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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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상추쌈 레시피
[재료] 로메인상추 오이 파프리카 잘게 다진 당근 새송이버섯 또는 닭가슴살 소금,후추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2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스레디시1 꿀 또는 알룰로스 1(취향껏 가감하셔요) 레몬반개즙 올리브유 3~4 -당근은 잘게 다치거나 갈아요 -오이,파프리카,새송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자르고 버섯은 올리브유 둘러 소금,후추 넣고 볶아요 -상추위에 야채 올리고 소스 얹어 먹어요 상추에 야채와 버섯넣고 소스에 싸먹는 레시피예요 로메인상추 아삭하고 시원하니 수분감 넘치지요 채소와 소스가 곁들어지면 참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오이고추 볶음밥
오이고추 볶음밥 재료 오이고추 3~4개 밥 1공기 대파 반 대 다진 마늘 0.5큰술 베이컨 또는 스팸 약간 (선택사항) 간장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식용유 적당량 소금 및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재료 손질하기: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송송 썰고, 대파는 다져줍니다. 베이컨이나 스팸을 사용할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부재료 볶기: 베이컨이나 스팸을 넣었다면 이때 함께 넣고 기름기가 돌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고추 넣기: 송송 썬 오이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고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 태우기: 팬 한쪽으로 고추와 재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눌리듯이 끓인 후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 볶기: 현미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뒤,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짓이기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한 바퀴를 두른 뒤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무생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무 150g (얇게 채 썬 것)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스테비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무 절이기용)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 및 데치기 꼬시래기는 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가위나 칼로 자릅니다. 팔팔 끓는 물에 꼬시래기를 넣고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친 후,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살짝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꼬독해집니다.) 2.무 절이기 채 썬 무에 소금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3.양념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무생채와 꼬시래기를 함께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춘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고구마순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현미밥 3공기, 참기름, 통깨 고구마순 무침 재료: 삶은 고구마순 2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들기름(또는 식용유) 약간 부재료 (취향에 따라 선택): 당근 1개, 단무지, 우엉, 계란 2~3개 (햄이나 맛살을 넣지 않고 고구마순 중심의 담백한 맛으로 즐겨도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1.고구마순 손질하기 생고구마순을 사용할 경우, 껍질을 굵직하게 벗겨낸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5분~7분간 삶아줍니다. (시판 삶은 고구마순을 사용하실 경우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삶은 고구마순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2.고구마순 밑간하기 썬 고구마순에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무쳐둔 고구마순을 가볍게 볶아 향을 돋워줍니다. 3.기타 부재료 준비하기 당근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 팬에 볶아줍니다. 계란은 잘 풀어 지단을 부친 뒤 김밥에 넣기 좋은 두께로 길게 썰어줍니다. 4.밥 양념하기 따뜻한 밥에 참기름과 소금(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5.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깔고, 밑간한 밥을 얇게 골고루 펴 올립니다. (끝부분은 1센티미터 정도 남겨둡니다.) 볶아둔 고구마순을 듬뿍 올리고, 당근, 계란, 단무지 등의 부재료를 나란히 놓습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6.썰어내기 완성된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주스
주재료: 완숙 토마토 2개 (약 300g~400g) 선택 재료: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아주 약간 (한 꼬집), 얼음 약간, 물 50ml~100ml 만드는 방법 토마토 세척 및 꼭지 제거: 토마토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냅니다. 십자 칼집 내기 (선택 사항): 껍질의 식감이 거슬린다면 토마토 윗부분에 얕게 십자(-) 모양의 칼집을 내줍니다. 끓는 물에 1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건져내면 껍질이 아주 쉽게 벗겨집니다. (생토마토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려면 껍질째 갈아도 무방합니다.) 썰기: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토마토를 한 입 크기나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갈기: 믹서기에 썬 토마토와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맞추기: 취향에 따라 알룰로스 의 단맛을 더하고,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토마토의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얼음을 함께 넣고 가볍게 갈아주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고사리 김밥
주재료: 김밥용 김 4장, 현미밥 4공기, 삶은 고사리 2줌, 당근 1개, 단무지 4줄, 우엉 4줄 (선택), 계란 3개 고사리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 식용유 약간, 물 2~3큰술 밥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당근 양념: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1.밥 밑간하기 따뜻한 공깃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한 김 식혀둡니다. 2.고사리 손질 및 볶기 삶은 고사리는 먹기 좋은 길이로 굵지 않게 썰어줍니다. (질긴 줄기 부분은 제거해주세요.)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낸 뒤, 고사리와 국간장을 넣고 볶습니다. 뻣뻣하다면 물을 2~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볶아낸 후,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당근: 곱게 채 썰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계란: 잘 풀어서 지단을 도톰하게 부친 뒤 김밥에 넣기 좋은 크기(길쭉한 모양)로 썹니다. 단무지·우엉: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4.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은 뒤, 양념한 밥을 얇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끝부분을 2cm 정도 남겨둡니다.) 밥 위에 준비한 고사리, 당근, 계란, 단무지, 우엉을 나란히 올립니다. 재료가 흩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단단하게 잡으면서 김밥을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냅니다.
