 양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오이 물김치

🥒 노각

🥒 노각 아삭하고 시원한 채소 반찬을 찾는다면 노각을 활용해보세요.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이 많아 무침이나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채소라는 점이에요. 식사할 때 채소를 보충하면서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조절하는 데 활용하기 좋아요. 노각무침을 만들 때는 설탕이나 매실청을 많이 넣기보다 식초·고춧가루·마늘 등으로 새콤하게 맛을 내보세요. 한줄 총평 : 노각은 설탕을 줄여 새콤하고 아삭한 채소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양배추 만두

1 양배추 반개 찜기에 7분 쪄주고 꺼내 한김 식힙니다 2 당근 애호박 버섯 잘게 썰어 볼에 담고 두부도 물기짜서 소금, 후추, 간장1큰술 넣어 섞어서 속재료 만들고 3양배추 한입씩 속재료 넣고 돌돌 말아서 4 다시 한번 쩌주기 5분 찍먹소스 간장1 T 참기름0.5T  매실청1T 식초 0.5t 깨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두부면 비빔국수

1 두부면 물기 제거 2닭가슴살 슬라이스하고 3 양념만들기 고추장1 간장1 참기름1 식초0.5 매실청0.5 4 두부면 양념비비고 오이도 채썰어 올리고 닭슬라이스올려 맛나게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상추 깍두기

주재료: 상추 200~300g (싱싱한 것으로 준비하세요)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설탕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양파 1/4개, 부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상추 손질: 상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큼직하게 3~4등분으로 썰어 준비하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파를 넣으실 경우 잘게 채 썰어 양념장에 함께 섞어주세요.) 3.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상추를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살살 버무립니다. 주의: 상추는 잎이 연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나거나 상추가 죽어버립니다.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털듯이 버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상추 깍두기

밤 물김치

주재료: 알배추 1통(또는 무 1/4개), 깐밤 10~15알, 쪽파 한 줌, 홍고추 2개, 마늘 5알, 생강 약간 절임물: 물 4컵, 천일염 1/2컵 김치 국물: 생수 2L, 찹쌀풀 1/2컵(찹쌀가루 2큰술+물 1컵),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매실청 3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고운 고춧가루 2~3큰술(면포에 걸러 사용) ​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알배추와 무는 한입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주세요. 밤은 껍질을 벗긴 후 0.3~0.5cm 두께로 편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물러지니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기하여 씨를 제거합니다.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 썰어주세요. 2.재료 절이기: 썰어둔 알배추와 무에 소금물을 부어 30분~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밤은 절이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3.김칫국물 만들기: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힌 뒤, 생수 2L와 섞습니다. 면포에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국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물러 붉은색을 우려냅니다.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4.담그기: 김치통에 절인 배추, 무, 편 썬 밤,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골고루 담습니다. 준비한 김칫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5.숙성: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두어 살짝 익힌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밤 물김치

성시경 연두부장

1 연두부 네개까서 준비하고  2양념만들기 진간장2 참기름 0.5 매실청1( 없음 설탕) 다진마늘 조금  썬쪽파조금 고추가루 조금 3 연두부에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표고버섯 불고기

참나물 홍어무침

주재료: 홍어 200g, 참나물 1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청양고추 1개 홍어 밑간: 막걸리(또는 쌀뜨물) 약간 (홍어의 냄새를 잡고 부드럽게 합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드는 순서 1.홍어 손질: 홍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막걸리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를 제거하고 살이 더 쫄깃해집니다. 2.채소 손질: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홍어와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참나물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참나물 홍어무침

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비트 물김치

소라 골뱅이 무침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소라 300g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재료: 오이 1개, 양파 반 개, 양배추 두 장, 당근 약간, 청양고추 2개, 대파 한 대 소면: 적당량 (선택 사항)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가볍게 빼줍니다. (국물 2~3큰술은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크기가 큰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썰어줍니다. 손질된 소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 당근, 대파도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소라 골뱅이 무침

