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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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버섯 채소덮밥
재료 현미·잡곡밥 100g, 두부 150g, 표고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80g, 양배추 한 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약간 저염 양념 간장 1작은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참기름 1/2작은술 + 고춧가루 약간 + 물 1큰술 만드는 법 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② 버섯·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③ 만들어둔 저염 양념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주세요. ④ 현미·잡곡밥 100g 위에 볶은 두부와 채소를 듬뿍 올리면 완성입니다. 💡 혈당 관리 포인트 밥을 많이 먹기보다 두부와 채소를 충분히 넣고 밥은 100g 정도로 잡으면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와 두부를 먼저 먹고 밥을 먹는 방법도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혈압 관리 포인트 간장·소금 양을 줄이고 식초, 마늘, 고춧가루, 버섯의 풍미를 이용하면 싱겁다는 느낌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팽이버섯 달걀전
재료 팽이버섯 1봉(약 150g), 달걀 2개, 대파 약간, 당근 약간,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법 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2~3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② 대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③ 그릇에 달걀 2개를 풀고 팽이버섯, 대파, 당근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④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간합니다. ⑤ 달군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한입 크기로 올려주세요. ⑥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 간단 소스 간장 1작은술 + 식초 1작은술 + 고춧가루 약간
팔망미인
🍳 닭가슴살 두부전
🍳 닭가슴살 두부전 재료 닭가슴살 80g 두부 150g 달걀 1개 대파 2큰술 당근 약간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닭가슴살과 당근, 대파를 잘게 다집니다. 볼에 두부를 으깨고 닭가슴살, 달걀, 채소를 넣어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합니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살짝 눌러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찍어 먹는 소스: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 고춧가루 약간. 💡 다이어트 포인트: 단백질이 풍부하고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 부담이 적어요. 저녁 식사로 먹을 때는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 든든합니다.
팔망미인
두부 브로콜리 무침
두부 브로콜리 무침 두부를 끓는 물에 5분간 데치고 체에 밭쳐 둔다 브로콜리는 거꾸로 뒤집어 15분간 물에 담근다 브로콜리 꽃봉오리 부분을 잘라 물에 넣고 5분간 더 놔둔다 브로콜리를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1분간 데친다 믹싱볼에 두부를 넣어 으깬 후 브로콜리, 간장, 깨소금을 넣고 버무려준다
로블ㅎ
단백질쉐이크로 쿠키를 만들어봤어요 🍪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혈당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초코맛 단백질쉐이크와 계란으로 쿠키를 만들어봤어요 🍪🤎 ① 볼에 계란 1개를 풀어주세요. ②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분말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③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이나 우유를 1큰술씩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쿠키 반죽처럼 숟가락으로 떠서 모양을 잡을 수 있을 정도면 좋아요. ④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한입 크기로 올리고 살짝 눌러 쿠키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밀가루나 설탕을 많이 넣는 일반 쿠키 대신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하니 단백질도 챙기고 탄수화물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간식으로 괜찮더라고요. 계란까지 들어가서 포만감도 생각보다 좋았고, 초코맛이라 단맛이 당길 때 만족감도 있었어요 😊 저는 여기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더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를 바꿔서 만들면 좋죠!!
러블리베이지
오이 두부 참치 비빔밥
오이 두부 참치 비빔밥 재료 (1인분 기준) 두부 150g, 오이 1/2개, 계란 1개, 현미밥 100g, 참 치 1/2캔 (참치캔 100g 기준), 조미김 레시피 두부 150g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한입 크기로 깍둑썰어주세요. 오이는 세로로 반을 가른 후 가운데 씨를 제거하 고, 두부와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주세요. 참치는 기름을 빼고, 계란은 후라이로 부쳐주세요. (선택)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 요. 그릇에 현미밥, 두부, 오이, 참치, 계란 후라이를 올린 후 소스를 취향껏 뿌려주세요. 조미김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로블ㅎ
건강한 튀김옷 입힌 ‘겉바속촉’ 돈가스
[재료]1인분 돼지고기(돈가스용 등심) 150g, 발아현미가루 1/4컵, 계란 1개, 빵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포도씨유 약간, 양상추 20g, 로메인 15g, 적치커리 5g, 파프리카 10g, 방울토마토 2알 ※발사믹 드레싱: 발사믹식초 1큰 술, 올리브오일 2큰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후추 약간 [조리법] 1. 돼지고기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한다. 2. 밑간이 된 돼지고기는 발아현미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묻혀준다. 3. 계란을 풀어 계란 물을 만든다. 4. 2의 돼지고기에 계란 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5. 돈가스 앞뒤로 포도씨유를 골고루 뿌린다. 6. 에어프라이어를 185℃로 5분 예열 후 10분간 조리한다. 7. 돈가스를 뒤집고 10분 더 조리한다. 8. 양상추, 로메인, 적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9. 파프리카는 2*2cm 크기로,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10. 접시에 돈가스를 담고 옆에 샐러드 채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린다. 튀김가루 대신 발아현미가루로 만들어 건강에 더 좋은 레시피입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양도 높아서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그리고 지방 적은 등심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집에서 돈까스 만든적 있는데 튀기는것도 조심스럽고 밀가루 쓰는것도 좀 그랬는데요. 에프에 구우면 되서 간단하고 좋겠어요, 어른과 아이 건강에 다 좋을꺼같아요.
