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채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삼치 가지구이
재료 삼치 1토막, 가지 1개,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삼치와 가지를 먹기 좋게 썰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렌틸콩스튜 카레
재료: 렌틸콩, 토마토, 당근, 셀러리, 양파, 감자 조리: 채소를 볶은 후 렌틸콩과 토마토,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입니다. 포인트: 빵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열정남자
소고기 아보카도 타코볼
재료: 소고기, 밥, 아보카도, 토마토, 옥수수, 양상추 조리: 소고기를 마늘과 후추로 볶습니다. 밥 위에 채소와 소고기를 올리고 아보카도를 곁들입니다. 포인트: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살사소스를 조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샐러디 맥시칸랩 맛도 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샐러디 제품명 : 멕시칸랩 구매처 : 샐러디 매장 / 배달앱 가격 : 8.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일반 빵이나 면 위주의 한 끼보다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어요. 다만 또띠아와 나쵸, 드레싱이 들어가서 완전한 저탄수 메뉴는 아니고, 탄수화물 52.5g·당류 10.9g이라 양과 조합을 신경 써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류 : 10.9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채소와 그라운드비프가 같이 들어 있어서 단순 탄수화물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다만 또띠아와 드레싱, 나쵸가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다른 단 음료는 비추합니다! 전 탄산수랑 먹어요^^ 맛 평가 : ★★★★☆ 4.5/5 매콤달콤한 크리미칠리 드레싱에 그라운드비프, 사워크림, 나쵸가 잘 어울려서 꽤 맛있어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느끼함도 어느 정도 잡아주고, 랩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한 편이에요. ✍️ 한줄 총평 : 채소와 단백질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든든하지만, 당류와 탄수화물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혈당 관리 중에는 양과 함께 먹는 음료까지 신경 쓰기 좋은 메뉴!
러블리베이지
두부 버섯 달걀찜으로 한 끼 해결했습니다
재료는 두부 반 모 달걀 2개 버섯 한 줌 정도 준비했습니다 두부와 버섯을 잘게 썰어서 달걀과 함께 섞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조금 넣고 간은 소금 대신 국간장을 아주 조금만 넣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서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하면서 익히면 됩니다 마지막에 쪽파나 깨를 조금 올리면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한 끼로 먹기 괜찮습니다 밥을 곁들일 때는 밥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니 생각보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냉동식품도 성분표를 보게 됩니다
냉동식품은 무조건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요즘은 냉동 채소나 냉동 생선처럼 간편하면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도 많아서 저도 식사 준비할 때 종종 사용합니다 다만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냉동이라는 형태보다 제품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볶음밥이나 냉동 덮밥처럼 한 끼 식사로 나온 제품은 탄수화물뿐 아니라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자주 먹기보다는 냉동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서 직접 한 끼를 구성하는 방법도 괜찮았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으로 바꿔 먹는 방법 라면 → 면은 절반 + 콩나물·팽이버섯 + 달걀 빵 → 통밀빵 + 잎채소 + 닭가슴살 과일 → 적당량의 과일 + 견과류 + 무가당 요거트 치킨 → 구운 치킨 + 소스는 적게 👉 핵심은 탄수화물 음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채소·지방을 함께 구성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오이 초밥 레시피
오이위에 밥 올려서 참치 또 올리면 채소와 단백질 다 섭취할수 있네요 저는 새콤한거 좋아해서 밥에 식초넣어보려구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처음에는 체중보다 식사량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체중 변화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루에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를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니 식사량이 줄었다는 것보다 특정 음식을 남기는 일이 많아졌다는 변화가 먼저 보였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이 줄었다고 무조건 끼니를 건너뛰기보다는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포함하려고 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볼 때보다 실제 식사 패턴을 기록하니 제 식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쉬웠습니다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식사 상태도 같이 기록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기춘이530707
새우 깻잎 달걀말이
재료 달걀 3개, 새우 100g, 깻잎 4~5장, 대파 만드는 법 새우와 깻잎을 잘게 썰어 달걀물에 넣고, 팬에서 여러 번 말아가며 속까지 익혀요. TIP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식사량 감소와 함께 변비가 생길 수도 있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위장관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변비 역시 보고된 이상반응 중 하나예요 식사량이 줄면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식이섬유와 수분까지 함께 줄어들면 배변 습관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이 감소했다고 해서 채소나 수분 섭취까지 지나치게 줄이지 않는 게 좋아요 💧 변비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혼자 참고 넘기기보다 의료진에게 알리는 게 안전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평소와 달라진 증상을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편해요
이하린80
혈당과 혈압을 동시에 관리하기 좋은 아침 식사
아침에는 통곡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현미밥이나 통밀빵은 적당량 먹고, 달걀·두부·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여 보세요. 햄·소시지·국물류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 달콤한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탄수화물은 적당히 +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 싱겁게가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참치쌈장 상추밥 레시피
두부 넣어 만든 쌈장은 포만감도 채우고 짠맛도 중화되요 상추 쌈으로 해서 먹으면 배는 금방 불러요 단백질 채소 다 채울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밥돌이 밥순이들을 위한 다이어트 비빔밥 레시피
저당고추장도 보긴 했는데 토마토 고추장은 새롭네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채소들 넣고 단백질도 채워서 든든하게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후기|예전보다 식사 준비량을 줄이게 됐어요.