능이버섯 초무침

주재료: 능이버섯 200g, 오이 반 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 맞춤용) ​ 2. 조리 순서 가. 능이버섯 손질 및 데치기 1.능이버섯은 찬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털어냅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어 약 30초에서 1분간 살짝 데쳐줍니다. 참고: 능이버섯은 쌉싸름한 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데쳐내면 쓴맛이 줄어듭니다. 3.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나. 부재료 준비 1.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2.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3.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다. 양념장 만들기 1.볼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능이버섯 초무침

사과 소박이

주재료: 단단하고 아삭한 사과 2개, 부추 한 줌(약 50g), 양파 반 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 양념 재료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만능 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생강즙 약간 (또는 다진 생강 아주 조금)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사과 손질 및 절이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사과 껍질째 담그면 색감이 예쁘고 식감이 아삭합니다.) 사과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거나, 오이소박이처럼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깊게 내어줍니다. (밑동이 떨어지지 않게 1cm 정도 남겨두세요.) 볼에 손질한 사과를 넣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을 골고루 뿌려 약 15~2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여진 사과는 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소(속재료) 만들기 부추는 1cm 정도의 송송 썰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는 곱게 채 썰어줍니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생강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부추가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사과 소박이

아티초코 겉절이

재료 준비 주재료: 아티초크 (손질된 아티초크 하트 물기 뺀 것 또는 생아티초크), 양파 채, 미나리나 부추 약간 겉절이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참치액) 또는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1.아티초크 손질 및 데치기: 생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억센 겉잎을 떼어내고, 위쪽 뾰족한 부분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갈라 가운데 털(초크)을 숟가락으로 긁어내 주세요. 끓는 물에 살짝 삶아 부드럽게 만든 뒤 물기를 꼭 빼줍니다. (간편하게 시판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이나 냉동 제품을 쓰실 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2.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손질된 아티초크를 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액젓(또는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가볍게 버무리기: 볼에 아티초크와 양파 채, 향긋한 미나리(또는 부추)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넣은 뒤 아티초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뿌려 고소함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티초코 겉절이

비트조림

비트 1개 메추리알 (삶아서 껍질을 깐 것) 양념장: 간장 3~4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1/2~1컵 기타: 들기름(마지막에 둘러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비트는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나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비트가 단단하므로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념장 끓이기: 냄비에 물(육수)과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비트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메추리알 추가: 비트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절반 정도 익었을 때) 메추리알을 넣습니다. 완성하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충분히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비트조림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브로콜리 물김치

준비 재료 주재료: 브로콜리 2개, 양파 1/2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쪽파 약간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1.5L ~ 2L 찹쌀풀 3큰술 (또는 밀가루풀)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약간 매실청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 만드는 법 1.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송이가 촘촘하므로 거꾸로 뒤집어 식초를 탄 물에 1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를 가닥가닥 잘라줍니다. 2.살짝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아주 살짝(약 10~20초 정도) 퐁당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건져낸 브로콜리는 곧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체에 받쳐 물기를 털어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고 색감이 선명해집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쪽파는 3~4cm 길이로 썹니다. 4.김치 국물 만들기 볼에 물과 식힌 찹쌀풀을 잘 풀어줍니다. 멸치액젓, 다진 마늘, 생강즙, 매실청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시원하고 간이 딱 맞도록 국물을 완성합니다. 5.버무려서 완성하기 밀폐용기에 데친 브로콜리, 채 썬 양파, 홍고추, 쪽파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김치 국물을 부어준 뒤 가볍게 섞어줍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브로콜리 물김치

