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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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잎
🌱 민들레잎 쌉싸름하면서 향긋한 맛이 특징인 민들레잎은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어린잎은 생으로 먹고, 쓴맛이 강하다면 살짝 데쳐 무쳐 먹어도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에 채소를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무침으로 먹을 때는 설탕이나 물엿을 많이 넣기보다는 식초·마늘·참기름 등으로 가볍게 양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민들레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순무잎
🌿 순무잎 순무의 뿌리뿐 아니라 잎인 순무잎도 채소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거나 국이나 볶음요리에 넣어 먹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기에도 좋아요. 나물로 만들 때는 설탕이나 물엿을 줄이고 마늘·참기름·깨 등으로 담백하게 무쳐보세요. 한줄 총평 : 순무잎은 달콤한 양념을 줄여 나물이나 국으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겨자잎
🌱 겨자잎 알싸하고 톡 쏘는 맛이 특징인 겨자잎을 활용해보세요. 쌈이나 샐러드, 나물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잎채소예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식초·레몬즙·참기름 등을 이용해 가볍게 무쳐보세요. 한줄 총평 : 겨자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쌈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갓
🌿 갓 알싸하고 향긋한 채소를 찾는다면 갓을 활용해보세요. 갓은 김치뿐 아니라 생채나 나물, 쌈 채소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아요. 갓김치로 먹을 때는 양념의 설탕·찹쌀풀·나트륨이 많아지지 않도록 적당량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갓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생채나 쌈 등으로 담백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 볶음, 샐러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물을 만들 때 소금이나 양념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잡곡밥 먹는데 혈당 왜 높지?” 치명적인 ‘실수’하는 중
<헬스조선>잡곡밥은 흰쌀밥보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잡곡밥을 먹더라도 어떻게 조리하고 먹느냐가 중요하다. ◇잡곡밥을 죽처럼 푹 끓이기 잡곡을 푹 끓여 부드럽게 만들수록 몸에 좋을 것 같지만, 혈당 관리에서는 곡물의 종류뿐 아니라 형태도 중요하다. 곡물을 물에 오래 익히면 전분이 물과 열을 받아 부풀어 부드러워진다. 곡물 조직도 무르면서 소화효소가 전분에 접근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잡곡을 죽처럼 지나치게 퍼지도록 조리하기보다 씹을 수 있을 정도로 알갱이를 살려 먹는 게 좋다. ◇반찬보다 밥 먼저 먹기 잡곡밥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다. 빈속에 밥부터 여러 숟갈 먹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은 뒤 밥을 먹는 것이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을 좀 더 관리하고 싶다면 나물,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고기,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잡곡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꿔보는 게 바람직하다. ◇잡곡밥으로 유부초밥 만들기 잡곡밥이 들어가도 유부초밥에 사용하는 유부피가 문제다. 유부는 두부를 기름에 튀겨 만들며, 유부초밥용 유부는 여기에 설탕, 간장 등을 넣어 달고 짜게 조미하는 경우가 많다. 밥에도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설탕과 소금이 든 배합초를 넣는다. 잡곡밥을 사용했다고 해서 완성된 유부초밥의 당류, 나트륨, 열량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에 유부에 든 조미액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에 설탕을 추가로 많이 넣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잡곡밥도 탄수화물이란걸 잊지 말아야 곘어요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된밥을 좋아하는데 조금은 푹 익혀서 먹는것이 좋다니 그래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월남쌈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샤브샤브
주재료: 팽이버섯 2~3봉지, 샤브샤브용 소고기 (불고기용이나 차돌박이도 좋음) 300g~400g 부재료 (선택):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숙주나물 1봉지, 대파 1대, 버섯류(느타리, 표고 등)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사방 10cm) 1~2장, 대파 뿌리, 무 약간 간편 팁: 시판되는 가쓰오부시 장국(쯔유)이나 샤브샤브용 육수 팩/시판 육수를 사용하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간장소스: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와사비(또는 연겨자) 약간 (다진 마늘이나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무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서 15~2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시판 육수를 쓸 경우: 물에 육수 팩이나 쯔유를 넣고 간을 맞춰 끓여줍니다. 2. 채소 및 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동을 1~2cm 정도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배추, 청경채, 대파 등 다른 채소들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숙주나물은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 찍어 먹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식초, 설탕, 와사비)를 골고루 섞어 개인 소스장을 완성합니다. 4. 끓이고 즐기기 전골냄비나 식탁용 버너 위에 준비한 채소와 팽이버섯을 보기 좋게 담습니다. 만들어둔 육수를 부어준 뒤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1~2점씩 넣어 살짝 익힌 후, 팽이버섯 및 채소와 함께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고사리 건나물조림
주재료: 말린 고사리(불린 후 약 200~300g) 양념 재료: 국간장(또는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2큰술 (고사리와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 1~2컵 (쌀뜨물을 사용하면 비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이 납니다) 대파 1/2대 들깨가루 2큰술 (선택사항, 넣으면 훨씬 고소합니다) 2. 만드는 순서 Step 1: 고사리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고사리를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불립니다. 냄비에 고사리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20~30분 정도 푹 삶아줍니다.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그대로 냄비에 둔 채로 3~5시간 이상(또는 하룻밤) 충분히 불려주세요. (이렇게 해야 줄기까지 부드러워집니다.) 부드러워진 고사리를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Step 2: 밑간하기 손질된 고사리에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밑간이 배게 둡니다. Step 3: 볶고 조리기 달군 팬에 밑간한 고사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자작하게 붓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10분 정도 은근하게 조립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대파를 넣고, 더 고소한 맛을 원한다면 들깨가루를 2큰술 넣어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을 살짝 추가하면 향이 훨씬 살아납니다.
