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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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빼고 야채 듬뿍~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마라탕
재료 : 마라소스, 사골곰탕, 숙주,청경채, 버섯, 대파, 양파, 소세지나 오뎅등은 자율적으로~ 저희 자매들은 매콤한 국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간편하게 약식 마라탕을 자주 해줍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 활용하시면 되고요.사골곰탕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나아서 평소 비비고사골곰탕과 마라소스는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1) 고추기름 5스푼에 대파를 볶다가 마늘 약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불에 볶으면서 향을 내주세요 2) 사골곰탕(500ml)과 물을 2:1로 붓고 마라소스 5큰술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3) 팔팔 끓을 때 준비해준 야채넣고(고기,당면,소세지 등은 선택적으로) 소금 후추로 간 맞추면 뜨끈하고 매콤한 저칼로리 마라탕 끝이에요~
agnes0117
담백한 감자계란국 만들기
더울때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영양까지 충분한 감자계란국을 만들었습니다 제철하지감자는 식이섬유, 사과보다 3배많은 비타민C함유하고 철분흡수가 잘되도록 하여 빈혈예방에 좋고 계란은 단백질까지 한끼식사로 충분한영양을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재료는 감자,계란,양파,대파,마늘, 청량고추와 육수가 없을때는 참치액젓을 놓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고 ~마지막에 후추약간 넣으면 끝~ 칼칼하고 담백한 감자계란국입니다
아베다
간단하고 저칼로리 콩나물국!!
안녕하세요 이번이벤트로 콩나물 국을 택했는데 재료도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줄수 있으니 딱인것 같아요 우선 콩나물을 대가리나 꼬리 손질 없이 깨끗히 씻고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우려내면 될것 같아요 그다음 콩나물을 넣고 익을때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주의점이 처음 부터 쭉 두껑을 열거나 닫고 끓여야 비린내 나는 걸 방지 할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새우젓 한스푼 넣으면 확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진마늘, 파,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완성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맛도 좋은 콩나물국 추천해요!
멋장
칼로리 낮은 미역국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국물요리가 바로 미역국이에요. 미역이 칼로리가 낮으니깐 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서 끓이면 단백질 섭취도 같이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고요. 이번엔 집에 두부가 없어서 넣지는 못해지만, 칼로리가 낮기에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 불려 놓은 미역에, 다진마늘, 간장과 약간의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요. 오랫동안 푹 끓이고 어느정도 끓으면 두부도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이렇게 하면 아주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미역국이 돼요.
엔디2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7/18 점심 식단기록
제가 사는 곳은 새벽에는 비가 안 내리는가 했더니 아침부터 계속해서 많은 비가 내리네요 그래서인지 사무실 식구들이 아침부터 부추전을 구워오시고 갓 튀긴 꽈배기도 사오시고, 저는 파프리카라도 꺼내놓으며 이미 오전에 배가 든든했어요ㅋㅋ 결국 점심도 꽈배기 남은 거랑 단백질쉐이크로 또 배 채웠네요
반달진
건강한 국물요리)여름에 건강하게 먹는 #닭백숙
국물까지 먹는 건강한 닭백숙 여름에 보양식으로 몸보신 해야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복날에는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 힘이 나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 여름 복날 음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닭백숙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먹는 닭백숙 칼로리는 900~1000kcal 이에요. 밥 한공기보다 훨씬 높은 수치지만 영양성분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 보양음식으로 즐겨 드시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건강하게 국물을 먹어야하잖아요^^ 곧 다가오는 중복, 말복에는 국물도 드실 수 있는 닭백숙이에요~ <닭백숙 재료> 닭한마리, 대파뿌리2개, 마늘4개, 양파 작은거2개, 말린대추 1. 마트에서 사는 닭은 손질이 잘 되어있어서 많이 손질하지 않는데요. 닭의 배 안쪽을 봐서 다 제거되지 않은 내장이 있다면 제거해주세요. **건강한 닭백숙의 중요 포인트! 닭껍질을 모두 제거하는거에요. 닭껍질이 칼로리가 많이 높답니다^^ 2. 닭껍질은 뱃쪽에서 가슴살과 껍질 사이에 가위를 넣고 잘라주시고 사정없이 손으로 뜯어주세요. 닭의 꼬리, 피가몰린 양쪽 날개 끝도 잘라주시고요. 껍질을 벗겨내고 끓이는 닭백숙과 삼계탕은 칼로리가 1/3로 낮아져서 국물까지 먹을 수 있어요^^ 3. 커다란 냄비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만큼 물을 넣어요. 4.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넣고요 5. 통마늘도 껍질 까서 준비해요. 마늘이 몸에도 좋으니 많이 넣어줍니다. 6. 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넣어주어요 7. 중간에 뜨는 기름은 국자로 걷어내면서 계속 끓여주어요 저는 2시간 정도 끓이며 푹 익히는 편이에요 8. 이렇게 끓이면 국물까지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닭백숙이 완성이에요^^
어느멋진날29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
뜨끈한 두부애호박탕 드세요
애호박, 두부 ,물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 ,간마늘 , 새우젓을 준비해주시고 애호박,두부를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애호박, 두부, 물을 넣고 4분 끓여주시고 간마늘, 새우젓을 넣고 2분 더 끓여주신 후 청양고추, 홍고추, 쪽파를 넣고 약불에서 1분 더 끓여주셔서 곤약밥이랑 같이 드시면 맛있고 건강한 뜨끈한 한끼 되실거 같습니다.