달래 솥밥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기본 재료: 쌀 2컵, 달래 1줌(약 50g), 표고버섯 2개(선택), 소고기 또는 베이컨 약간(선택) 양념장 재료: 달래 다진 것 반 줌 간장 3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1.쌀 불리기 쌀을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둡니다. 솥밥은 쌀을 미리 불려야 밥이 설익지 않고 고르게 잘 익습니다. 2.달래 손질하기 달래는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으며 흙과 지저분한 껍질을 제거합니다. 알뿌리 부분에 있는 동그란 딱지가 단단하다면 칼로 살짝 다듬어주세요. 손질한 달래는 쫑쫑 잘게 썰어둡니다. (밥에 넣을 것과 양념장에 쓸 것을 나누어 두어도 좋습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표고버섯은 채 썰고, 고기를 넣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4.솥에 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물의 양을 평소보다 약간 적게 잡습니다. (버섯이나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썰어둔 표고버섯과 고기를 쌀 위에 올립니다. ※ 달래는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넣지 않고 뜸 들일 때 넣습니다. 5.밥 짓기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입니다. 솥에서 밥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약 10~12분간 끓입니다. 밥물이 거의 잦아들면 불을 아주 약한 불(약불)로 줄이고 썰어둔 달래를 밥 위에 듬뿍 올린 후 뚜껑을 덮어 5분간 뜸을 들입니다. 6.달래 양념장 만들기 밥이 뜸 드는 동안 쫑쫑 썬 달래에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매실액, 통깨를 골고루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듭니다. 7.완성 및 비비기 뜸 들이기가 끝나면 뚜껑을 열고 향긋한 달래 향이 올라오는 솥밥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고 달래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달래 솥밥

두릅 견과류 샐러드

준비물 (2인분 기준) 주재료: 참두릅 10~12개, 견과류 한 줌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두릅 데치기용: 소금 0.5큰술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두릅 손질하기 두릅의 밑동에 있는 억센 껍질을 떼어내고, 지저분한 끝부분은 칼로 살짝 다듬어주세요. 밑동이 두꺼운 경우, 세로로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데칠 때 골고루 잘 익습니다. 2.두릅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0.5큰술을 넣습니다. 단단한 밑동부터 먼저 뜨거운 물에 담가 30초 정도 익힌 후, 잎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넣고 30~40초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니 살짝 아삭할 때 건져주세요. 3.찬물 샤워 및 물기 제거 데친 두릅은 곧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준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4.견과류 전처리 견과류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주면 잡내도 날아가고 훨씬 바삭하고 고소해집니다. 굵직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5.드레싱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재료(간장, 식초, 매실액, 들기름)를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6.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두릅과 방울토마토를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볶아둔 견과류를 듬뿍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추가 팁: 들기름 대신 흑임자 소스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여도 견과류와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두릅 견과류 샐러드

배깍두기

주재료: 배 2개, 쪽파 5대 (또는 대파 반 근) 절임 양념: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양념: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새우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설탕 1큰술, 찹쌀풀 2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 만드는 순서 1.배 손질하기 배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줍니다. 씨 부분을 도려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2.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2.배 절이기 썬 배를 볼에 담고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20~30분 정도 절인 후, 배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설탕을 함께 넣고 절이면 배의 단맛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 만들기 절여지는 동안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찹쌀풀을 모두 넣어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버무리기 절인 배를 체에 받쳐 가볍게 물기를 빼준 뒤(배가 부서지지 않게 살짝만 건져냅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에 넣습니다. 4~5cm 길이로 썬 쪽파도 함께 넣고, 배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숙성하기 완성된 배 깍두기를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또는 반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배깍두기

