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위고비 사용 후기 남겨봅니다. 체중이 줄긴 줄어요.
💊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 위고비 0.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 9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82.3kg - 현재 : 75.8kg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 처음에는 솔직히 효과보다 메스꺼움이 먼저 느껴졌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속이 꽉 막힌 것처럼 더부룩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한 그릇을 다 먹어도 후식이 생각났는데 지금은 절반 정도 먹으면 배가 차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초반 2~3주는 적응하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물을 자주 마시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체중보다도 폭식하는 습관이 줄어든 게 가장 만족스러운 변화였어요.
블루베리
마그네슘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3개월 후기 공유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마그네슘(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스토어 ③ 구매 가격 29,500원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저녁만 되면 종아리가 단단하게 뭉치고 잠들기 전에 다리가 불편한 날이 많았습니다. 심한 날에는 새벽에 쥐가 나서 깨는 경우도 있었고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이 오래 뻐근하게 남는 편이었어요. 복용한 지 2주 정도까지는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한 달쯤 지나면서 밤에 다리가 당기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자기 전에 몸이 긴장된 느낌도 덜했고 잠드는 시간이 조금 빨라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종아리가 훨씬 가볍게 느껴졌고 운동 후에도 다음 날 근육통이 오래 가지 않아 회복이 빨라진 느낌이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다기보다 일상에서 조금씩 편해지는 변화가 계속 쌓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안 먹으면 다시 예전처럼 뭉치는 것 같아 꾸준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었을 때는 속이 조금 불편했던 적이 있어서 지금은 꼭 식후에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근육 뭉침이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블루베리
혈압 정상수치를 혈압 측정 습관으로 확인한 후기
평소 건강검진에서는 별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날 뒷목이 자주 뻐근해서 혈압을 재보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정상 범위라고 했지만 집에서 측정할 때마다 숫자가 조금씩 달라져 궁금한 점이 많았다. 내가 가장 먼저 바꾼 건 혈압 측정 습관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 5분 정도 앉아서 같은 팔로 측정했고, 저녁에도 같은 시간에 한 번 더 기록했다. 커피를 마신 직후나 운동 후에는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측정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다. 2주 정도 기록해 보니 평균 수치가 훨씬 보기 쉬웠고 하루 수치 하나에 너무 신경 쓰지 않게 됐다. 짠 음식을 줄이고 30분 정도 걷기를 꾸준히 하니 몸도 한결 가벼워졌다. 내 팁은 혈압은 한 번보다 '평균'을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기록만 꾸준히 해도 내 생활 습관과 혈압의 관계가 보이기 시작했다.
블루베리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3회차💉
이번 회차에는 위고비·마운자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주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실제 복용 경험과 솔직한 비용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 그리고 복용 전 비용·보험을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분들까지, 많은 지니어터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지니어터분들께 보다 폭넓은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전달해드리고자,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과 복용 전 고민·정보 탐색 과정을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함께 BEST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른 지니어터분들의 이야기도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BEST k2023 위고비/마운자로 비용과 현실이 궁금합니다 워니s 위고비 마운자로 보험 청구되나요 씨니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와르르 위고비·마운자로 실제 부부 사용 후기 : 효과·부작용·비용·주사법·임신 계획까지 총정리 10잡스 위고비→마운자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약 끊은 지 한 달, 지금 어떤지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4. 이전 회차 참여 내용과 비교하여 중대한 내용의 모순 또는 일관성 없는 내용이 확인되는 경우 5.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반복 게시하는 등 성의 없는 참여로 판단되는 경우 6.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으로 작성된 경우 ※ 보다 공정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참여 내용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이 공정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검수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벤트 취지에 맞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위고비나 마운자로 시작 후 기록 남기시는 분 계신가요?
체중 변화나 몸 상태를 적어두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기록하면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병원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처음 다니던 병원과 계속 이어가는 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중간에 병원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로 비타민D까지 채운 1년 복용후기 - 속쓰림 부작용 팁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비타민C 골드 플러스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만원대(180정) ④ 복용 기간 : 1년 이상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는 빈혈기가 조금 있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감과 피부탄력이 걱정되어 건강기능식품을 알아보고 구매했어요. 복용초기에는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 했지만 차츰 아침에 눈 떴을 때 잘 잤다는 느낌을 받는 날이 늘어났어요. 갱년기가 올 나이대라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까 걱정됐는데 피곤함이 덜하니 자연스럽게 많이 움직이게 되고 활동량이 많으니 우울감이 줄어들고 예민하게 반응하던 일도 부드럽게 넘기며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었어요. 철분수치도 많이 올라 지금은 거의 정상수치가 나오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에 복용법을 몰라 빈 속에 먹었는데 그럴땐 속쓰림이 있었어요. 식사 후에 바로 먹으니 속쓰림이 개선됐고 하루 중 아침식사 후에 먹는게 흡수가 잘 되어 효과가 좋다고 해서 지금은 아침식사 후 바로 먹고 있어요. 비타민C1000으로 하루 한 알이면 충분한데 크기가 조금 크다는 생각 들어요. 가끔 못 삼킬 때가 있는데 한 번에 못 넘기면 잘 안 넘어 가요. 크기를 줄여 2알로 먹으면 좋겠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5점 만점에 5점 👍👍👍👍👍 비타민C뿐만 아니라 뼈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아연, 비오틴도 들어 있어서 갱년기 여성들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먹어도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지니59722097
식욕 폭발로 힘든데 위고비랑 마운자 중에서 어떤게 식욕 억제에 좋을까요?