로블ㅎ
바나나 죽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 밥 반 공기 (또는 불린 쌀 3큰술) 물 1컵 반 (약 300ml) 우유 또는 두유 반 컵 (약 100ml) - 선택 사항 소금 또는 설탕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방법 바나나 손질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게 으깨줍니다. 쌀 끓이기: 냄비에 밥 반 공기와 물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간 불에서 끓여줍니다. (불린 쌀을 사용할 경우 쌀이 완전히 퍼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바나나 넣기: 쌀이 퍼지면 으깨어 둔 바나나를 넣고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골고루 저어가며 끓입니다. 부드러움 더하기: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이때 우유나 두유를 넣어 살짝 더 끓여줍니다. 간 맞추기: 기호에 따라 소금 살짝이나 설탕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청경채 된장무침
주재료: 청경채 4~5포기, 소금 1큰술 (데치기용) 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다진 파 약간, 홍고추 약간 (색감용)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한 장씩 떼어냅니다. 크기가 큰 잎은 먹기 좋게 길쭉하게 2등분으로 썰어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어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이어 잎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넣은 뒤 30초~40초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청경채는 곧바로 찬물에 헹궈 남은 열기를 빼고, 손으로 가볍게 꾹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된장 염도에 따라 양은 살짝 조절해 주세요.) 4.무치기 물기를 꼭 짠 청경채를 양념장에 넣고, 뭉친 곳이 없도록 손으로 털어가며 조물조물 골고루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딜 게살샐러드
주재료: 크래미 또는 게살 200g, 허브 딜 3~4줄기 부재료: 양파 1/4개 (선택 사항) 드레싱: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0.5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크래미는 결을 따라 잘게 찢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생략 가능) 딜은 줄기를 제외하고 잎 부분만 떼어내어 잘게 다져줍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준비한 게살, 양파, 다진 딜을 드레싱 볼에 넣습니다. 재료와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아내고 남은 딜을 살짝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사과양파 샐러드
1 사괴하나 채썰기 2 양파반개 가늘게 채썰기 찬물에 5분 담구어 매운맛빼기 물기 탈탈 떨어서 3 볼에 양파 사과 담고 간장반스푼 식초반스푼 참기름 반스푼 소금한꼬집 깨 넣고 버무리면 완성 고기구워먹을때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나요
송쩡
고구마피자 만들기
1 고구마 껍질 벗기고 깍뚝썰기 해 렌지용기에 물조금넣고 5분 돌리기 익혀졌으면 으깨고 마요네즈 조금 ,소금조금 넣어 섞어주기 퍽퍽하면 우유조금 넣어주세요 2 종이호일이나 그릇큰거위에 또띠아 깔고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그위에 또띠아깔고 고구마 무스 올리고 치즈올려서 에프 180도 7분 돌리면 완성
송쩡
꼬막 시래기절임
주재료: 꼬막(살 기준 또는 껍질 포함) 500g, 삶은 시래기 300g~400g 향신 채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마늘 1큰술)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꼬막 삶은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준비하기 말린 시래기를 사용하신다면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삶아줍니다. (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짠 후,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2. 꼬막 해감 및 삶기 꼬막은 소금물을 바닷물 농도로 만들어 어둡게 덮은 뒤 30분~1시간 정도 해감하고,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부고 청주(또는 맛술) 1큰술을 넣은 뒤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찬물 한 컵을 부어 온도를 살짝 낮춘 후 꼬막을 넣고, 한쪽 방향으로만 계속 저어가며 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꼬막 살이 한쪽으로 붙어 발라내기 쉽습니다.) 꼬막이 입을 2~3개 정도 벌리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건져냅니다. Tip: 꼬막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체에 밭쳐 가라앉힌 후 맑은 국물만 양념장에 2~3스푼 활용하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3. 꼬막 살 발라내기 삶은 꼬막은 열기가 식은 뒤 입이 벌어지지 않은 것은 숟가락 뒷부분을 꼬막 뒷면에 대고 비틀어 까서 살만 발라냅니다. 4.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의 간장, 참기름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밑간을 해두면 시래기에 양념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5. 양념장 만들기 및 버무리기 (절이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꼬막 육수,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등)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넓은 볼에 밑간한 시래기와 꼬막 살, 송송 썬 청·홍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고사리 계란말이
계란 4~5개 삶은 고사리 한 줌 (약 50g) 대파 약간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잡내 제거용, 생략 가능) 식용유 약간 참기름, 다진 마늘, 국간장 약간 (고사리 밑간용) 만드는 방법 1.고사리 준비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질긴 줄기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굵기와 길이(약 1~2cm)로 송송 썰어줍니다. 썰어둔 고사리에 국간장 약간,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밑간을 해줍니다.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해도 좋습니다.) 2.계란물 풀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잘 풀어줍니다. 소금 약간과 맛술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다진 파를 계란물에 함께 넣어 섞어줍니다. 3.고사리 섞기 밑간해 둔 고사리를 풀어놓은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얇게 펴 발라줍니다.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계란물의 1/3 정도를 팬에 붓고 넓게 펼쳐줍니다. 이때 고사리가 골고루 분포되도록 숟가락으로 정리해 주세요. 바닥면이 살짝 익으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올리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칠한 뒤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서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다 말아진 계란말이는 팬의 남은 여열로 속까지 살짝 익히고 모양을 잡아줍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군소 겨자냉채
