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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대체당들도 성분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대체당들도 성분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요즘 설탕 대신 대체당 들어간 제품을 자주 사먹고 있는데, 대체당이라고 다 비슷한 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등 종류도 다양하던데 성분이나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 다른가요?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할 때 어떤 대체당을 선택하는 게 괜찮은지도 궁금해요! 대체당 잘 아시는 분들 추천이나 선택 기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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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강한 나를 만들고 싶습니다

47세,현재 체중68kg입니다. 직업 특성상 업무중에는 움직이지만, 퇴근 하고나면 활동량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이 당겨서 밥이나 면 같은  음식을 자꾸 찾게 되고, 한 번 무너지면 오늘 만 먹고 내일부터 하자는 생각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또 하나 힘든것은 수면입니다. 잠이 들어도 자다깨다 반복하다보니 다음날 피곤하고, 피곤하니 운동하기 싫고,자꾸 활동량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단순히 몇kg을 빼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건강한 식사습관,수면습관,운동습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탄수화물에 대한 식욕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바쁜 일상속에서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남은 40대와 앞으로의 50대를 더 건강하게 보내기위한 생활습관을 제대로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다이어트. 이번에는 도움을 받아 제 몸에 맞는 건강한 변화를 오래 유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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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사 경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2026년 3월~6월 마운자로 처방을 받아 다이어트했습니다. 병원 선택부터 처방까지 제 후기가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저는 송도에 위치한 *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습니다. 보통 내과나 비만클리닉을 많이 찾으시지만, 저는 가격 메리트가 확실한 곳을 수소문하다 보니 이비인후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장 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1층 약국에서 사는게 가장 쌌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제가 평소 위장이 약한 편이라 약 부작용이 걱정되어 원장님과 이 부분을 꼼꼼히 상담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받은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어서 지참하고 방문했고, 이를 바탕으로 진료를 보아 초기 피검사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의 위장 장애를 대비해 속을 달랠 수 있는 약도 함께 처방받았습니다.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가격'과 '접근성'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2.5mg 시작 용량 기준 가격이 가장 합리적이었고, 집 근처라 방문하기 수월했습니다. 장기전이 될 수 있으니 비용 절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때는 다른 곳보다 많이 저렴했어요. 5개월 전이니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요즘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이 잦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무작정 방문하지 않고 가기 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사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2.5mg은 재고가 있었어요. 다음 달에는 한달 되기 전에 먼저가서 5mg 두달치를 처방받았어요. 두달치 처방받으면 진료비를 한번만 내면된다는 장점도 있지요.  ​👉 얼마였나요? 진료비 (* 이비인후과 ) : 2만원 약값(센트럴파크약국)  2.5mg 29만원 / 5mg 37만5천원 연수e음 카드로 결제해서 알차게 캐시백 혜택도 챙겼습니다! 그 즈음 다른 병원 가격은 이거였어요. (블로그 캡처) ​👉복용 약 (용량) 2.5mg 1달 5mg 2달 2.5mg 1달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3월 ~ 6월 (4개월) 복용 후 단약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4.5kg - 현재 : 57.4kg  마운자로 4개월 동안 10kg감량 단약 후 2개월 동안 3 kg 증량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울렁거림, 기운없음, 머리 빠짐등 부작용이 있었어요. 어떤 날은 좀 먹고 싶은데 먹으면 위가 아파서 못 먹으니 스트레스 받기도 했어요. 면역력 떨어져서 종기 수술 받고, 결막염으로 3주 고생했구요 ㅠㅠ 그치만 살이 빠지니 기분 좋아서 참을만한 부작용이었지요. 단약하니 식욕조절이 어렵네요.  ​👉 하고싶은 말 단약하고 두달 지나니 3kg 올라와서 다시 식단, 운동하고 있어요. 머리 빠짐이나 주름 생김도 흔한 증상같아요. 단백질, 콜라겐 챙겨 먹고 피부관리(특히 얼굴) 신경쓰는걸 추천드려요. 스킨보톡스나 리쥬란 등 시술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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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식단과 운동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과 식단을 잘 관리하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다이어트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요. 운동을 많이 하면 먹고 싶은 음식을 어느 정도 먹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운동보다 식단 관리가 더 중요한 건지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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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은 평생 이렇게 먹어야 할까요?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정해진 음식만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평소에 먹던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져요.... 그렇다면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은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하는지,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도 가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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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당화혈색소(HbA1c)’. 이름부터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한 지표라고해요!! 당화혈색소가 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정리해봤습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붙어 있는 정도를 보는 거라서, 검사 당일 혈당만 보는 것보다 장기간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더 도움이 돼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았는지 보여주는 ‘혈당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핵심 정보> 보통 당화혈색소는 이렇게 봅니다. 5.6% 이하: 정상 범위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 다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당뇨병을 딱 확정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나 재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 건강 상태, 저혈당 위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당화혈색소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해요. 1.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밥, 빵, 면,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랑 단백질을 같이 챙겨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좋아요. 특히 샐러드처럼 신선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평소에는 샐러드 위주로 식사를 챙기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단 음료나 과자처럼 당 많은 간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밥 먹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체중과 생활습관 살펴보기 규칙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무조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바꿔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주의할 점>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반대로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또 빈혈,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 최근 출혈이나 수혈 같은 상황에서는 실제 혈당 상태와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예상과 다르거나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의료진과 함께 해석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저의 생각 한줄> 당화혈색소는 이름은 어렵지만, 결국 최근 몇 달 동안 내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라고해요~ 건강검진에서 이 수치를 봤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당화혈색소 관리는 오늘 한 끼를 조금 더 잘 먹고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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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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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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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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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재료 최고봉인 두부로 만드는 고소한 참치 유부 덮밥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오히려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먹고 있어요. 따뜻한 밥에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섞고 참치와 잘게 썬 오이를 올려주세요. 간은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만 섞어서 맞추면 생각보다 깔끔해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꽤 맛있어요. 두부 때문에 한 그릇이 푸짐해 보여서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만족감이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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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때 가짜 배고픔 대처방법

