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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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김전
🥢 두부 김전 재료 두부 150g, 김 2장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뺀 두부를 약 1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김은 두부 크기에 맞게 잘라주세요. 두부 앞뒤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린 뒤 김으로 감싸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두부를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겉은 김 덕분에 고소하고 속은 두부가 촉촉해서 재료 두 가지만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간단한 다이어트 반찬이나 가벼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나물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소금 1큰술 (데칠 때용)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또는 부순 깨) 약간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선택) 다진 파나 청양고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송이 송이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칼로 잘라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하면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2.식초물에 세척하기 브로콜리는 꽃송이가 촘촘해 이물질이 숨어있기 쉽습니다. 찬물에 식초 1~2큰술을 풀고 브로콜리를 거꾸로 담가 1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3.브로콜리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 1큰술을 넣습니다. 단단한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0~30초 정도 데친 뒤, 나머지 송이 부분을 모두 넣습니다.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고 비타민이 파괴돼요.) 4.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브로콜리는 건져내어 즉시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 잔열을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색이 선명하고 아삭아삭해집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손으로 가볍게 꾹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5.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브로콜리를 담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브로콜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맛을 보고 간이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더해 맞추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키조개 샤브샤브
메인: 키조개 관자 8~10개 (슬라이스 준비) 채소: 알배추 1/4통, 청경채 3개, 미나리 한 줌, 느타리버섯 및 팽이버섯 적당량, 단호박 약간 육수: 물 1.5~2L, 다시마 2~3조각, 무 3cm 한 토막, 대파 1/2대, 국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간 조절용) 소스: 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또는 매실청) 1큰술, 고추냉이 약간 👩🍳 조리 순서 1.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무, 대파 등을 넣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건더기를 건져낸 뒤, 국간장과 맛술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2. 재료 손질 관자: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채소: 알배추, 청경채, 미나리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고, 버섯류는 밑동을 제거해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간장, 식초, 레몬즙을 섞어 폰즈 스타일의 소스를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이면 키조개의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4. 완성하기 준비된 육수를 끓이면서 채소와 버섯을 먼저 넣어 살짝 익힙니다. 채소의 숨이 죽으면 키조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할 정도로 살짝만 데쳐서 바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로블ㅎ
새송이버섯 전골
주재료: 새송이버섯 3~4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 배추 4~5장, 대파 1대, 양파 1/2개, 쑥갓 약간,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육수: 다시마 육수 800ml~1L 양념장: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새송이버섯: 밑동을 정리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게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채소: 알배기 배추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준비합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깔끔한 채수(또는 육수)를 준비합니다. 3. 전골 담기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새송이버섯과 소고기를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가운데에 쑥갓과 대파를 올리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4. 끓이기 준비한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얹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소고기가 익고 버섯과 채소에서 채수가 충분히 우러나오면 간을 확인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쑥갓을 살짝 올려 향을 낸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대구 순살 솥밥
주재료: 대구 순살 200~300g, 쌀 2컵,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쪽파, 미나리, 버섯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대구살 밑간하기: 대구 순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청주,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를 1:1 비율로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해둔 대구살을 골고루 올립니다. 팁: 취향에 따라 버섯 등을 이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4.밥 짓기: 강불: 솥 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김이 나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입니다. 중불: 약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약불: 밥물 소리가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5분간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5~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인 뒤, 뚜껑을 열어 대구살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로블ㅎ
꼬막 초무침