꼬막 시래기절임

주재료: 꼬막(살 기준 또는 껍질 포함) 500g, 삶은 시래기 300g~400g 향신 채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마늘 1큰술)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꼬막 삶은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준비하기 말린 시래기를 사용하신다면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삶아줍니다. (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짠 후,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2. 꼬막 해감 및 삶기 꼬막은 소금물을 바닷물 농도로 만들어 어둡게 덮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하고,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부고 청주(또는 맛술)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찬물 한 컵을 부어 온도를 살짝 낮춘 후 꼬막을 넣고, 한쪽 방향으로만 계속 저어가며 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꼬막 살이 한쪽으로 붙어 발라내기 쉽습니다.) 꼬막이 입을 2~3개 정도 벌리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건져냅니다. Tip: 꼬막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체에 밭쳐 가라앉힌 후 맑은 국물만 양념장에 2~3스푼 활용하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3. 꼬막 살 발라내기 삶은 꼬막은 열기가 식은 뒤 입이 벌어지지 않은 것은 숟가락 뒷부분을 꼬막 뒷면에 대고 비틀어 까서 살만 발라냅니다. 4.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의 간장, 참기름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밑간을 해두면 시래기에 양념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5. 양념장 만들기 및 버무리기 (절이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꼬막 육수,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등)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넓은 볼에 밑간한 시래기와 꼬막 살, 송송 썬 청·홍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꼬막 시래기절임

군소 겨자냉채

주재료: 손질·숙회 완료된 군소 200~300g,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또는 냉채용 채소 적당량) 겨자소스 재료: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등) 알룰로스 2큰술 진간장 1/2 ~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매실청  ​ 🔪 조리 순서 1. 군소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분비물 제거: 군소는 배를 갈라 내장, 알, 그리고 보라색 액체(색소)를 반드시 깨끗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위들에 독성과 쓴맛, 냄새가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합니다.) 세척: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표면의 점액질을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삶기: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은 후, 냄비에 넣고 약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고 나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식히기 & 썰기: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궈 차갑게 식힌 뒤, 먹기 좋은 얇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식초에 먼저 곱게 푼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훨씬 잘 섞입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면 톡 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채소 준비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 준비한 채소들은 냉채에 곁들이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뺀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세요. 4. 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의 가장자리에 채 썰어둔 알록달록한 채소들을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접시 가운데에 손질해 둔 쫄깃한 군소 숙회를 듬뿍 올립니다. 먹기 직전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를 골고루 뿌려 (또는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먹거나) 채소와 군소를 함께 잘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군소 겨자냉채

굴비 고추장비빔밥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필수 재료: 굴비 (또는 보리굴비) 2마리 따뜻한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선택 채소 (취향껏 가미): 어린잎채소, 상추, 무생채, 콩나물, 또는 김가루 약간 고추장 양념장 재료: (생굴비를 바로 살로 발라 무칠 때 필요) 저당고추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반 작은술, 맛술(또는 청주)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조리 순서 1. 굴비 손질 및 익히기 생굴비의 경우: 비늘을 살살 긁어내고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자른 뒤, 찜기에 넣고 10~15분간 푹 쪄줍니다. (기름에 구워도 좋으나, 찌면 촉촉하고 살을 바르기 좋습니다.) 보리굴비의 경우: 쌀뜨물에 30분 정도 불려 짠기를 빼고 비린내를 없앤 뒤, 찜기에 20분간 쪄서 준비합니다. 2. 굴비 살 발라내기 찐 굴비가 살짝 식으면 한 김 식힌 후, 가시를 발라내고 순살만 곱게 찢거나 발라줍니다. (잔가시가 씹히지 않도록 꼼꼼하게 골라내 주세요.) 3. 양념에 무치기 (고추장굴비 스타일) 볼에 발라낸 굴비 살을 넣고,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 등)를 넣어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이미 시중에 파는 고추장굴비 반찬이 있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덜어 써도 좋습니다. 4. 비주얼과 식감을 더할 채소 준비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상추나 어린잎채소, 혹은 데친 콩나물 등을 둘러 담아줍니다. (냉장고 속 자투리 나물이 있다면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5. 완성 및 비비기 채소 정중앙에 양념해 둔 굴비를 듬뿍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바퀴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준 뒤, 슥슥 맛있게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굴비 고추장비빔밥

콜라비 사과무침

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콜라비 사과무침

북어채 오이무침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저당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북어채 오이무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