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형 좌식 실내자전거(리컴번트 바이크)가 좋아요. 체중을 안장과 등받이가 받기 때문에 걷기나 스텝퍼보다 무릎·발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은 편입니다.
식후에는 강하게 타기보다 10~20분 정도 편하게 페달을 돌리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식후에 하체 근육을 움직이는 것은 식후 혈당 상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용 팁: 안장을 너무 앞으로 당기지 말고, 페달이 가장 멀리 갔을 때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살짝 굽혀지는 위치가 편합니다. 무릎이나 발바닥 통증이 생기면 강도와 시간을 줄이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