요즘 한달 넘게 다이어트 진행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해보니 운동 보다는 식단관리가 제일 중요 하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단백질 쉐이크와 저탄수 음식으로 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주말 마다 식단이 무너져서 너무 힘드네요 ㅠ 음식 맛에서 자제가 안되어서 스트레스 내요 주말에는 살이 찌고 평일에는 다시 빼고를 반복 하네요. 식욕이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가 힘드네요 식욕이 좋아서 다이어트가 힘든데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으면 식욕이 뚝 떨어질까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닥터스베스트 마그네슘/킬레이트] 3달 복용 후기! 잠 안 올 때 완전 꿀템이에요👍 (추천율 100%)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요즘 제가 완전 정착해서 매일 챙겨 먹고 있는 인생 마그네슘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진작 먹을 걸 왜 이제야 알았나 후회템 1위인 녀석이랍니다 ㅎㅎ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닥터스베스트 하이 앱솔루션 마그네슘 (리시네이트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100%) ② 구매처 쿠팡 직구 ③ 구매 가격: 25,060원 ④ 복용 기간 3달째 꾸준히 복용 중! ⑤ 체감 효과 평소에 밤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날이 정말 많았거든요 ㅠㅠ 그런데 지인 추천으로 이 마그네슘을 알고 나서, 매일 잠들기 한 30분~1시간 전쯤에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먹고 나서 조금 쉬다 보면 몸이 편안해 지면서 스르륵 서서히 졸음이 밀려오더라고요! 🥱 억지로 잠을 청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 스르륵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덕분에 아침에 일어날 때 몸도 한결 가뿐하고 푹 잔 느낌이 들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왜 이제야 먹기 시작했는지 억울할 정도예요 ㅎㅎ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 크기가 해외 직구 제품 특성상 살짝 큰 편이에요! 삼킬 때 물을 넉넉하게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그것 말고는 속 쓰림이나 다른 불편한 점 없이 아주 편안하게 잘 맞았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별점: ⭐⭐⭐⭐⭐ (5/5점 만점!) 추천 여부: 완전 추천!! 평소에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해서 뒤척이시는 분들, 편안한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이거 꼭 드셔보세요!
식탐왕양주
위고비 or 마운자 맞고 나서 요요 오면 다시 주사로 시작 하나요?
요즘 보면 주위 사람들 보면 위고비 또는 마운자 시술에 관심이 많이 생기시던데 그에 따른 부작용도 다양 하네요. 주사 끊으면 요요가 온다고 하는데 요요로 인해서 체중이 증가 하면 다시 위고비 또는 마운자 주사 맞아야 하나요? 체중 빼는 것보다 요요가 더 두렵네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 집에서 잰 값과 병원에서 잰 값이 다른 건 기계 고장이 아닙니다. 대부분 재는 방법과 상황 때문입니다. ② 핵심 정보 ▸ 자세·측정법에서 생기는 오차 같은 사람, 같은 기계인데도 아래 조건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연구·지침에서 언급되는 대략적인 방향입니다) ・팔이 심장보다 낮음 → 높게 측정 ・팔이 심장보다 높음 → 낮게 측정 ・커프가 팔 둘레보다 작음 → 높게 측정 ・등받이 없이 앉음 → 높게 측정 ・다리를 꼬고 앉음 → 높게 측정 ・발이 바닥에 안 닿음 → 높게 측정 ・방광이 찬 상태 → 높게 측정 ・측정 중 대화 → 높게 측정 ・옷 위에 커프를 감음 → 오차 발생 즉 오차는 대부분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이 유독 높다면 기계보다 자세를 먼저 의심해보세요. ▸ 상황에 따른 일시적 변동 ・카페인 섭취 후 ・흡연 직후 ・운동 직후 ・추운 환경 ・수면 부족 ・통증, 스트레스 ・감기 등 급성 질환 이런 상태에서 잰 값은 그날의 '진짜 혈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백의고혈압 vs 가면고혈압 ・백의고혈압 — 진료실에서만 높게 나옴. 집에서는 정상. ・가면고혈압 — 진료실에서는 정상.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음. 가면고혈압이 특히 문제입니다. 병원 수치만 믿으면 놓치기 때문입니다. 가정 혈압 측정이 권장되는 핵심 이유가 이것입니다. ▸ 제대로 재는 절차 배뇨 후, 조용한 곳에서 2. 등받이에 기대 앉아 5분 안정 3. 팔은 책상에 올려 심장 높이 맞추기 4. 맨팔 또는 얇은 옷 위에 커프 착용 5. 측정 중 말하지 않기 6.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 7. 두 값의 평균을 기록 시간대는 아침(기상 후 1시간 이내·배뇨 후·식전·복약 전)과 저녁(취침 전) 하루 2회를 권장합니다. ③ 주의할 점 ・단 한 번의 측정값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들쭉날쭉하다고 기계를 계속 바꾸는 것보다, 위 절차를 고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커프 없이 손목에서 재는 기기는 팔 위치에 특히 민감합니다. 위팔형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은 진료실 기준보다 낮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을 병원 기준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④ 내 생각 한 줄 혈압계를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⑤ 사진 혹시 집에서 잰 값이랑 병원에서 잰 값이 크게 달랐던 분 계신가요? 차이가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밀밀