주재료: 꼬막 500g~1kg, 미나리 한 줌, 양파 1/2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4큰술, 설탕 2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꼬막 해감 및 삶기 해감: 꼬막을 굵은 소금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씻은 뒤,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30분~1시간 정도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끓는 물에 청주나 소주를 약간 넣고 꼬막을 넣습니다. 한쪽 방향으로 저어가며 삶다가 꼬막이 2~3개 정도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끄고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손질: 삶은 꼬막은 껍질을 까서 살만 발라내고, 혹시 껍질 조각이 묻어있다면 물에 가볍게 한 번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4~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썹니다.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간장)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무치기 넓은 볼에 손질한 꼬막과 썰어둔 채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꼬막 살이 부서지지 않게 가볍게 무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죽순 명란무침
주재료: 삶은 죽순 200g, 명란젓 1~2줄(약 50g) 부재료(선택): 쪽파 2줄기,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매실청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면 색감이 더 살아납니다. 👨🍳 만드는 방법 1.죽순 손질 및 데치기: 삶아진 죽순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석회질이 있다면 깨끗이 씻어 제거해 주세요.) 죽순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짜주면 훨씬 아삭하고 양념이 잘 뱁니다. 2.명란 손질: 명란은 칼집을 내어 칼등으로 살살 긁어 알만 발라냅니다. (껍질이 질길 수 있으니 알만 사용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3.부재료 준비: 쪽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 양을 조절하세요.) 4.무치기: 볼에 손질한 죽순과 명란 알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참기름, 매실청, 다진 마늘)과 쪽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재료가 뭉치지 않게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추가 소금 간은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조절하세요. 5.마무리: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참치 샐러드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80~100g, 캔참치 1개(중간 크기), 샐러드 채소(양상추, 루꼴라, 어린잎 채소 등 좋아하는 것), 방울토마토 5~6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간장 1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큰술 넣은 뒤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약 8~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면을 찬물에 헹궈야 샐러드와 섞었을 때 더 탱글탱글합니다.) 2. 참치와 채소 준비 캔참치는 기름기를 체에 밭쳐 꾹 짜서 제거해 주세요.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유, 간장,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입맛에 따라 간장의 양을 조절하세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삶아둔 면, 손질한 채소, 방울토마토, 참치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붓고 면과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볶음밥
밥: 1공기 (찬밥이 더 좋습니다) 황금팽이버섯: 1/2봉지 (밑동을 제거하고 2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대파: 1/2대 (송송 썰어서 준비) 계란: 1~2개 굴소스: 0.5 ~ 1큰술 (입맛에 맞춰 조절) 식용유: 2큰술 선택 재료: 베이컨, 햄, 혹은 양파 등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이 납니다. 만드는 순서 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파가 노릇해지면 더 맛있습니다.) 버섯 볶기: 준비해 둔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살짝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계란 스크램블: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계란을 깨뜨려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계란이 80% 정도 익으면 나머지 재료와 섞어주세요. 밥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재료와 잘 어우러지도록 볶습니다. 주걱을 세워 밥알을 펴듯이 볶아야 고슬고슬합니다. 간 맞추기: 굴소스를 넣어 전체적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마무리: 취향에 따라 참기름 한 방울과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연어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00g),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50g)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브로콜리 또는 시금치 (취향껏) 소스: 생크림 (150ml), 우유 (50ml), 파마산 치즈 가루 (1~2큰술), 소금, 후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더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볶은 재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저어주며 농도를 맞춥니다. 너무 되직하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하세요. 4. 연어와 면 넣기 삶아둔 면과 연어를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주의: 연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레드 페퍼 홀(페페론치노)을 뿌리면 느끼함은 잡고 풍미는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우럭 솥밥
주재료: 우럭 1마리(손질된 것), 쌀 2컵,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부재료: 쪽파 약간, 생강 한 톨(얇게 슬라이스),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쪽파,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쌀 불리기 쌀은 30분 정도 미리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우럭 밑준비 손질된 우럭은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우럭을 앞뒤로 노릇하게 한 번 구워주세요. (살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고 비린내를 잡는 비결입니다.) 3. 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다시마 육수(쌀과 1:1 비율)를 넣습니다. 그 위에 구운 우럭과 슬라이스한 생강을 올리고, 청주 1큰술을 살짝 뿌려주세요. 4. 밥 짓기 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들이면 더욱 찰진 밥이 됩니다. 5. 마무리 우럭의 가시를 조심스럽게 발라내고, 살을 밥과 함께 고루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아 준비한 양념장을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파래 감자스프
주재료: 감자 2개(중간 크기), 파래 1/2팩(약 50g), 양파 1/4개 부재료: 버터 1큰술,두유 400ml, 생략 가능,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소금·후추 약간 선택 사항: 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풍미를 더해줍니다) [조리 단계] 1.재료 손질: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빨리 익히기 위함입니다).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파래는 찬물에 서너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한 뒤, 물기를 꽉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져주세요. 2.볶기: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양파가 익으면 감자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3.끓이기: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로 우유를 붓고, 감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끓입니다. (감자를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푹 들어가야 합니다.) 4.갈기: 감자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나 믹서기를 이용해 곱게 갈아주세요. 5.마무리: 다시 약불로 켠 뒤 두유 넣고 저어주며 끓입니다. 준비해둔 파래를 넣고 1~2분 정도만 더 가볍게 끓여내세요. (파래를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취향에 따라 후추나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애호박 파스타