정탱글
뜨근한 닭 국물이 좋아요^^
통상 '영계'라고 불리는 작은 닭을 사서, 초벌을 삶아내서 닭껍질은 모조리, 다 벗겨냅니다. 육수를 만들기 위해 적당량의 물에 다시마, 마늘, 소금을 넣고 펄펄 끓입니다. 여기에 초벌 삶아 놓았던 닭을 넣고 다시 푹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딱 맞춘 다음 먹습니다. 기름기도 없고 담백하고, 마음껏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아서, 다이어트 국물로 추천합니다.
고래사
시원한 국수로 다이어트 하시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애호박과 당근, 멸치가루로 육수를 냅니다. 만든 육수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양념장은 다이어트에 좋은 매운 땡초와 다진양파, 다진마늘, 진간장, 고추가루등으로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얼음과 함께 드셔 보세요.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cashman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새우 매콤 국/찜 추천
요새 같이 날씨도 꿉꿉한 날에는 시원한 국물 만큼 땡기는게 없죠. 매콤하고 건강한 제 매콤 새우 찜 / 국물 공유 레시피 공유 드릴게요! 준비물은 새우, 페페런치노, 화이트와인, 물 듬뿍, 파슬리 혹은 바질, 마늘 입니다. 다 집에 있으시죠? ^^ 처음은 마늘을 기름에 볶습니다. 5-7분 동안 약불에 볶으신후, 페페론치노를 많이 추가합니다. 그 후, 화이트 와인과 물을 콸콸 부으시고 뚜껑을 덮고 15분간 끓여주세요. 그러면 저 멋진 색깔이 나오는데, 이제 새우, 바질/파슬리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주시면 곤약 면 넣어도 좋고, 간단하게 빵이랑 먹을수 있는 새우 찜 완성입니다~! 더운 요새 시원하게 드세요 ^^!
슈퍼샤이
비오든 안오든 여름엔 역시~~ 미역오이냉국 ^^
더우니까 정말 입맛도 없고~~ 비도 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새콤 달콤~ 한 시원한 국물이 땡기는 여름이잖아요~~ 이럴 때 저는 미역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은 몸에도 좋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최고의 요리죠. 요즘 백종원표 레시피 인기라서~~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제일 열일하는 본죽 죽 그릇 ㅋㅋㅋㅋ 날이 흐리니까 사진이 세상 맛없게 찍힘;;;; 물:소금:설탕:식초 = 600ml:1t:4t:6t 6146 법칙을 활용하면 간단하고 맛있게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여기에 달콤새콤한 향을 더하기 위해 매실청을 한스푼 더해서 먹는답니다. 육수를 먼저 잘 6146 법칙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살포시 넣어두고요. 미역을 잘 불려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고 오이는 잘 채썰어서 두고요. 저는 적양파가 있어서 조금 썰어 넣었네요. 고추는 없어서 생략~~ 준비한 재료에 간장, 설탕, 소금, 다진마늘 조금 넣어서 밑간이 배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맛을 보고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주시면 되요~~ 깨소금 넣고 싶었는데 우리집 왜 깨소금도 없니?? 뭐 없어도 괜찮아요~ 충분히 맛있습니닷~~ 저는 너무 차가운건 좋아하지 않아서 얼음은 넣지 않아요~~ 냉국 한그릇이면 여름철 떠난 입맛도 슝~하고 돌아온답니다.