혈압 정상수치, 저만 위 숫자만 보고 있었나요? 120·130·140 이거 3개면 끝나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혈압계에 뜨는 위 숫자만 봤어요. "120 넘었네~" 이 정도. 아래 숫자는 그냥 딸려 나오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대로 찾아보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② 핵심 정보 일단 위아래가 뭔지부터. 위 숫자(수축기)는 심장이 피를 짜낼 때, 아래 숫자(이완기)는 심장이 쉴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래요. 구간은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으로 이렇게 나뉩니다. 정상 → 120 미만 그리고 80 미만 주의 → 120~129 그리고 80 미만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1기 → 140~159 또는 90~99 2기 → 160 이상 또는 100 이상 여기서 제가 당황한 부분. 정상만 '그리고'고, 전단계부터는 전부 '또는'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위 숫자가 115로 멀쩡해도 아래 숫자가 85면 그냥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위 숫자만 보고 "오케이 정상~" 했던 사람 저요..ㅎ 그래서 외울 건 딱 세 개더라구요. 120 / 130 / 140. 120 밑이면 정상, 130부터 전단계, 140부터 고혈압. ③ 주의할 점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집에서 재는 값이 생각보다 엄청 흔들려요. ・재기 전에 5분은 가만히 앉아있기 ・커피 마시고 바로 재면 안 됨 (담배, 운동 직후도) ・다리 꼬지 말기 ・팔은 심장 높이에 — 팔 축 처지면 높게 나옴 ・1~2분 간격으로 2번 재서 평균 ・화장실 먼저 다녀오기 ...저 위에서 세 개 정도는 그동안 다 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고혈압 아닙니다. 긴장해도 오르고, 커피 마셔도 오르고, 잠 못 자도 오르고, 심지어 병원 가운만 봐도 오른대요.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재서 적어두시고, 계속 높으면 그때 병원 가세요. 그 기록지 들고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진답니다. ※ 이미 약 드시는 분들 — 수치 좋아졌다고 혼자 끊으시면 절대 안 돼요. 꼭 담당 선생님이랑 상의하세요. ④ 내 생각 한 줄 숫자 세 개(120·130·140)랑 '또는' 이 단어 하나. 이것만 알아도 검진표가 완전 다르게 보입니다. 진작 알걸 그랬어요. ⑤ 사진 다들 아침에 재세요, 저녁에 재세요? 저는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재는 게 제일 일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수치가 계속 이상하면 꼭 병원 가보세요!
파인
위고비 망설이는 이유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입니다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를 해서 체중 감량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고비의 효능은 여러가지입니다 체중 및 지방감소로 15%까지 감량된다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혈당 조절, 지방간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가 부작용이 생길까봐 걱정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비슷한 작용을 하는 마운자로(20% 감량) , 삭센다(5% 감량)중에서 선택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맞고나서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면 대처법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위고비 맞는 도중 울렁거림, 위장 부작용은 대처법으로 소량 식사하고 기름진 음식은 피해서 줄어든다고 해요 정말 그렇게 해서 부작용이 많이 사라지나요 -----------------------------추가 항목-------------------------------- 👉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는 위장 장애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 부작용 외에도 탈모, 두통, 어지럼증, 췌장염 등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부작용이 한꺼번에 나타날지도 걱정되고 만약에 부작용이 심하면 어떤 대처를 해야되는지도 고민입니다 👉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망설이는 이유를 조금 더 알려주세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되면 바로 시작보다 좀 더 검색후 시작합니다 망설이는 이유는 부작용이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 망설입니다 마운자로도 (20%감량)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알아봐서 위고비와(15%감량) 선택을 망설입니다 삭센다는 검색을 통해서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과(GLP-1) 유사하게 작용해서 5%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욱 망설입니다 감량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될지도 망설입니다 👉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을 경험해서 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처 가능한가요 부작용이 시작되면 바로 병원 가야 하나요
k2023
위고비하고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s9424103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처방받고 바로 시작하셨나요?
