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서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믿을거는 운동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매일 운동으로 체력키우고있습니다.
주말빼고 평일저녁에 러닝 및 테니스를
꾸준히하고 있습니다.
가끔 가기싫을때도 있지만 치팅데이를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주말에 하루 치팅데이를 갖는게 운동을 꾸준히하는 꿀팁인거 같습니다.
테니스가 시간은 짧은데 진짜 운동이 잘되고 다이어트 효과가 좋습니다.
러닝은 매일 시간을 재고 만보에서 만2천보 사이를 걷고있으면서 체력관리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운동은 오랫동안 꾸준히하는게 꿀팁인거같아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