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초간단 운동은 3년째 꾸준히 하고 있는 만보걷기와 틈새 시간을 이용한 발 뒤꿈치 들기 운동 그리고 책벅지 입니다.
걷기는 단순하게 많이 걷는 것보다 속도가 중요한데요.
저는 천천히 걷지 않고 심장박동수가 올라갈 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2시간 정도 걷게 되면 만보를 걷게 되더라구요.
빠른 걸음으로 걷게 되면 온몸의 근육이 활성화 되고 영양소와 산소 소비량이 늘어나 체중감량에도 효과적이에요.
8월 한달동안 평균적으로 16,000정도씩 걸었더라구요.
체중감량도 되었지만 각종 피검사 수치들이 진짜 좋아졌어요.
두번째 운동은 틈새를 활용하는 발 뒤꿈치 운동이에요.
발 뒤꿈치 들기 운동은 종아리가 제 2의 심장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죠?
TV보면서, 설거지 하면서 시간이 될 때마다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장점도 효과도 좋은 운동이고 걷기와 더불어 하면 완전 금상첨화겠지요?
마지막은 책벅지 운동입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그 시간을 활용하는데요.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처음에는 몇초 버티지도 못하고 책을 떨어뜨리기 일쑤였지요.
하체 비만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 저에게 딱이에요.
책벅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복부에 힘을 주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지요.
어떤 운동이든지 바른자세와 꾸준함으로 승부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니어트 가족분들 모두모두 운동하며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구요. 화이팅.!!!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운동 쉬는 날에도 단백질은 챙기셔야 하지만, 쉐이크가 아니라 밥으로 채우시는 쪽이 맞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반응은 운동 직후에 끝나지 않고 하루이틀 이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은 쉬는 날을 포함해 매일 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이에요. 말씀하신 0.91g은 운동을 안 하는 일반 성인의 최소 기준이라, 그것도 못 채우는 주말이 반복되면 평일에 운동한 만큼의 효과가 덜 남습니다. 또 하루 총량만큼 중요한 게 나눠 먹는 방식인데, 한 끼에 20~30g씩 세 끼로 나눴을 때 근육 합성이 가장 잘 일어나서, 점심을 거르고 저녁에 몰아 드시는 패턴이 쉐이크를 안 마시는 것보다 더 아쉬운 부분이에요. 쉐이크는 편할 뿐 식사보다 나은 단백질이 아니니, 쉬는 날엔 쉐이크 대신 세 끼마다 손바닥 크기 단백질(계란 2개, 두부 반 모, 생선 한 토막, 닭가슴살 100g)을 하나씩 올려 보세요.261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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