프카쟁이
몸에 좋은 소고기 무국
저는 무국을 좋아해서 멸치 육수에 무국을 자주 끓여먹는데 저희 가족들이 먹질 않아서 결국 소고기무국을 자주 끓여먹는 편이예요. 역시 고기가 들어가면 잘 먹더라구요. 소고기 무국을 끓을때 저는 무를 엄청 많이 넣고 끓여요. 그래서 저는 무와 시원한 국물만 후루룩~~~마시곤 해요. ♡소고기는 소화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철분과 피를 생성, 노화방지, 위의 오장보호, 소갈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어요. ♡무는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소화를 도우며 담을 삭히고 지방분해의 효능이 있고 기름진 음식과 먹을 때 찰떡 궁합이지요. 기관지를 보호하고 위암, 식도암의 효과가 있어요. ♡파는 감기, 코막힘, 두통을 예방하고 복통, 소화안될때, 설사할때 먹으면 좋고 피를 맑게 해 주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며 성기능 향상에 좋아요. 소독 기능이 있어 물고기나 육류의 균을 잡아주며 몸이 찬사람이 먹으면 열이 나는데 도움을 주지요. ♡마늘은 바이러스, 곰팡이, 대장균의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소장염, 대장염 예방효과가 있어요.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최진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찬 사람에게 좋고 피로회복 개선의 효능이 있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와 동맥경화 억제 및 항암효과도 있어요. 소고기무국에 소고기, 무, 파, 마늘은 찰떡궁합의 재료인만큼 건강에도 좋은 국물요리의 하나이지요.
우리아들2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담백하고 깔끔한 닭가슴살두부전골 만들기
비도 오고 축축한데 개운하게 국물요리 하나 공유해요! 요즘 식단관리 한다고 사다 놓은 닭가슴살 또는 집에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맛있게 만들어 보아요! 재료 물1리터 치킨스톡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팽이버섯 1개 브로콜리 1/3송이 닭가슴살 200g 두부 반모 물1리터에 치킨스톡 2스푼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재료들을 넣고 간을 본 뒤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해줍니다. 브로콜리는 금방 익고 물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집에있는 다른 야채들도 넣어 다양하게 끓여 먹어도 좋아요. 저는 집에서 치킨스톡을 사다 놓고 다양하게 활용해요. 감칠맛도 풍부하고 왠만하면 요리가 망하지않아요..ㅎㅎ 비오니까 단백질 보충합시다~(?)
깨진이
샤브샤브와 두부국수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따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나는데요, 국물=나트륨으로 붓기=살찐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하면서 국물요리는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정말 당길때 국시장국이라는 사브샤브 국물내기용 육수를 4-5수저 넣고 한냄비에 끓이고 다진마늘 치킨스톡 조금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요~ 거기에 목심이나 청경채 콩나물 혹은 숙주 넣고 필요시에 닭가슴살 만두나 두부면을 넣고 따끈하게 끓여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구 좋아요~ 배추를 넣어주면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브리닝
닭 가슴살 들어간 무국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1스푼, 국 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 액젓 1스푼, 꽃소금 1/3스푼, 설탕 1/4스푼, 물 2리터, 대파 반개 일단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은 걸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손질이 되어 있는 무와 닭 가슴살에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이제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 까지 잘 볶아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와 닭고기에 양념이 더 쏘옥 배겨서 더 맛있답니다 무가 반투명해졌다면 이제 물 이리터를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 1스푼과 소금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단맛이 부족한거 같으면 설탕 1/4스푼을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 더 끓여지는 동안 대파를 송송 썰어서 푹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완성이랍니다!