처방받은 당일부터 시작하는 분도 있고 날짜를 정해서 시작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도 처방 전에 목표 감량 기간을 정하시나요?
몇 kg을 뺄지가 아니라 몇 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도 감량 기간을 함께 계획하는지 궁금합니다. 처방받으신 분들은 어떻게 상담받으셨나요?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받을 때 목표 체중도 말씀드리셨나요~?
병원에서는 몇 kg 정도 감량을 목표로 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상담받으셨을 때 목표를 같이 정하셨는지 궁금해요~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잡으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식단할 때 달걀은 하루 몇 개까지 드시나요?
단백질 때문에 자주 먹게 되는데 너무 많이 먹는 건 아닌지 걱정돼서요 평소 달걀 어느정도 드세요?? 저는 삶고 찌고 부치고 아주 계란 천지로 먹어요 물론 노른자도요;;;;;;;;;;
이하린80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마운자로 사러 온 사람들 보니 과연 필요할가 싶은 정상체형의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런 약들은 비만이 심해야 처방받는 약이 아닌가요? 조금 빼고싶은 정도로 처방받아도 될까요?
solye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약인가요?
몇 달 정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더 오래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요가 무서워서 계속 맞겠다는 친구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or 마운자 둘중에 어떤게 더 체중감량 효과가 좋은지 그리고 부작용이 궁금해요
요즘 주위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가 핫하네요. 요즘은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이런 다이어트를 더 많이 선호 한다고 해요.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알아보니 식욕 억제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는데 문제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심하 다는 후기가 많네요 위고비와 마운자 둘중에 어떤 게 더 체중 감량 효과가 좋을까요? 그리고 둘중에서 어떤게 부작용이 덜 한지도 궁금하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복용 중 변비 해결했어요! 일주일째 못 가다가 드디어 해결한 방법 공유해요
변비 때문에 힘들었는데, 드디어 해결해서 후기 공유드려요! 일주일 이상 못 가고, 겨우 갈 때도 너무 힘들어서 정말 고역이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고 지금은 훨씬 나아졌어요. 제가 시도한 방법들이에요: ① 마그네슘 영양제 하루 두 번 (아침·저녁 각 1캡슐) ② 과일 하루 한 개 — 배나 사과를 먹었어요 ③ 삼투성 완하제 (변비약,, 락툴로스 등) — 마지막으로 간 지 3~4일 지나면 복용, 다음 날 효과가 있었어요 ④ 물 충분히 마시기 ⑤ 운동 후 전해질 보충 — 실내 바이크나 필라테스를 했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 후에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변비가 심해졌던 것 같아요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해요 혹시 다른 방법 쓰시는 분들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변비 탈출 넘버원
처음 6개월엔 잘 빠졌는데 용량 올리고 나서 오히려 더 먹게 돼요ㅜ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 처음 6개월 동안 낮은 용량으로 맞으면서 30kg 가까이 감량했어요.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식욕이 돌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3개월째 감량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 뭔가 먹고 싶고, 하루 종일 여러 번 먹고 있어요.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도 그렇게 잘 됐는데, 5mg에서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몸무게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근육 늘리려면 단백질을 체중 대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근육을 늘리는 게 목표라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단백질 섭취량이 가장 헷갈려요. 주변에서는 체중 1kg당 1.2g이면 충분하다 그러고, 2g 이상 먹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서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할지.. 근육 증가가 목표라면 체중 1kg당 단백질을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지, 그리고 하루에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끼로 나눠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도 궁금하네요
바비걸
커피가 장 운동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인터넷 기사를 보니 커피가 장 운동을 촉진 시켜 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저도 변비가 심해서 일주일에 두번 정도 가는데 하루에 커피 두잔 마심에도 불구하고 저는 별로 효과를 못 느 끼고 있어요. 정말 커피가 장 운동에 효과가 좋을까요?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기사가 제법 있네요
로블ㅎ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병원마다 처방 방식이 다른가요?
같은 약인데 병원마다 상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해여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입맛도 바뀌나요?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 갑자기 안 당긴다는 후기를 봤어요 단순히 식욕이 줄어드는 것과는 다른 변화인지 그냥 한 사람의 느낌이었던건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