메가망나뇽
야채찜 +계란과 새우도 같이 드시면 좋아요
1 냉장고에 있는 당근, 애호박 , 고구마, 버섯 꺼내고 2 썰어주는데 채썰지는 말구요 한입 먹기좋게 세로로 잘라서준비 단백질 추가하고싶은 분은 새우준비 3 달걀 한개 삶아서 준비 4 찜기에야채, 새우 넣고찌기 5 소스만들기(작은술) 간장1 올리브오일 1 들기름1 다진마늘0.5 알룰로스 0.5 통깨0.5 6 그릇에 찐거들 하나씩 펴주고 달걀도 자른거 올리고 소스뿌려 먹어요
송쩡
고소영이 먹는 다이어트 두부 식단
만드는 법 1.두부 바삭하게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한 뒤 한입 크 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올려 사방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 2. 김 풍미 살리기 두부를 잠시 빼고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활용해 김자 반(또는 잘게 부순 조미김)을 넣고 약불에서 20~30 초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끌어올립니다. 3.핵심 양념 넣기 구운 두부에 ¼핵심 재료 1큰술, 진간장, 식초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저당 굴소스가 감칠맛을 입혀줍니다.) 4. 마무리 불을 끄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통 깨와 송송 썬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 버섯 덮밥 만들어봤어요 🍄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 따뜻한 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밥 양은 줄이고 두부랑 버섯을 듬뿍 넣었더니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고요 😊 재료 현미밥 100g 두부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대파 조금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버섯과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두부를 먼저 구워서 겉면을 살짝 노릇하게 만들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을 넣고 같이 볶아요 간장, 다진 마늘, 올리고당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마지막에 대파와 참기름, 후추를 넣으면 끝이에요 현미밥 위에 볶은 두부와 버섯을 올리니까 한 그릇으로 먹기 편했어요 밥을 많이 먹은 느낌은 아닌데 포만감은 꽤 오래가서 요즘 저녁 메뉴로 자주 해먹고 있어요 🍚
이하린80
매콤 가지 덮밥
매콤가지덮밥 *재료: 가지 1개, 대파 반대, 돼지고기다짐육 2T ,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올리브유 3T, 고추장1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맛술 1T, 물 4컵 1.가지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한입크기로 썰어주기. 2.올리브유 두른 팬에 가지 노릇하게 구워주기. 3.가지는 빼두고 다진 대파, 다짐육, 다진마늘 넣고 고기가 다 익을때까지 볶아주기. 4.고춧가루, 고추장, 굴소스, 올리고당, 맛술 넣고 간한 다음 볶아주기. 5. 물빼둔 가지를 넣고살짝만 졸여주면 완성!
로블ㅎ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1공기 닭고기 브로콜리 당근 양파 간장 1큰술 물 2큰술 올리고당 조금 만드는 법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라 익혀요. 양파와 당근을 넣고 볶아요. 브로콜리를 넣어요. 간장과 물, 올리고당을 넣고 살짝 졸여요. 밥 위에 올려 먹어요
열정남자
닭고기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익힌 닭고기 한 덩이 김 오이 또는 당근 깨 약간 간장 약간 만드는 법 닭고기를 잘게 찢는다. 밥에 닭고기와 잘게 자른 채소를 넣는다. 김과 깨를 넣고 간장으로 살짝 간한다. 손으로 한입 크기로 뭉친다
열정남자
토마토 치즈계란볶음
재료 토마토 1개 계란 2개 치즈 1장 식용유 약간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토마토를 살짝 볶아요.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가며 익혀요. 마지막에 치즈를 올려 녹이면 끝! 밥이나 식빵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아요.
열정남자
두부계란간장덮밥
재료 두부 1/2모임 달걀 1~2개임 밥 1공기임 양파 1/4개임 대파 조금임 간장 1큰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줌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줌 팬에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줌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줌 간장을 넣고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볶아줌 달걀을 풀어서 팬에 넣고 살짝 저어줌 달걀이 완전히 굳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익혀줌 밥 위에 볶은 두부와 달걀을 올려줌 참기름과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임 팁 채소를 더 넣고 싶다면 버섯이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좋음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김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한 끼가 더 균형 잡히게 됨 성장기에는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함
열정남자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위고비 -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 식욕 감소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마운자- 먹고 싶은 생각은 들지만 막상 먹으면 한입 먹고 포만감이 빨리 와서 더 이상 안 들어간다!
