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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청경채 4~5포기, 소금 1큰술 (데치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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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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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재료: 다진 파 약간, 홍고추 약간 (색감용)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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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한 장씩 떼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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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큰 잎은 먹기 좋게 길쭉하게 2등분으로 썰어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청경채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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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어 팔팔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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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으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이어 잎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넣은 뒤 30초~40초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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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청경채는 곧바로 찬물에 헹궈 남은 열기를 빼고, 손으로 가볍게 꾹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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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된장 염도에 따라 양은 살짝 조절해 주세요.)
4.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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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꼭 짠 청경채를 양념장에 넣고, 뭉친 곳이 없도록 손으로 털어가며 조물조물 골고루 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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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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