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하고 있는 운동루틴은 단순합니다
- - 걷기(회수는 주 6-7회) : 코로나가 터진 2020년 4월부터 너무 무료해 주 3회 하루 4키로씩 걷다가 점점 높여서 주 5회 하루 15키로 걷다가 이젠 주6-7회 하루 1만보(7키로)씩 걷네요. 덕분에 몸무게도 좀 줄였는데 중요한건 식단관리랑 병행을 해야지 무작정 걷는다고 빠지지는 않더라고요. 중간에 1년정도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는데 이젠 안하고 있고요
- - 러닝(주 4-5회) : 2023/3월경 걷기만 하다가 몸무게 변화도 거의 정체기에 올무렵 좀더 운동 강도를 높이려고 하다보니 찾은게 러닝크루(타앱의 챌린지)였습니다. 3키로 러닝(30분이내 들어와야함)인데 처음에 100미터만 뛰어도 숨차고 거의 걷다시피 달렸는데 조금씩 늘더니 이젠 3키로는 쉬지 않고 달리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거 아직 생초보지만 스스로 너무 대견하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8월부터는 5키로 뛰는거로 목표를 잡았는데 솔직히 현재상태로서는 무리가 아닌가 생각하지만 지금처럼 어거지로 하다보면 5키로도 쉬지 않고 뛸날이 올거라 기대합니다
아래 사진은 주로 걷거나 달리는 코스인데
집근처에 바다가 보이는 해변가길이 있고 공원도 많고 달리기하는 코스도 잘되어 있어 좋은 것이죠
- - 계단오르기(15층 주 4회) : 가장 최근에 시작한 운동이죠. 집이 15층인데 맨날 한다한다 하면서 안하다가 커뮤의 운동목표설정들을 작성하다보니 계획에 집어넣고 실행하고 있네요. 러닝크루도 챌린지 덕분에 그렇게 미루던 계단오르기도 커뮤덕분에 하게 되었네요..
# 소요시간과 운동하기 적절한 시간 : 위 3개를 하는데 보통 2시간 안 걸립니다. 아침에 나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점심시간 넘어서 하고요. 개인적으로 땀많이 흘리는걸 좋아해서 가급적 해가 짱짱하면 나가게 되네요.
# 현상태 : 만보는 이제 습관이 되었고 러닝은 3개월 넘은 상태라 초보지만 습관을 만들려고 억지로 하고 있고 계단오르기는 러닝과는 또다른 힘듬이 있지만 계속 할 자신은 있네요
# 앞으로 목표 : 현재 매주 목표는 1주에 만보 6회/러닝(3km) 4-5회/계단(15층) 4회이지만고 목표는 점점 늘리려고 합니다.
러닝은 거리를 늘리고
계단은 15층에서 주당 횟수를 늘리다가 30층으로 늘리는 식으로 할 예정이고
만보는 특별히 늘릴 필요성은 없을 것 같네요
또한 몸무게가 정체기면 지방이 아닌 근육이 빠진다하여 근력운동도 계획에 넣고 있습니다
# 운동효과
1. 체중감소 : 가장 큰 효과죠. 이중 러닝이 가장 큰 효과를 보이는데 땀많이 흘리는 날은 3키로만 뛰어도 1키로는 빠집니다. 덕분에 만보와 조금 먹으면서 뺀 몸무게를 더 많이 먹으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2. 개인의 의식변화 : 습관화라고 할수 있죠. 운동을 습관화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만보외에는 아직 러닝이나 계단은 몸에 안배다 보니까 습관화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나중에 사정상 운동을 쉬다가 다시 하더라도 금방 페이스를 찾을수 있을 정도까지는 몸에 익히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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