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계시네요. 홀로, 함께 걷는것도 모두 좋지요. 그 꾸준한 발걸음을 응원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저는 주 3일 출근하는 직장에 근무를 합니다.
근무 하는 날 퇴근길에 혼자 또는 함께 걷기 공지를 하여 동호회 친구들과 함께 걷기를 합니다.
집까지 대략 16,000보가 나오는데 혼자 걸으면 지루하겠지만 함께 걸으니 지루하지도 않고 참 좋아요.
어떤 날은 걸어서 장보러가기로 경동시장까지 걸어서 가기도 하고요.
그러면 대략 8km 정도 걷게 돼요.
쉬는 날은 도보카페에서 함께 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3년째 도보 카페 활동중인데 알게 모르게 심폐기능등 체력이 많이 좋아지고 실질 체중은 별로 줄지 않았지만 다들 살이 빠졌다고 하고 저 자신도 옷을 입어보면 옷 태가 많이 달라진 걸 느낀답니다.
건강을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나 함께 걷기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