로블ㅎ
위고비 마운자로 식욕억제 느낌이 달라요
꼭 100프로는 아닙니다 개인차가 있을수는 있어요 대체로 식욕억제 느낌이 다르대요 위고비는 먹을 생각이 싹 사라진 느낌이고 마운자로는 먹을 생각은 나 한입먹으면 포만감이 커 먹고싶은 마음이 다운된다고하네요
송쩡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넣기 좋아요. 🥗 1.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1인분) 병아리콩 100g 닭가슴살 100g 방울토마토 6~8개 오이 1/3개 양상추 한 줌 **소스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재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섞으면 끝! 약 350~400kcal 정도로 맞추기 쉬워요.
얌이얌이
토마토 양배추 스튜
재료 양배추 1/2통 양파반개, 당근반개, 토마토 2개 닭가슴살 다진거 150g 카레, 소금, 후추, 케첩, 올리브유 1큰술 만드는법 1 토마토에 십자모양 칼질 내어 끊는 물에 끓이다 빼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2 야채를 씻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 넣고 고기, 양파, 당근을 볶습니다 4 토마토, 양배추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끓여주세요 5 카레, 케첩, 소금, 후추를 넣되 간은 취향에 맡게 가감해주세요
송쩡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오이보트(계란샐러드빵)
삶은 계란만 있으면 불 없이 10분만에 만들수 있는 초단간 다이어트요리에요. 탄수화물이 없는 메뉴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 오이 1개 삶은 계란 2알 마요네즈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오이를 깨끗하게 씻어서 반으로 갈라 주세요. 오이 가운데 씨 부부은 파내 주세요. 그릇에 계란을 으깨 넣어 주세요. 마요네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오이 속에 버무린 계란소를 가득 채워 주세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닭안심 숙주덮밥
재료 (2인분) 닭안심 250g 숙주 200g 대파1/3 밥2공기 간장2T 굴소스1T 올리고당 0.5T 조리법 1 닭을 한입크기로 썰고 끓는물에 익혀주세요 2 물을 조금 넣고 숙주, 대파를 넣고 센불로 볶아주세요 3 숙주, 대파익힌 후라이팬에 물기 뺀 닭을 넣고 4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볶은 재료를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양배추 닭가슴살 볶음
재료 닭가슴살 200g 양배추 1/4 200g 양파반개 파프리카반개 식용유또는 올리브유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참깨약간 (조리법) 1 닭가슴살과 야채를 한입크기로 썹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3 닭가슴살을 넣어 노릇하게 익힙니다 4 그다음 양배추와 양파,파프리카를 넣고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5 진간장,소금,후추로 간합니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혈당에 좋은 반찬 레시피
( 오이 도라지 무침) 재료 오이70g 도라지 30g 저염소금 한꼬집 2배식초 0.5작은술 매실액 1작은술 조리법 도라지 쓴맛을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어 빼줍니다 오이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 두재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무치면 완성 (토마토 양파무침) 재료 토마토100g 양파30g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조리법 토마토를 한입크키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요 그릇에 썰은 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 애호박 잣무침) 재료 애호박 100g 잣가루 1큰술 새우젓 0.5작은술 조리법 애호박을 반달모양을 썰고 기름과 물을 넣어 볶다 잣과 새우젓을 넣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초간단 오이 김밥
너무 간단한데 살이 잘 빠지는 레시피입니다 1 오이를 씻고 껍질을 벗겨 한개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그릇에 밥 한덩이넣고 3 참기름1큰술, 깨소금1큰술, 맛소금조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조미김 또는 구운김위에 양념밥을 얇게 펼쳐서 올려주세요 5 밥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6 김밥을 미리 말지말고 먹기전에 싸서 한입에 쏘옥 . 바로 먹어야 가장 맛나요
송쩡
토마토 치즈계란덮밥
재료 밥 1공기 토마토 1개 달걀 2개 양파 1/4개 모짜렐라 치즈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함.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줌.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줌. 간장을 넣고 가볍게 섞어 간을 맞춰줌. 달걀을 풀어서 팬에 넣고 천천히 저어 반숙 정도로 익혀줌. 불을 약하게 줄이고 모짜렐라 치즈를 위에 조금 올려 녹여줌. 따뜻한 밥 위에 완성된 토마토 달걀을 올리고 후추와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함.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단맛과 촉촉한 식감이 생김. 치즈는 많이 넣기보다 향과 맛을 더해주는 정도로 넣으면 좋음. 밥과 달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음. 취향에 따라 버섯이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잘 어울림
열정남자
두부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1 두부 한모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물기를 꽉 짜주세요 2 오이는 한입크기로 깍뚝썰기해주세요 3 그릇에 두부, 오이 넣고 현미밥 한주걱 넣고 4 참치반캔 기름뺀거 또는 닭가슴살 썰어서 넣어주세요 5 김가루 올리고 6 소스만들기 ( 간장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1큰술, 통깨조금) 7 소스넣어 비벼서 드시면 되요 맛있고 살빠지는 비빔밥이니 꼭드셔보세요
송쩡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송쩡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