예전에는 한 번 요리를 하면 넉넉하게 만들어 두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이 줄면서 예전처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음식이 남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한두 끼 정도만 먹을 양으로 조리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처리하려고 억지로 먹는 일도 줄어들어서 오히려 식사 관리가 편해졌어요. 식사량이 달라지니까 장을 보는 양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줄어든 만큼 단백질이나 채소를 빼먹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어요.
2민트홀릭
식이섬유는 하루 총량보다 음식으로 나눠 먹는 것도 중요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지만, 한 끼에 몰아서 많이 먹는 것보다 평소 식사에 여러 번 나누어 포함하는 방식이 실천하기 편해요. 채소와 콩류, 통곡물, 견과류처럼 자연적으로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식품을 식사마다 조금씩 구성하면 식단의 다양성도 높일 수 있어요. WHO는 성인이 하루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식품 형태의 식이섬유를 최소 25g 정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어요. 다만 갑자기 식이섬유 섭취량을 크게 늘리면 속이 불편할 수 있어서 평소 식사에서 조금씩 늘려가는 방법이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할 때도 특정 식품 하나를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게 중요해요.
2민트홀릭
새우를 브로콜리 줄기와 마늘에 볶으니 아삭한 식감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브로콜리는 꽃 부분만 먹고 줄기는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겉껍질만 벗기면 줄기도 꽤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새우와 함께 빠르게 볶아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새우 150g 브로콜리 줄기 1개 분량 브로콜리 꽃부분 80g 마늘 3쪽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브로콜리 줄기의 질긴 겉껍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썹니다. 꽃부분은 작게 나눠주세요. 팬에 마늘을 먼저 볶다가 브로콜리 줄기를 넣습니다. 줄기가 살짝 투명해지면 새우와 꽃부분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넣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히 넣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새우의 단맛과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브로콜리 줄기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새우를 처음부터 넣으면 오래 익어 질겨지기 쉬우니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브로콜리 줄기 대신 콜라비나 셀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리기 쉬운 브로콜리 줄기를 활용하면서 새우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 간단하고 식감도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때문에 간식을 끊기 어렵다면 무엇과 같이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가 고플 때 빵이나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함께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 한 개를 먹는다면 무염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요거트를 먹는다면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플레인 요거트에 베리류를 넣는 식입니다. 당근이나 오이 같은 채소에 후무스를 곁들이는 것도 간단한 조합입니다. 반대로 쿠키나 떡, 달달한 빵을 배고플 때 단독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과자 하나를 고르기보다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같은 식품을 함께 살펴보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간식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간식을 먹기 전 물을 마셔보고 실제 허기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먹는 습관도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통생선을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구우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생선은 팬에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고 뒤집다가 살이 부서질 때가 있는데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훨씬 간단합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 덕분에 생선살도 촉촉하게 익어요. 재료 손질 통생선 1마리 빨간 파프리카 1/3개 노란 파프리카 1/3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마늘 3쪽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손질한 생선에 칼집을 몇 군데 내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종이호일 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깔고 생선을 올린 뒤 남은 채소와 마늘, 대파를 생선 위에 올립니다. 종이호일을 접어 내용물이 빠져나오지 않게 봉한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혀주세요. 생선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합니다. 완성 후 종이를 열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호일 안에 생긴 국물을 생선살에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맛이 좋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생선을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살이 쉽게 떨어질 정도에서 멈추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채소를 지나치게 얇게 썰면 생선이 익는 동안 너무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파프리카 대신 애호박이나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한 끼 만들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 딥
그릭요거트 100g / 꿀 1TS / 올리브오일 1TS / 레몬 제스트 / 레몬즙 1TS / 다진 마늘 1TS/ 소금 한 꼬집/ 채소 볼에 요거트와 재료들을 몽땅 넣고 섞기 채소는 씻어서 먹기 좋게 스틱으로 자르기 접시에 요거트 딥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모양을 내 올리브오일 붓기 먹고 싶은 채소를 올리면 완성!
