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엔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만보걷기를 시작 하게 됐는데 지금은 만보를 걷지 않으면 식사 후 양치를 하지 않은 것처럼 찝찝합니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빠르게 걷기를 해요.
걷기를 하고 난 후 허리 통증도 줄고 두통도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을 보며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기도 하구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아침 운동 하기가 조금 힘들긴 하지만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 맞는 느낌이 아주 상쾌하답니다. 저녁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 너무 좋구요.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빠르게 걷기를 하며 만보를 채우는게 저의 운동 루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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