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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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반찬 브로콜리 두부무침
오늘도 건강하면서도 다이어트가 되는 반찬 만들어봅니다 (브로콜리 두부무침) 재료 브로콜리100g 두부 50g 양념 된장0.5큰술 참기름 0.5큰술 다진마늘 조금 조리법 1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1분간 데쳐서 익혀주세요 2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뒤 물기를 짜 준비해주세요 3 큰 볼에 브로콜리 , 두부 ,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입니다
송쩡
다양한 야채를 먹을수 있는 비빔밥 추천해요~
평소에 손이 많이 가서 잘 안 먹게 되는 비빔밥 이네요. 근데 다양한 야채를 섭취 할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비빔밥 이네요 물론 다이어트 할때는 최소한의 양념과 쌀밥 대신에 현미밥로 먹고 밥 대신에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야채 씹는 맛도 좋아요 저는 비빔밥 먹고 싶을때 이런방법으로 해서 먹어요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반찬 만들어 드세요
(청경채 버섯 무침) 재료 청경채 100g 새송이버섯50g 양념 저염간장 1 큰술 참기름 0.5큰술 식초 0.5큰술 깨 0.5큰술 조리법 1청경채와 버섯을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비 2.끓는 물에 버섯과 청경채를 1분간 데쳐주세요 3 찬물에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짠뒤 양념장에 무치면 완성 (미역 오이초 무침) 재료 불린미역 60g 오이60g 양념 식초1 큰술 저염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깨 조금 만드는법 1 불린 미역을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샤워후 물기짜기 2 오이도 씻어 껍질 제거후 얇게 썰어준다 3 볼에 오이와 미역을 담고 양념을 넣어 버무리면 완성
송쩡
혈당에 좋은 반찬 레시피
( 오이 도라지 무침) 재료 오이70g 도라지 30g 저염소금 한꼬집 2배식초 0.5작은술 매실액 1작은술 조리법 도라지 쓴맛을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어 빼줍니다 오이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 두재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무치면 완성 (토마토 양파무침) 재료 토마토100g 양파30g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조리법 토마토를 한입크키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요 그릇에 썰은 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 애호박 잣무침) 재료 애호박 100g 잣가루 1큰술 새우젓 0.5작은술 조리법 애호박을 반달모양을 썰고 기름과 물을 넣어 볶다 잣과 새우젓을 넣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혈당잡는 건강반찬 알려드릴께요
( 참나물 두부 무침) 재료 참나물50g , 으깬두부 50g, 된장 0.5작은술 조리법 참나물을 데쳐 물기를 짜고, 으깬 두부와 된장 넣고 버무리기 ( 무생채) 재료 무100g , 고추가루 1작은술, 사과식초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깨나리액젓 조금 조리법 무를 얇게 채썰고 양념을 모두 넣고 숨이 살짝 죽도록 버무린다 (가지 찜 무침) 재료 가지 100g, 쪽파1뿌리, 저염 간장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조리법 가지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후 한김 식힌후 양념을 무친다
송쩡
혈당 잡는 건강 반찬 만들기
1 시금치 무침 재료 시금치100g ,국간장0.5작은술, 참깨1큰술, 참기름1작은술 조리법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물기를 꼭 짜고 양념에 조물조물 무친다 2 콩나물 무침 재료 콩나물100g , 다진파 1작은술, 다진마늘0.5작은술, 저염소금 한꼬집, 다시마물 1큰술 조리법 끓는 물에 콩나물을 아삭하게 데친뒤 양념과 다시마물 넣어 무친다 3 표고버섯 들깨무침 재료 생표고버섯50g, 들깨가루1큰술, 아보카도오일 1작은술 조리법 표고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들깨가루와 오일에 버무린다
송쩡
저당 감자볶음 레시피 👍
혈당 관리를 하면서 반찬을 만들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사용량을 줄이려고 신경 쓰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단맛이 필요한 감자볶음에 설탕 대신 저당 매실청을 활용해봤어요. 재료 : 감자 2개 식용유 1큰술 저당 매실청 1큰술 / 알룰로스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2~3큰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 감자는 너무 두껍지 않게 채 썰어 찬물에 한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은 뒤 감자와 당근을 넣어 볶아줍니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진간장 1큰술과 저당 매실청 1큰술, 물 2~3큰술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볶아줍니다. 감자가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를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마무리합니다. 😊꿀팁 : 감자는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이라 혈당 관리를 한다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반찬으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저는 감자볶음을 만들 때 설탕 대신 저당 매실청을 사용해서 단맛을 조절하고, 알룰로스를 넣어서 최대한 혈당이 튀지 않게 해주고있어용 ^^
러블리베이지
단백질듬뿍 두부가지 구이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포만감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 가지1개 ,두부반모, 감자전분가루, 올리브오일 1.5스푼, 진간장 3스푼, 맛술 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만드는법 1 가지와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감자 전분가루를 얇게 묻혀줍니다 3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4 양념 준비한것을 넣고 살짝 조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두부참치 한그릇
만드느는법 1 두부300g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2 오이도 먹기좋게 썰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고 물기짜서 총총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두부깔고 오이, 묵은지를 올려주시고 4 올리브유 참치90g도 올려주세요 5 계란후라이도 하나 만들어 그릇에 올려주세요 6 김가루있음 올려주시고 7 양념장은 간장2큰술 ,레몬즙1큰술 섞어주세요 8 그릇에 양념장 넣어 드시면되요
송쩡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관은 깨끗해지고 혈압은 뚝 떨어지는 음식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혈액순환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은데요 특히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같은 콩류를 자주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콩이 혈압 관리에 좋은 이유를 살펴볼게요 # 콩은 마그네슘과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요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해주고 칼륨은 체내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해줘요 # 콩 속 식이섬유는 장으로 내려가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단쇄지방산이 생성하고 이 물질이 혈관 확장에 영향을 준다고 해요 # 적색육이나 가공육을 콩류로 대체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콩류를 반 컵씩 일주일에 4회 이상 먹는 것이 좋고 조리할 때는 가급적 소금이나 양념을 넣지 않는 게 좋아요 # 다만 신장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워니s
마이노멀 두부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마이노멀 - 제품명 :마이노멀 두부면 - 구매처 : 쿠팡 - 가격 : 개당 1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밀가루없이 국산콩으로 만들었고 당류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 - 맛 평가 : 별 네개 ✍️ 한줄 총평 :면이 부드럽고 건강식단에 좋은 재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반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간장 또는 비빔양념 - 재구매 의향 : Y
송쩡
매콤참치 두부면
재료 두부면 1팩 참치 1/2캔 오이 양파 조금 김가루 양념 고추장 1숟갈 식초 1숟갈 간장 1/2숟갈 올리고당이나 꿀 조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두부면을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오이와 양파를 얇게 썬다. 양념 재료를 모두 섞는다. 두부면, 참치, 채소를 큰 그릇에 넣는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다. 김가루를 올리면 완성!