혈당관리를 위해 시간을 정해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게 좋아요 근데 중간중간 오는 가짜배고픔인한 섭취는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망치게 하는 요인같아요 가짜 배고픔은 서서히 찾아오는 배고픔과 달리 순식간 특정음식이 땡깁니다 식사한지 3-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가짜 배고픔일수 있어요 그럼 가짜 배고픔 대처방법 알아봐요 1 물마시기 물을 먹고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세요 2 다른 행동을 시도하세요 가벼운산책이나, 스트레칭, 음악감상등 뇌가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세요 3 가벼운 대체 간식 먹기  정말 참기 어렵다면 방울토마토나 견과류등을 소량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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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요즘은 먹는 순서도 조금 의식하고 있습니다. 밥부터 급하게 먹기보다는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 자체가 느려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 바꾼다고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음식 구성, 운동 같은 생활 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별도로 시간을 내서 할 일이 아니라 식사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꽤 실천하기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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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두부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풀무원 - 제품명 : 두부면 - 구매처 : 마트 - 가격 :2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두부를 면으로 가공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별 4개 ✍️ 한줄 총평 : 가성비도 좋으면서 탄수화물 적게 먹을수 있어 좋고 맛도 나쁘지않아 종종 요리해서 먹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됨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파 애호박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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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 넣은 참치 김치볶음밥 쌀대신 두부로 배채우기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팬에 잘게 썬 김치를 볶다가 물기를 뺀 참치를 조금 넣어요. 으깬 두부와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김치에 간이 있어서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해요.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한 끼로 먹기에 꽤 든든합니다. 밥만 많이 넣은 볶음밥보다 양은 푸짐해 보이면서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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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