재료 (1인분 기준) 파스타 면: 80~100g 애호박: 1/2개 마늘: 3~5알 (편으로 썰거나 다져서 준비)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유: 3~4큰술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치킨스톡(선택): 1/2작은술 (감칠맛을 위해 추천)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적당량 👨🍳 조리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더 익힐 예정입니다.) 중요: 면을 건져낼 때 면수(면 삶은 물)를 꼭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애호박은 얇게 채 썰거나,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페론치노를 부숴 넣고, 바로 애호박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애호박이 투명하게 숨이 죽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소스 만들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면수 1/2컵과 치킨스톡을 넣고 살짝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이때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로블ㅎ
비트 두부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두부 1모, 비트 50g~80g (작은 크기)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간 조절용) 선택 재료: 대파 약간 (잘게 다진 것) 2. 만드는 순서 ①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통째로 넣어 약 2~3분간 데쳐주세요. (살균 효과와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 후, 한입 크기(약 1.5~2cm 정도의 큐브 모양)로 깍둑썰기 합니다. ② 비트 손질하기 비트는 껍질을 벗기고 아주 얇게 채를 썰거나, 강판에 곱게 갈아주세요. 팁: 비트를 아주 가늘게 채 썰면 식감이 좋고, 갈아서 넣으면 두부 전체가 예쁜 핑크색으로 물듭니다. ③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올리고당,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④ 버무리기 넓은 볼에 썰어둔 두부와 손질한 비트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숟가락으로 살살 위아래로 뒤섞어줍니다.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로블ㅎ
느타리버섯 전골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느타리버섯: 300g (한 팩)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배추: 1/4통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취향에 따라 조절) 쑥갓 또는 미나리: 한 줌 (마무리용) 양념장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1L (물에 다시팩을 넣어 끓인 것)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배추, 양파,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내 준비합니다. 2.전골 냄비 담기: 냄비 바닥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양파, 느타리버섯, 소고기를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가운데 소고기를 놓으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3.육수 붓기 및 끓이기: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올려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거품을 걷어내며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4.마무리: 소고기와 채소가 모두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쑥갓이나 미나리를 올리고 한소끔만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미역 초무침
주재료: 불린 미역 2줌 (약 200g) 선택 재료: 오이 1/3개, 양파 1/4개 (넣으면 식감이 더 좋습니다) 양념장: 식초 4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또는 진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을 맞출 때 사용) 통깨 1큰술 👨🍳 만드는 순서 미역 손질: 건미역은 물에 충분히 불린 뒤, 끓는 물에 살짝(약 30초~1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친 후에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부재료 준비: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식초, 설탕,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버무리기: 준비한 볼에 미역, 오이, 양파를 넣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 살살 버무립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버섯볶음
주재료: 방풍나물 200g, 표고버섯(또는 새송이버섯) 2~3개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들깨가루 2큰술(선택 사항), 소금 약간, 통깨 2. 조리 순서 나물 손질: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끝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물기 짜기: 데친 방풍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썹니다. 버섯 손질: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채 썰거나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볶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마늘 향을 냅니다. 그 다음 버섯을 먼저 넣어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양념 및 마무리: 데친 방풍나물을 넣고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며 가볍게 볶습니다. 풍미 더하기: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2큰술을 넣어 고소함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김 계란말이
달걀: 4~5개 김: 김밥용 김 또는 도시락 김 1~2장 부재료: 다진 대파, 다진 당근(약간) 양념: 소금 1/3 작은술,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물 또는 우유 1~2큰술(부드러운 식감용) 만드는 순서 달걀물 준비: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 맛술, 물(또는 우유)을 넣어 골고루 섞습니다. 이때 다진 대파와 당근을 함께 넣어주면 색감이 더 예쁩니다. (달걀물을 체에 한 번 걸러주면 훨씬 부드러운 계란말이가 됩니다.) 팬 예열: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아주 얇게 두르고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냅니다. 1차 달걀물 붓기: 팬 전체에 달걀물을 얇게 펴 바릅니다. 김 올리기: 달걀이 70% 정도 익었을 때, 달걀물 위에 김을 올립니다. 말기 시작: 김을 올린 끝부분부터 조심스럽게 돌돌 말아줍니다. 반복: 말아진 달걀을 팬의 한쪽으로 밀고, 빈 공간에 다시 식용유를 두른 뒤 달걀물을 붓습니다. 이어지는 부분을 살짝 들어 달걀물이 아래로 들어가게 한 후 다시 말아줍니다. 이 과정을 달걀물이 다 소진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모양 잡기: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한 번 더 살짝 익힌 뒤, 도마에 올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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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대 두부무침