로블ㅎ
연근 솥밥
쌀: 2컵 (30분 정도 미리 불려주세요) 연근: 약 100~200g (껍질을 벗겨 0.5cm 두께로 슬라이스) 물(또는 다시마 육수): 쌀과 동량 또는 약간 적게 (쌀을 불렸다면 쌀보다 살짝 적은 양이 적당합니다) 선택 재료: 표고버섯, 당근, 고구마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밑간 양념: 간장 1~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0.5cm 두께로 썰어줍니다. 갈변 방지를 위해 식초물에 잠시 담갔다가 사용하면 좋습니다. (표고버섯, 당근 등 다른 채소를 넣을 경우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밑간하기: 썰어둔 연근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지었을 때 연근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밥 짓기: 솥에 불린 쌀과 물(다시마 육수를 쓰면 더욱 감칠맛이 납니다)을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한 연근과 나머지 채소를 올립니다. 4.가열 및 뜸 들이기: 강불: 솥 안의 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강불에서 익힙니다. 약불: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익힙니다. 뜸 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로 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여주세요. 뜸을 들여야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연근도 잘 익습니다.
로블ㅎ
🌱 고사리
🌱 고사리 나물 반찬으로 익숙한 고사리도 채소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충분히 불리고 삶아 조리한 고사리를 사용하고, 볶을 때는 기름과 간장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사리는 충분히 익혀 조리하고 양념을 가볍게 해 나물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아욱
🥬 아욱 부드러운 잎채소인 아욱은 국이나 나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아욱은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된장국을 끓일 때 두부 등을 함께 넣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욱은 국이나 나물로 조리해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활용해보세요. 씀바귀는 채소와 식이섬유를 식사에 더할 수 있는 나물류예요. 초무침으로 먹을 때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한줄 총평 : 씀바귀는 새콤하게 무치되 설탕은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씀바귀
🌱 씀바귀 쌉싸름한 나물을 좋아한다면 씀바귀를 활용해보세요. 씀바귀는 채소와 식이섬유를 식사에 더할 수 있는 나물류예요. 초무침으로 먹을 때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한줄 총평 : 씀바귀는 새콤하게 무치되 설탕은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쌉싸름한 나물을 좋아한다면 씀바귀를 활용해보세요. 씀바귀는 채소와 식이섬유를 식사에 더할 수 있는 나물류예요. 초무침으로 먹을 때 설탕이나 물엿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보세요. 한줄 총평 : 씀바귀는 새콤하게 무치되 설탕은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고구마순
🌱 고구마순 고구마뿐 아니라 줄기인 고구마순도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고구마순은 고구마 자체와 달리 잎줄기 채소로, 탄수화물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데친 뒤 볶음이나 나물로 활용하기 좋아요. 볶을 때는 기름과 달콤한 양념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구마순은 고구마와 달리 잎줄기 채소라 담백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근대
🥬 근대 혈당 관리를 생각할 때 채소를 충분히 챙기고 싶다면 근대를 활용해보세요. 근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부피가 있어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를 보충하기에도 편해요. 국이나 나물로 활용하되 설탕이나 올리고당은 적게 넣고 담백하게 조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근대는 탄수화물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당뇨환자의 외식방법
당뇨환자는 외식할때도 혈당위해 조심해야 되는데요 이것은 당뇨 전단계도 해당되고 일반인도 지키면 좋을꺼 같아요. 식사시간 잘챙기고 샐러드와 나물 야채를 충분하게 섭취하게 저도 기억하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숙주나물
재료 🌱 숙주 300g 🧄 다진 마늘 1/2큰술 🥄 국간장 1큰술 🫒 참기름 1큰술 대파 약간 깨 약간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냄비에 물을 끓이고 숙주를 넣어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숙주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참기름과 대파, 깨를 넣고 살살 무쳐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 Tip. 숙주는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기 때문에 살짝만 데치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버섯나물
🛒 재료 🍄 느타리버섯 200g 🍄 표고버섯 3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큰술 🥄 국간장 1큰술 🫒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느타리버섯은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팬에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불을 끈 뒤 참기름과 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무나물
🛒 재료 🥕 무 400g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2큰술 🫒 들기름 1큰술 🥄 국간장 1큰술 💧 물 100ml 🧂 소금 약간 깨 약간 👩🍳 만드는 법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줍니다. 채 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국간장과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줍니다. 무가 투명하고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어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 Tip. 무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 다진 마늘 1/2큰술 🥄 국간장 1큰술 🫒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짧게 데쳐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 Tip. 시금치를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색도 쉽게 변하니 짧게 데쳐주세요.