다이어트할 때 저는 거창한 식단보다 집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밥은 평소보다 조금만 담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썰어 넣어요. 참치 한 캔은 기름을 빼서 넣고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려줍니다.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간장을 조금 섞어서 비벼 먹어요. 재료 준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채소를 많이 넣으니까 밥 양이 적어도 한 그릇이 꽤 푸짐해 보여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아서 요즘은 장을 보고 남은 재료가 애매할 때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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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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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무설탕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프로넛  - 제품명 :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향 - 구매처 : 헬시딜 - 가격 : 2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평소 사탕을 자주 먹는 편이고 , 일할때 일반 캔디 대신 부담을 조금 덜 수 있는 제품일듯 해서 구입했어요! - 당류 : 0g 자일리톨 98% 함유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자일리톨 캔디라 일반 사탕을 먹었을 때처럼 단맛이 강하게 남거나 식후 확 처지는 느낌은 덜했어요. 그래서 늘 식후에 먹고있습니다^^ 따로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재보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졸리거나 갑자기 허기지는 느낌은 크게 없었습니다. - 맛 평가 : ★★★★☆ (4/5) 샤인머스캣 특유의 상큼달콤한 포도향이 나서 자일리톨 특유의 화한 느낌과 꽤 잘 어울렸어요 🍇💚 너무 텁텁하게 달지 않고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식후에 하나씩 먹기 좋았어요. 향이 조금 인공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별하나 제외 이유에요!! ✍️ 한줄 총평 : 프로넛 자일리톨 캔디는 자일리톨 함량이 98% 이상이었고 핀란드산 100% 자일리톨을 사용해서 만든게 특징이에요 ! 무설탕 제품이라 식사 후나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챙겨 먹고 있는데, 샤인맛이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나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자일리톨 - 포만감 지속 시간 : 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식후에 하나씩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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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무설탕 자일리톨캔디 프로넛 샤인머스캣💚

혈당관리 추천운동

추천운동은 세가지입니다 1 유산소운동 빨리걷기, 자전거타기, 수영등 숨 살짝 차오른정도의 운동을 30분이상 주 5회 실시합니다 2 근력운동 스쿼트, 가자미근 푸시업,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등 하체위주로 주3회 실시합니다 3 식후 가벼운 운동 식후 바로 앉거나 눕지않고 10-15분 가볍게 산책이나 집안일하기등 식후혈당조절에 큰 도움되어요 운동시 주의 사항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복용중이면 저혈당 예방을 위해 식후 30~ 1시간 사이에 운동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전 혈당이 250이상이면서 케톤이 검출되거나 300 이상이면 운동을 피하고 100미만이면 간식을 먹고 운동을 하세요 운동전 식은땀, 현기증등 저혈당증상대비해 사탕.주스등 단순당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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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압 높은 사람이 피해야 할 저녁 루틴 4가지

혈압을 관리하려면 낮 동안의 식사와 운동도 중요하지만 저녁 습관도 중요하다고 해요 밤사이 심장과 혈관이 충분히 회복하지 못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심부전, 신장질환,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해요 전문가들이 혈압 관리를 위해 저녁에 피하라고 권한 습관 네 가지를 살펴봐요 저녁에 식사와 함께 술마시기 낮에는 적게 먹고 저녁에 과식하기 짠 야식으로 하루 마무리하기 잠들기 전까지 뇌 자극하기 혈압을 관리하려면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늦은 밤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무리하게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보다는 저녁 식사 후 걷기처럼 계속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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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디저트 참았습니다ㅎㅎ

저녁 일찍 먹고 디저트 땡겼는데 참다가 소휘애사비구미 하나 먹음ㅎㅎ 확실히 그냥 참는 것보다 이런 저당디저트 하나 챙겨놓는 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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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729103