주재료: 손질·숙회 완료된 군소 200~300g,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또는 냉채용 채소 적당량) 겨자소스 재료: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등) 알룰로스 2큰술 진간장 1/2 ~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매실청 🔪 조리 순서 1. 군소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분비물 제거: 군소는 배를 갈라 내장, 알, 그리고 보라색 액체(색소)를 반드시 깨끗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위들에 독성과 쓴맛, 냄새가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합니다.) 세척: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표면의 점액질을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삶기: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은 후, 냄비에 넣고 약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고 나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식히기 & 썰기: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궈 차갑게 식힌 뒤, 먹기 좋은 얇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식초에 먼저 곱게 푼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훨씬 잘 섞입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면 톡 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채소 준비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 준비한 채소들은 냉채에 곁들이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뺀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세요. 4. 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의 가장자리에 채 썰어둔 알록달록한 채소들을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접시 가운데에 손질해 둔 쫄깃한 군소 숙회를 듬뿍 올립니다. 먹기 직전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를 골고루 뿌려 (또는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먹거나) 채소와 군소를 함께 잘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콜라비 사과무침
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도라지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도라지 1줌 (약 150g) 부재료: 양파 1/2개, 오이 1/2개, 당근 약간,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도라지 손질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양념장: 저당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도라지 아린 맛 빼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주세요. 쓴맛(아린 맛)이 빠지면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채소 및 골뱅이 손질 오이와 당근은 반달썰기 또는 채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는 어슷썰고,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큰 캔일 경우 반으로 썰어주면 적당합니다.) 3. 새콤달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무치기 큰 볼에 손질해 둔 도라지, 양파, 오이, 당근, 골뱅이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채소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초간단 버섯볶음
포고버섯8개 꼭지따고 썰어서 준비 비닐 봉투에 썬 버섯을 다 넣고 계란2개넣고 버섯에 계란물이 잘 붙게 문질문질해주세요 팬에 오일 두르고 버섯넣고 볶다가 소금, 후추간해요 한번 더 볶고 끝
송쩡
브로콜리 샐러드
1 물에 식초1스푼을 넣고 브로콜리 거꾸로 담구기 20분간 2 20분뒤 흐르는물에 여러번 씻기 3 브로콜리 기동 겉껍질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봉우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4 브로콜리는 영양소 손실을 막기위해 끓는물 데치지말고 찜기에 3분 쪄주기 5 볼에 올리브오일 4 레몬즙 2 다진마늘 1티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티스푼 소금 조금 드레싱 만들고 6 브로콜리와 섞어주면 완성
송쩡
양배추 당근볶음
1 당근은 껍질에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잘씻고 얇게 채썰기 2양배추도 채썰기 3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넣고 당근 ,소금넣고구워주기 4 당근 좀 익으면 소금조금 넣고 양배추도 볶아주기 5소스 만들기 국간장2 참기름1 레몬즙1 와사비반스푼 넣어 섞어주기 6 가스끄고 후라이팬에 소스두르고 잘게 다진 깻잎 넣고 잔열로 골고루 섞기
송쩡
사과 또띠아 브런치
1 사과는 반잘라 얇고 넙적하게 썰어주세요 반달모양으로 2 계란 2개 소금넣고 풀어두기 3올리브유 두른 팬에 사과 넓게 펼쳐 앞뒤 구워줘요 4 사과있는 팬에 계란물 부어주고 뚜껑닫아 약불 익히고 5 치즈를 접착용으로 살짝 부린뒤 통밀 또띠아를 딱붙여주고 큰접시를 이용해 뒤집어 접시에 담고 시나무가루 뿌려 먹거나 요거트 찍먹해도 맛나요
송쩡
무염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요즘 저염이나 무염 제품을 보면 괜히 안심하고 집어 들게 되는데 막상 성분표를 보면 제품마다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특히 소스나 드레싱처럼 조금씩 쓰는 제품도 여러 번 사용하면 나트륨이 금방 늘어날 수 있어서 확인하고 있어요 요즘은 비슷한 제품이 있으면 앞면 문구보다 영양성분표부터 보는 편이에요 👀 나트륨은 식탁에서 소금만 줄인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공식품이나 조리된 음식에서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하린80
달걀 고구마 토스트 만들어봤어요
통밀빵 한 장에 삶은 달걀 하나와 으깬 고구마를 올렸어요 고구마는 따로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고 소금도 아주 조금만 사용했어요 달걀을 으깨서 위에 올리고 후추를 살짝 뿌리면 끝이에요 아침에 밥 차리기 귀찮은 날 간단하게 먹기 괜찮더라구요 🍠 빵과 고구마가 둘 다 탄수화물이라 둘을 많이 넣기보다는 고구마 양을 조금만 올리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이하린80