로블ㅎ
아침에 달콤한 빵과 커피만 먹는다면
빵과 달콤한 커피 조합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아질 수 있어요 달걀 채소 무가당 음료 등을 함께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배달음식 주문할 때 혈당 관리하는 방법
밥이나 면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메뉴를 골라요 달콤한 소스와 양념은 따로 받아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팔망미인
뷔페에서 혈당 부담 줄이는 음식 선택법
1 처음에는 샐러드나 채소부터 접시에 담아요 2 생선 고기 달걀 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함께 먹어요 3 밥 면 빵은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양을 조절해요 4 튀김이나 달콤한 소스가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어요 5 케이크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도 작은 양으로 즐겨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150g) • 양상추 2컵 • 방울토마토 5~6개 • 오이 1/4개 • 적양배추 약간 • 발사믹 드레싱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굽는다. 2.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③ 접시에 채소를 담고 구운 두부와 방울토마토, 오이를 올린다. ④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선식이랑 생식, 둘 다 비슷한 가루라고 생각하셨나요?
선식 (Roasted Meal) 곡물을 볶아서 갈아 만든 가루, 익숙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 생식 (Life Meal)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동결건조해 만든 가루, 비타민과 활성 효소가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살음 곡물뿐만 아니라 채소 + 과일 + 버섯 + 해조류까지 풍부한 영양 구성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까지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고, 채소·과일 덕분에 혈당 상승 반응도 완만해요 아침 식사로 선식이나 생식 드시는 분들 있는데요 혈당상승 완만하게 해주는 생식으로 드시는것이 몸에는 좋을거 같네요 영양소 파괴도 덜하고 간편하게 건강 챙길수 있네요
메가망나뇽
단호박 렌틸 샐러드
재료 단호박 1개 (또는 고구마 2개, 700~800g) 렌틸 1½컵 치커리 1~2줌 (또는 다른 쌈채소, 80g)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1컵(200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3큰술 통후추 간 것 약간 꿀 약간(또는 올리고당이나 아가베시럽 단호박 양념 꿀 2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계피가루 1작은술 소금 약간 통후추 간 것 약간 1.오븐은 180°C로 예열해요. 단호박은 필러로 거친 겉부분만 벗겨낸 후 썰어 씨를 제거하고 1~1.5cm 폭으로 썰어 줍니다 2.오븐팬에 단호박을 올리고 단호박 양념을 뿌려 버무린우 180°C로 예열된 오븐에서 12~15분간 구워요. 3.그릇에 치커리를 깔고 단호박, 렌틸을 올린 후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를 뿌립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통후추 간 것을 뿌리고 기호에 따라 꿀을 추가하면 완성!
로블ㅎ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두부 가지 샐러드
재료 준비] 메인 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양파 1/2개, 방울토 마토 12개, 쌈야채 한 줌 밑간 및 굽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드레싱 및 토핑: 올리브유 약간, 레몬즙 약간, 발사믹 글레이즈, 통깨 [조리 순서] 가지, 두부, 양파,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썬 재료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에어프라이어 230도에서 8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다시 8분간 굽습니다. 그릇에 쌈야채를 먹기 좋게 뜯어 낍니다. 구운 채소와 두부를 올립니다.
로블ㅎ
고혈압 관리에 좋은 DASH 식단 쉽게 따라 하는 실천법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 DASH 식단 소개합니다. 대쉬식단의 핵심은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의 비중을 높이는 겁니다 제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첫째,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둘째, 매 끼니마다 시금치, 바나나, 아보카도처럼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꼭 하나씩 곁들입니다. 칼륨은 몸속 염분을 배출해 주는 고마운 영양소입니다. 셋째,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 비율을 높이고 간식으로는 무염 견과류를 챙겨 먹습니다.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혈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와둥둥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