오늘도 디저트 참았습니다ㅎㅎ

아침에 간단하게 먹는 두부 계란 토스트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 하나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섞고 후추를 넣은 다음 팬에 넓게 부쳐줍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통밀빵 한 장 위에 올리고 토마토나 양상추를 함께 넣습니다.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필요하면 무가당 머스터드를 조금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빵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는 특정 식품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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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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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프로틴킥 더블초코 저당 단백질과자 추천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프롬잇 - 제품명 :프롬잇 프로틴킥 더블초코  - 구매처 : 쿠팡 - 가격 : 개당 2000원 정도~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초콜릿 과자임에도 불구하고 당류가 낮아서 좋습니다. 실제 맛도 덜 달아요! - 당류 : 총 내용량: 40g 열량: 172kcal 단백질: 9g 당류: 7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당류가 7g 들어 있어서 완전 저당 제품은 아니지만, 일반 초코 과자보다는 부담이 덜한 편이었어요.  먹고 난 뒤 심하게 졸리거나 갑자기 허기가 오는 느낌은 크지 않았고, 간식으로 적당량 먹었을 때 비교적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 맛 평가 : ★★★★☆ (4점/5점) 더블초코답게 초코맛이 진해서 다이어트 간식치고는 만족스러웠어요. 🍫 단백질 간식 특유의 텁텁함이 살짝 느껴지긴 하지만, 초코맛이 잘 잡아줘서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습니다. 대신 식감이 조금 딱딱해서 별 하나 뺐어요! ✍️ 한줄 총평 : 진한 초코맛을 즐기면서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먹기 좋은 다이어트 간식!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프락토올리고당 , 준초콜릿 - 포만감 지속 시간 : 오후 내내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우유에 타서 드세요! 살짝 딱딱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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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프롬잇 프로틴킥 더블초코 저당 단백질과자 추천요 💪

콩나물과 달걀로 만드는 간단한 비빔밥

혈당 관리를 하면서 비빔밥을 먹고 싶을 때는 밥 양과 반찬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콩나물, 시금치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여기에 달걀 하나를 부쳐서 넣고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간을 맞춰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채소와 달걀을 충분히 넣으면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훨씬 균형 있어집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밥을 아예 끊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법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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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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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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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미유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부터 바꿔야해요!! 당장!!! (알면서... 저도 못지켜요 ㅠ.ㅠ)

식사를 하고 나면 소파에 앉아서 쉬고 싶은 마음이 제일 먼저 들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저녁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꼭 운동복을 갈아입고 운동할 필요는 없어요. 집 안에서 정리할 일을 하거나 가볍게 걷는 정도로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는 방법도 있어요. 특히 식사 후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있다면 짧게라도 움직이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다만 혈당 관리 방법은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치료를 받고 있다면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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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샐러드 드레싱 저당이면 괜찮을까요? 🥗

샐러드 드레싱 저당이면 괜찮을까요? 🥗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 자체는 괜찮은데 드레싱을 뿌리면 당이나 칼로리가 확 올라간다고 해서 고민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드레싱 고를 때 저당 제품이면 그래도 괜찮은 편인지 궁금해요. 저당이라고 해도 많이 뿌리면 결국 칼로리가 높아질까요? 다이어트할 때 드레싱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는지, 추천하는 저당 드레싱 있으면 같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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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에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도 비교하게 됐어요. 특히 식욕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운동보다 식단이 늘 문제였어요. 낮에는 잘 참다가 저녁만 되면 배가 고프기도 하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어져서 결국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식이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만 빼는 것보다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궁금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검색과 후기 위주로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어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문의했더니 먼저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여부를 알 수 있고 BMI와 기존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 등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30만 원대 중반,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달 비용 차이가 있어서 이것도 꽤 고민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마운자로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했다는 분도 있고 변비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평소 위가 예민한 편이라 괜히 더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어떤 걸 고를지도 아직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준은 가격보다는 부작용이 감당할 만한지 → 식욕 조절이 실제로 되는지 → 몇 달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이 순서예요.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실제 생활에서 식사 조절이 편해진다면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2.5mg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결정적인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게 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에 어떤 걸 가장 많이 고민했고,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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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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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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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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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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