로블ㅎ
고사리 비빔밥
현미밥 1공기 고사리나물 시금치 당근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나물을 준비합니다. 밥 위에 재료를 올립니다. 계란프라이를 올립니다. 고추장을 넣고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고사리나물 볶음
삶은 고사리 300g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들기름 2큰술 깨소금 만드는 방법 고사리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국간장과 마늘을 넣고 버무립니다. 팬에 들기름을 두릅니다.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깨소금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멸치주먹밥
재료 곤약밥 현미밥 1공기 잔멸치 3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1큰술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① 멸치를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볶아줍니다. ② 밥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섞습니다. ③ 볶은 멸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④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줍니다. 💚 효능 ✔ 칼슘 풍부 ✔ 뼈 건강 도움 ✔ 성장기 간식으로 활용 가능
로블ㅎ
소고기주먹밥
곤약밥 또는 현미밥 1공기 다진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만드는 방법 ① 소고기를 양념해 볶아줍니다. ② 밥에 참기름을 넣어 섞습니다. ③ 볶은 소고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④ 동그랗게 만들어 완성합니다. ❤️ 효능 ✔ 단백질 공급 ✔ 철분 풍부 ✔ 든든한 포만감
로블ㅎ
강민경 열무김치 비빔밥 레시피
기본 재료 곤약밥 1개 열무김치 적당량 달걀 1개 참치캔 약간 김가루 약간 비빔밥 양념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약간 곤약밥 준비하기 곤약밥은 제품에 따라 조리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포장지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곤약밥을 넓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곤약밥을 사용하면 일반 흰쌀밥보다 한 끼 열량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곤약밥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은 아니니 전체적인 양과 다른 재료의 열량도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 . 저당 비빔 양념 만들기 이제 비빔밥의 핵심인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저당 고추장 + 고춧가루 + 간장 + 알룰로스 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이 강한 양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알룰로스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입맛에 맞춰주세요. 여기에 참기름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 열무김치 넣기 곤약밥 위에 잘 익은 열무김치를 올려주세요. 열무김치가 너무 길다면 먹기 좋게 잘라서 넣어주면 비비기도 편합니다. 열무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있기 때문에 양념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매콤 불향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재료 다진 돼지고기 200g, 양배추 1/4통 , 홍고추, 청양고추 약간, 저당 굴소스, 다진마늘 레시피 1>큼직하게 썬 양배추 1/4통은 물에 씻어 물기를 완벽하게 탈탈 털어주세요(물기가 없어야 볶았을 때 훨씬 아삭해요) 2>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다진 돼지고기 200g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 고기에서 기름이 살짝 나오면, 감칠맛을 폭발시켜 줄 다진마늘과 송송 썬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을 확 입혀주세요 4> 여기에 양배추를 몽땅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다가, 굴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완성입니다 다진돼지고기는 양념이 쏙쏙 배여서 더 맛있더라구요 불향 매콤한 향 확 내서 볶아서 먹고 싶네요 대신 밥 양조절 중요할꺼 같아요 현미밥이나 곤약밥이나 양 적당히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혈압엔 ‘방토’, 잇몸엔 녹두순…농진청, 고령층 맞춤 식품 연구 ‘결실’
<농민신문> 정부가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은 저작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개발, 고령친화식품, 우리농산물의 기능성 입증, 치유 음식 콘텐츠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고 9월30일 밝혔다. 우선 씹거나 삼키는 기능이 약한 고령자의 저작과 연화 3단계(치아-잇몸-혀)에 맞춰 과일·채소의 손질·조리법을 개발했다. 2023년엔 과일 13품목 39종, 지난해엔 채소 5품목 30종을 정리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쌀·콩 등 곡류 5품목으로 가짓수를 확대했다. 농진청은 고령친화식품 상품화에도 주력했다. 국산 잡곡의 혈당 조절 관련 활성을 살펴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을 알맞은 비율로 섞은 혼합 잡곡을 개발하고 고령친화식품으로 제품화했다. 이후 산업체에 기술이전해 죽·과자 등으로 상용화했다. 고혈압, 기억력 저하 등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소비 정보 제공에도 나섰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 관련 임상 연구를 분석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울토마토 섭취량을 밝혔다. 녹두의 어린싹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염증과 치아 주변 뼈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을 세포·동물 실험으로 밝혔다. 비름나물(장수나물) 추출물의 기억력 저하, 뇌 염증 완화 가능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건강과 여행·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적 은퇴자’의 식생활 특성을 살펴 제철 채소, 토종 곡물, 발효 음식 등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 5종을 개발했다. 12월엔 해당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병석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질병관리청의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중이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고령자 비율도 17.3%에 달했다”면서 “우리농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고령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먹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관련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농가의 농산물도 잘 소비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방울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니 즐겨먹으면 좋겠네요 남녀노소 다 섭취가 중요하겠지만 고령 노인분들이 건강에 맞게 잘 챙겨드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매콤 계란밥 레시피