주재료: 미나리 1단, 두부 1/2모 양념: 국간장(또는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나리 손질 및 데치기 미나리는 잎 부분을 제거하고 줄기 위주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미나리를 살짝(약 30초~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썰어줍니다. 2. 두부 물기 제거 및 으깨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면 더 고소하고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낸 뒤, 볼에 담아 칼등이나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주세요. 3. 양념하기 으깬 두부에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양념한 두부에 손질해 둔 미나리를 넣고 살살 무쳐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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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된장무침
주재료: 토란 500g, 쌀뜨물(토란을 삶을 때 사용) 양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깨소금 약간 2. 만드는 법 Step 1: 토란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가장 중요) 껍질 벗기기: 토란은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비닐장갑을 끼고 감자칼을 사용하여 껍질을 벗깁니다. 쌀뜨물에 삶기: 냄비에 껍질 벗긴 토란과 쌀뜨물을 넉넉히 붓고 10~15분 정도 삶아줍니다. 쌀뜨물은 토란의 아린 맛을 없애고 끈적임을 줄여줍니다. 찬물에 헹구기: 삶아진 토란은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파 1큰술, 매실액 0.5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들기름을 사용하면 토란 특유의 풍미와 훨씬 더 잘 어우러집니다. Step 3: 무치기 물기를 뺀 토란을 양념 볼에 넣습니다. 토란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살 버무리듯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양배추 달걀구이
🥬 양배추 달걀구이 재료 양배추 120g,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달걀 2개는 그릇에 깨뜨려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채 썬 양배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넓고 얇게 펼쳐줍니다. 중약불에서 밑면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주재료 두 가지만으로 간단하고 든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팽이버섯 달걀말이
🍳 팽이버섯 달걀말이 재료 팽이버섯 1/2봉, 달걀 2개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2~3cm 길이로 잘라주세요. 달걀 2개를 그릇에 깨뜨려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걀물에 팽이버섯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달걀물을 얇게 부어줍니다. 달걀이 반쯤 익으면 한쪽 끝부터 천천히 말아주세요.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자두 카프레제
기본 재료: 자두 2개,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약 100g), 바질 잎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레몬즙 약간(선택),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자두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도톰하게 저며 썰어줍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는 자두와 비슷한 두께와 크기로 둥글게 썰거나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2.접시에 담기 완성 접시에 자두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원 모양이나 일자로 늘어놓습니다. 치즈와 자두 사이사이에 신선한 바질 잎을 보기 좋게 꽂아줍니다. 3.드레싱 뿌리기 준비한 올리브오일을 재료들 위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가볍게 톡톡 뿌려 간을 맞춘 뒤, 마지막으로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보기 좋게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고구마순 제육볶음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삼겹살) 300g 삶은 고구마순 2줌 (약 200~25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념장 재료: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1.고구마순 손질하기 생고구마순을 사용할 경우 껍질을 깐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쳐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이미 삶아진 고구마순이라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너무 긴 고구마순은 먹기 좋게 5~7cm 정도 길이로 썰어주세요. 2.돼지고기 밑간 및 양념장 만들기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잡내를 잡아줍니다.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설탕)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고기 먼저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돼지고기를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의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채소와 양념장 넣기 고기가 반쯤 익으면 채 썬 양파와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잘 배도록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고구마순 넣고 볶기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고구마순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고구마순에 양념이 쏙 배고, 양파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팁: 너무 퍽퍽하다면 물을 2~3큰술 정도 넣고 볶아주면 타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로블ㅎ
케일 오믈렛
재료 준비 필수 재료: 달걀 2~3개, 케일 3~4장, 우유 1~2큰술(선택 사항, 더 부드러워집니다),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부재료(선택): 양파 1/4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버터 또는 식용유 1큰술 만드는 순서 케일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질긴 줄기 부분은 잘라내고 잎만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양파를 넣으실 경우 잘게 다져줍니다.) 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을 풀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채소 볶기: 달군 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썰어둔 케일을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볶아주세요. 달걀물 붓기: 볶은 채소를 팬 전체에 고르게 펼친 뒤,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오믈렛 완성: 불을 약불로 줄이고 달걀이 반쯤 익었을 때 치즈를 올립니다. 달걀이 다 익기 전에 반으로 접거나 돌돌 말아 모양을 잡아주세요. 겉면이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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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북어국