열정남자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지니5632044
생선구이와 채소구이
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연어 또는 고등어 100g 현미·보리밥 1/2공기 양배추 한 줌 애호박 1/3개 버섯 한 줌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운동후에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다이어트에 덜 부담 될까요?
오늘은 공복 운동을 못 해서 저녁 먹기 전에 운동 하고 왔네요. 운동후에 30분 있다가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운동 안 한 것 보다는 운동 하고 먹는 치킨이 다이어트에 덜 부담이 될까요? 아무래도 구운치킨 이나 아니면 안 먹는게 제일 좋긴 한데 오늘은 운동후에 먹었네요
로블ㅎ
영양가 있는 느타리 버섯무침입니다
느타리 버섯무침입니다 재료는 버섯, 양념(맛소금, 참기름, 깨소금)입니다 버섯을 2번 씻고 가늘게 만듭니다 물을 넣고 삶아줍니다 식은후 물기를 없앱니다 양념 넣고 무칩니다
k2023
고소한 두부 조림입니다
두부 조림 재료입니다 두부, 파, 고추가루, 깨소금, 간장입니다 두부를 작게 자릅니다 프라이팬에 기름 넣고 두부를 넣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간장 양념(파, 고추가루, 깨소금, 간장)을 뿌립니다
k2023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송쩡
오이두부 비빔밥
불을 쓰지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여름철이나 바쁜 아침에 상큼하게 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준비재료 두부반모 , 오이반개, 계란프라이, 김가루약간 1 양념장만들기 진간장1큰술, 들기름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통깨약간 2 두부는 끓는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3 오이는 앏게 가로로 송송 썰어주세요 4 그릇에 으깬 두부를 깔고 그위에 오이를 잔뜩 올립니다 5 계란후라이 , 김가루넣고 양념장을 넣고 비벼 드시면 됩니다
송쩡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송쩡
양배추 계란 샌드위치
양배추 계란 샌드위치 만들기 재료준비 통밀식빵2개 , 양배추 채썰어 한줌, 계란2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저당마요네즈 만드는법 1 그릇에 채썬 양배추와 계란2개를 깨서 넣고 소금간을 살짝 한뒤 잘 섞어줍니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 혼합물을 식빵크기에 부어 식빵크기에 네모난 모양으로 부쳐줍니다 3 토스트한 통밀 식빵 한쪽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저당마요네즈를 얇게 발라줍니다 4 그위에 양배추계란 구운걸 올리고 나머지 식빵으로 덮어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두부 넣은 참치 비빔밥으로 한 끼 해결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니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평소 먹는 재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같이 넣습니다. 참치도 기름을 빼서 조금 넣고 오이와 상추를 잘게 썰어 올립니다.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가 들어가니 밥만 먹을 때보다 양도 많아 보이고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료를 따로 어렵게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바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관리시 좋은 간식
혈당관리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좋아요 1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이 풍부하고 당류적어 소화를 늦추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는 심이섬유가 많아 혈당 부담이 적어요 2 하루 한줌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등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줍니다 3 삶은 달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혈당변화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4 구운 병아리콩 낮은 혈당지수와 풍부한 식이섬유,단백질을 갖춰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복합 탄수화물간식입니다 5 사과와 견과류 버터 사과반개에 무가당 땅콩, 아몬드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섬유질이 당 흡수 습도를 늦춰줍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할때 고르기 좋은 치킨🍗
다이어트할 때 고르기 좋은 치킨 브랜드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이 저는 치킨 이였어요. 저도 일주일에 한번씩 치팅 데이 할때 치킨 먹곤 했는데 튀긴 치킨 보다는 구운 치킨 위주로 그리고 소스랑 튀김은 적게 먹으려고 했어요 다이어트 할때 너무 참지 마시고 한번씩 다이어트식 치킨으로 치팅 데이도 해보세요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