북어채 오이무침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저당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연근 탕수
주재료: 연근 1~2마디, 전분가루(감자 전분 추천), 식용유 채소(취향껏): 양파, 당근, 파프리카, 목이버섯 등 탕수 소스: 물 1컵, 간장 3큰술, 알룰로스 3~4큰술, 식초 2~3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밑간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0.5cm~0.7cm 정도의 두께로 먹기 좋게 썹니다. 연근의 갈변을 막고 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식초를 한 방울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연근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합니다. 2. 튀김옷 입히기 위생 봉투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고, 물기를 뺀 연근을 넣어 흔들어줍니다. 연근 전체에 골고루 전분 가루가 묻도록 합니다. 팁: 조금 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전분 가루에 물을 아주 조금 넣어 되직한 농도로 반죽을 만들어 연근에 입혀주세요. 3. 연근 튀기기 달궈진 식용유에 연근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 튀긴 후, 한 번 더 튀겨내면 훨씬 바삭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튀긴 연근은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주세요. 4. 소스 만들기 팬에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입니다. (입맛에 따라 설탕과 식초의 양은 조절하세요.)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저어주어 원하는 농도의 걸쭉한 소스를 만듭니다. 5. 완성 그릇에 잘 튀겨진 연근을 담고, 그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어내면 완성입니다. 소스를 따로 찍어 드셔도 연근의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어 좋습니다.
로블ㅎ
고구마순 소고기볶음
주재료: 고구마순(삶은 것) 300g,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다진 소고기) 150g 소고기 밑간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3큰술, 맛술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톡톡 볶음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다지기 2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식용유,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1.고구마순 손질 및 데치기 생고구마순을 사용할 경우, 껍질을 굵직하게 벗겨낸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3~5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은 고구마순을 구입하셨다면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둡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혈기를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준비한 소고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설탕, 맛술, 참기름, 후춧가루)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3.소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핏기가 가실 정도로 익으면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4.고구마순 볶기 고기를 볶았던 팬에 손질해 둔 고구마순을 넣고, 볶음 양념(간장, 다진 마늘, 올리고당)을 더해 고구마순에 간이 잘 배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뻑뻑하다면 물을 1~2큰술 정도 살짝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5.함께 볶고 마무리하기 고구마순에 간이 배어들면 미리 볶아둔 소고기를 팬에 다시 넣습니다. 대파 다져 둔 것을 함께 넣고 골고루 섞어가며 1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
로블ㅎ
톳 감자샐러드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톳 한 줌 (약 100g), 감자 대형 2개 (또는 중형 3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베이컨 또는 햄 약간 드레싱 소스: 저당 마요네즈 3~4큰술, 레몬즙 1작은술 (또는 식초 약간),알룰로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톡톡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염장 톳이라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톳을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2~3cm)로 쫑쫑 썰어주세요. 2.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후, 끓는 물에 푹 익을 때까지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7분간 익혀줍니다. 감자가 뜨거울 때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거나 적당한 식감이 남도록 으깨줍니다. 3.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는 곱게 다져서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당근도 잘게 다져두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으깬 감자, 손질한 톳, 다진 양파와 당근(또는 베이컨)을 모두 넣습니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참나물 조개탕
주재료: 참나물 한 줌, 조개(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300g 부재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국물 양념: 물 4~5컵,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만드는 방법 1.조개 해감 및 손질하기 조개는 소금물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1~2시간 동안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난 조개는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참나물 손질하기 참나물은 지저분한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3.부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매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늘려주세요.) 4.조개 끓이기 냄비에 물 4~5컵과 해감한 조개를 넣고 끓여줍니다. 끓이는 과정에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맛술 1큰술을 넣어 조개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후, 대파와 고추를 넣어 살짝 끓여줍니다. 6.참나물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손질해 둔 참나물을 듬뿍 넣어줍니다. 참나물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준 뒤 바로 불을 끕니다.