주재료: 꼬시래기 한 줌, 북어채(또는 황태포) 한 줌 부재료: 무 약간(나의 기호에 따라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멸치 육수) 4~5컵 만드는 방법 1.북어채 손질하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볍게 잘라줍니다. 북어채에 뼈나 딱딱한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너무 딱딱하면 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바락바락 씻어줍니다. 소금기가 빠지면 찬물에 약 10~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짠기가 빠진 꼬시래기는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3.북어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해 둔 북어채를 넣어 약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국물 우려내기 북어가 볶아지면 물(또는 멸치 육수)을 붓고 센 불로 올려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무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푹 끓여줍니다. 5꼬시래기 넣고 끓이기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꼬시래기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로블ㅎ
블루콜리 계란찜
주재료: 계란 3~4개, 브로콜리 적당량(약 1/4송이) 육수/물: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물 200ml 양념: 새우젓 0.5큰술(또는 소금),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선택 재료: 다진 양파, 당근, 참기름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질 수 있으니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달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준비한 육수(또는 물)와 맛술, 새우젓(잘게 다져서 사용)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3. 재료 섞기 계란물에 다져둔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당근이나 양파를 함께 넣으면 색감과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 찌기 (방법 선택) 냄비 조리: 뚝배기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눌어붙음 방지), 재료를 부어줍니다.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거의 다 익었을 때 불을 끄고 잔열로 마저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우고 구멍을 몇 개 뚫은 뒤, 3분~4분 정도 돌려줍니다. (기기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하며 시간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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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샐러리 1대, 대파 반 대, 계란 1개 (선택) 부재료 (고기 또는 해물 중 택일): 베이컨 2줄, 다진 마늘 0.5큰술, 햄 또는 새우 약간 (생략 가능)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기 위해 겉껍질 쪽의 굵은 심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긁어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깨끗이 씻어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파와 베이컨(또는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베이컨과 샐러리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햄)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이어서 다져둔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면서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5.밥 넣고 볶기 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후, 주걱으로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치즈 소고기 죽
주재료: 소고기(다짐육 또는 우둔살·안심 다진 것) 100g, 쌀 1컵 (또는 찬밥 1~2공기) 부재료: 당근 1/4개, 양파 1/4개, 애호박 1/4개 (채소는 집에 있는 다른 종류로 대체 가능합니다) 치즈: 슬라이스 치즈 1~2장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육수) 5~6컵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쌀은 깨끗이 씻어 찬물에 30분 이상 불려줍니다. (찬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은 생략합니다.) 당근, 양파, 애호박은 곱게 다져줍니다. 소고기 다짐육은 키친타올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 준비합니다. 2.소고기와 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향을 냅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고기가 반쯤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다져둔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를 넣고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3.쌀 넣고 끓이기 불린 쌀(또는 찬밥)을 냄비에 넣고 고기, 채소와 함께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물(또는 다시마 육수) 5~6컵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저어가며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늘러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가며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기본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 볶음, 샐러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물을 만들 때 소금이나 양념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잡곡밥 먹는데 혈당 왜 높지?” 치명적인 ‘실수’하는 중
<헬스조선>잡곡밥은 흰쌀밥보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잡곡밥을 먹더라도 어떻게 조리하고 먹느냐가 중요하다. ◇잡곡밥을 죽처럼 푹 끓이기 잡곡을 푹 끓여 부드럽게 만들수록 몸에 좋을 것 같지만, 혈당 관리에서는 곡물의 종류뿐 아니라 형태도 중요하다. 곡물을 물에 오래 익히면 전분이 물과 열을 받아 부풀어 부드러워진다. 곡물 조직도 무르면서 소화효소가 전분에 접근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잡곡을 죽처럼 지나치게 퍼지도록 조리하기보다 씹을 수 있을 정도로 알갱이를 살려 먹는 게 좋다. ◇반찬보다 밥 먼저 먹기 잡곡밥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다. 빈속에 밥부터 여러 숟갈 먹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은 뒤 밥을 먹는 것이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을 좀 더 관리하고 싶다면 나물,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고기,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잡곡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꿔보는 게 바람직하다. ◇잡곡밥으로 유부초밥 만들기 잡곡밥이 들어가도 유부초밥에 사용하는 유부피가 문제다. 유부는 두부를 기름에 튀겨 만들며, 유부초밥용 유부는 여기에 설탕, 간장 등을 넣어 달고 짜게 조미하는 경우가 많다. 밥에도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설탕과 소금이 든 배합초를 넣는다. 잡곡밥을 사용했다고 해서 완성된 유부초밥의 당류, 나트륨, 열량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에 유부에 든 조미액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에 설탕을 추가로 많이 넣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잡곡밥도 탄수화물이란걸 잊지 말아야 곘어요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된밥을 좋아하는데 조금은 푹 익혀서 먹는것이 좋다니 그래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