재료 양파 닭가슴살 소시지 계란 2개 체다치즈 1장 39칼로리 곤약밥 소스 저당고추장 1스푼 스리라차소스 1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레시피 1> 오일 살짝 두른 팬에 양파,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양파가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저당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이 쏙 배도록 볶아준 다음 계란 2개를 풀어 부어주고 체다치즈 1장을 올려주세요. 3> 뚜껑 덮고 약불에서 계란이 익으면 끝입니다 계란에 간장과 참기름 넣고 주로 비벼먹는데요 이 레시피는 매콤하게 즐길수 있고 닭가슴살 소시지의 단백질충전, 곤약밥으로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매콤하게 슥슥볶아서 먹어보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고추잎 나물무침
주재료: 고추잎 200~300g (깨끗이 씻은 것)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 만드는 순서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고추잎을 넣어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니 주의하세요. 헹구기: 데친 고추잎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 짜기: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적당히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질겨질 수 있으니 살짝 촉촉한 느낌을 남겨주세요.) 무치기: 볼에 고추잎을 넣고 준비한 양념(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골고루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간 맞추기: 맛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을 조금씩 추가하여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시래기 솥밥
주재료: 삶은 시래기 200g, 쌀 2컵 밑간: 들기름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밥물: 다시마 우린 물(혹은 멸치 육수) 2컵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시래기 손질 및 밑간: 삶아둔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시래기에 들기름,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간이 배게 둡니다. 2.쌀 준비: 쌀은 30분 정도 미리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먼저 넣고, 그 위에 밑간한 시래기를 골고루 올립니다. 4.밥 짓기: 다시마 우린 물 2컵을 붓습니다. (쌀과 물은 1:1 비율) 중불: 끓기 시작할 때까지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입니다. 약불: 밥물이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낮춰 10분간 더 가열합니다. 뜸 들이기: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뚜껑을 열고 밥과 시래기를 가볍게 섞은 뒤,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냅니다 주재료: 삶은 시래기 200g, 쌀 2컵 밑간: 들기름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밥물: 다시마 우린 물(혹은 멸치 육수) 2컵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시래기 손질 및 밑간: 삶아둔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시래기에 들기름,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간이 배게 둡니다. 2.쌀 준비: 쌀은 30분 정도 미리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먼저 넣고, 그 위에 밑간한 시래기를 골고루 올립니다. 4.밥 짓기: 다시마 우린 물 2컵을 붓습니다. (쌀과 물은 1:1 비율) 중불: 끓기 시작할 때까지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입니다. 약불: 밥물이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낮춰 10분간 더 가열합니다. 뜸 들이기: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뚜껑을 열고 밥과 시래기를 가볍게 섞은 뒤,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냅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나물 무침
느타리버섯 200~300g 대파(또는 쪽파) 약간 소금(데칠 때용) 약간 양념 재료: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약간 👨🍳 만드는 법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의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데친 후 더 커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찢어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칩니다. 물기 짜기: 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양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나중에 무쳤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양념이 잘 뱁니다.)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버섯을 넣고 국간장(또는 액젓),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민어 솥밥
주재료: 민어 살 (필렛 또는 토막), 쌀 2컵 밥물: 다시마 우린 물 2컵 (쌀과 동량 또는 조금 적게)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민어 손질: 민어는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소금과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해두면 비린내도 잡히고 살이 단단해집니다. Tip: 껍질이 있는 민어라면 살짝 구워내면 더 고소합니다. 3.굽기: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민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솥에서 뜸 들일 때 완전히 익으므로 겉면만 색이 나게 살짝 구워주세요.) 4.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다시마 우린 물을 넣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간장 1작은술을 밥물에 넣고 섞어도 좋습니다.) 5.익히기: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구워둔 민어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아주 약한 불로 줄여 10~15분간 뜸을 들입니다. 6.마무리: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더 들인 후, 민어 살을 큼직하게 으깨어 밥과 가볍게 섞어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