로블ㅎ
노 밀가루 단호박 치즈케이크 레시피
재료 (소형 원형틀 1호 기준) 단호박 150g 꾸덕한 그릭요거트 200g 계란 2개 (실온) 옥수수전분 3T 액상 알룰로스 6T 바닐라 오일 1t (요거트 신맛&계란 비린내 잡기) 소금 두 꼬집 레시피 1> 단호박은 꼭지가 아래로 오게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서, 물 2T 넣고 뚜껑 비스듬히 덮어 9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세요. 잘 익을 거예요. 2> 익은 단호박은 씨를 빼내고, 150g을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3> 볼에 으깬 단호박, 그릭요거트, 계란, 액상 알룰로스, 바닐라 오일, 소금을 넣고 알갱이 없이 부드럽게 풀릴 때까지 섞어주세요. 4> 마지막으로 옥수수전분 3T 넣고 골고루 섞어 매끈한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5> 종이호일을 구겨서 틀에 깔고, 반죽을 부은 다음 바닥에 탕탕 쳐 기포를 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0°C에서 30분 구워줍니다. 6> 잘 구운 케이크는 한 김 식힌 다음, 비닐을 씌워 냉장고에서 8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차갑게 굳으면서 꾸덕한 치즈케이크 식감으로 변해요 단호박이 들어가서 든든하고 은은한 단맛이 날꺼같은 치즈케이크 레시피예요 바닐라오일과 옥수수 전분이 들어가서 완성도가 더 높을꺼 같네요 미리 만들어놓고 간식이나 아침식사로 먹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연어 감자구이와 샐러드 근사한 한끼~
연어 한 토막과 작은 감자 한 개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히고 연어와 함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레몬즙을 활용하고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감자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밥이나 빵을 추가로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평소 고기 메뉴가 반복될 때 식단을 바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루베리
노 밀가루 단호박빵 레시피
재료 단호박 200g, 계란 1개, 알룰로스 2T, 소금 1꼬집 레시피 1> 단호박은 꼭지가 아래로 오게 뒤집어서,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물 2T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려줍니다. 이때 뚜껑을 살짝 덮어주시거나, 랩을 쒸워주셔야 잘 익어요. 2> 익은 단호박의 씨를 빼내고, 속살 200g만 썰어 믹서에 담아주세요. 3> 믹서에 계란, 알룰로스, 소금 넣고 단호박과 함께 갈아 반죽을 만듭니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를 소량 바른 후 반죽을 붓고, 랩을 씌워 포크로 숨구멍을 뚫어주세요.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면 완성 단호박 자체도 달큰한 맛이 있는데 빵을 만들면 단거 추가 안해도 맛있더라구요 에그슬럿으로 주로 먹는데 싹 갈아서 쪄서 먹으면 빵이되니 간편하게 만들수 있네요 전자레인지 요리라서 더 쉽게 할수 있네요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하면서 가공육 섭취 빈도도 확인
혈압 때문에 소금을 줄이면서도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별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공육은 나트륨 섭취량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섭취 빈도를 줄이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번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보다는 식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고 생고기나 생선처럼 덜 가공된 식품으로 바꾸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외식과 간편식을 자주 이용한다면 가공육이 들어간 메뉴가 얼마나 자주 반복되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블루베리
고등어는 혈당 관리 식단에도 좋았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채소나 콩 종류만 먼저 떠올렸는데 요즘은 생선도 식사에 자주 넣고 있어요. 특히 고등어는 밥과 함께 먹기 좋고 구이나 조림으로도 활용하기 편해서 한 끼 메뉴를 만들 때 부담이 적어요. 다만 고등어 자체보다 조리할 때 들어가는 양념이나 소금이 많아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밥과 생선을 함께 먹고 옆에 채소 반찬을 추가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한 끼가 만들어져요. 매번 특별한 건강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평소 먹는 생선부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