기멩멩
국물요리
이게 다이어트 요리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속배추 된장국 소개합니다 ☆속배추 된장국☆ 재료 ㅡ쌀뜨물 .속배추.된장.들깨가루.간마늘.고추가루 .대파조금 ☆1.쌀뜨물 냄비에 부어 끓어 줍니다 2.속배추 먹기좋게 썰어 볼에 놓고 된장 한큰술 .고추가루 조금.마늘 조금.들깨가루 한큰술 넣고 조물조물해 쌀뜨물 냄비에 넣어 줍니다 3.끊기 시작하면 대파 썰어 넣고 참치액젓 한큰줄 넣고 그래도 간이 안 맞으면 소금으로 맞춰 주면 끝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
서경댁
시원~ 냉이된장국
한 주 시작하는 이 아침 월요일 잔뜩 비 먹은 몸 같습니다 뭔가 뜨끈 국물을 원하는.. 뭐가 있나... 아하 냉동실에 냉이! 오늘은 간단하게 쌀 씻으며 쌀뜨물 내고 다시마 넣어 국물합니다. 집된장에 고춧가루 조금 끓으면 냉이 한 움큼 넣고 맛있게 맛 더 나라고 마늘 양파 파 좀 보탭니다 밥 반 공기에 냉잇국 이야... 시원합니다! 속과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요
오우야야
담백하게 끓여낸 두부미역국 쪼아^^)/
평소에도 미역국을 좋아해서 종종 끓여먹긴 하는데요^^ 신랑이 소고기 넣고 끓이는걸 안좋아해서 저는 둘다 좋아하는 두부를 넣고 끓여 봤어요 냄비에 들기름 둘러서 불린미역이랑 마늘 넣고 달달 볶다가 물을 적당히 넣구 푹 끓여줘요~ 갠적으로 푹 끓인 미역을 좋아해서 좀 오래 끓여요ㅎ 적당하게 끓었으면 두부를 넣어주고, 국간장 살짝 넣어줘서 한번 더 팔팔 끓이면 되요^^ 다 끓였으면 맛나게 먹으면 됩니다~ㅎㅎㅎ 신랑이랑 저랑 한냄비 끓이면 미친듯이 먹어요;;; 그래도 다욧생각해서 만들어 먹는거니까 괜찮겠죠ㅋ
ss샤랄라ss
다이어트 중 국물 땡길때 레시피
다이어트 할 때 국물요리 땡길 땐 미역국을 먹어요. 미역국이 다이어트에 도움 될 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이 없어요. 맛있는 건 덤! 아래는 제 레시피 재료입니다. 소고기 적당량 다진 마늘 참치액젓 미역 기본 레시피에 충실합니다 단백질도 챙기는 알찬 요리 국물 요리 땡길땐 미역국 만들어 드셔보세요.
엑시트1
다이어트 국은 미역국이 최고..
미역국이 끓이기도 쉽고 간단하더라구요 배고플때 소금간 덜해서 끓이면 국물도 시원하고 부담도 없어서 가끔 늦은저녁 국물이 땡길때 끓여먹습니다 기름 두르지 않고 정말 미역 소금 국간장 마늘만 넣어서 끓여요 ㅋㅋㅋ
으라챠챠챠챠
애호박 두부탕
물을 넣고 끓여 주다가 듬성듬성 썬 애호박을 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숭덩숭덩 넣고 새우젓 1.5~2스푼으로 간하고 다진 마늘 넣어 줘서 끓여요 파 넣어 주셔도 되고 매콤하게 청양 넣으셔도 됩니다 바쁠 때 15분만에 뚝딱 끓일 수 있어요 간 자체를 삼삼하게 하시면 다이어트 국물 요리 완성!
소라2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콩나물 국
저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콩나물 국을 끓여먹어요~ 물을 끓이고 콩나물넣고 간마늘 조금 국간장 두스푼 맛술 조금 미원 조금 대파송송 하면 끝입니다. 완전 저칼로리♡
시연채연맘
시원한 동죽조개 라면!
*해감이 되어있다 해도 한번더 해감하는 것이 좋아요 _...... . 준비: 물 ,굵은소금 (없으면 일반소금) 넉넉한 물 +(1L=굵은소금2숟갈) 을 넣고 어두운 공간. 이나 비닐 (최소 2시간이상) 해감 시켜줍니다 ! 1) 먼저 물에 조개를 넣고 보글보글 *그동안 파,고추,송송 썰어준비 2) 막 끓어오르려 할때 마늘 한스픈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주셔야해요 3) 다시마 멸치육수를 함께사용도 괜잖아요 *그냥먹어도 맛나겠지요~ 크~ 4) 파 고추 라면사리넣고 끓이면 딱! d=(^o^)=b 단백하니 국문이 시원하지요 밥과함께도. 안주용으로도 해장용으로도. 조미료없이 깔끔하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비오는날엔 딱이죠~ 고추가루도 넣어도 되고 스프를 조금만 넣어 주어도 되니 다양하게 요리해 드세요
껌씹는여우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
날도 시원하고 뜨근한 국물이 잘어울리는 날씨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하다가 냉장고에 부추도 있고 배추도 있고 호박도 있고 표고버섯도 있네요 그렇다면 간만에 밀가루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들어 볼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간은 멸치육수로 약하게 하고 야채 우려내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겉절이도 바로 만들어 곁들였네요
피코
영양도 잡고 맛도 잡는 한국인의 최애 차돌박이 된장찌개
저는 얼마전 몸이 안좋아져서 기능의학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기서 추천해준 메뉴중 하나가 차돌박이(사골)된장찌개였습니다. 물론 이때 사용하는 된장은 집에서 직접 만든 된장을 사용합니다. 1. 멸치, 다시마, 황태 등으로 육수를 만듭니다. 2. 된장을 체에 받쳐 으깨 준 후 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3. 끓기 시작하면 차돌박이, 호박,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으로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 청량고추, 파를 넣으면 맛있는 찌개 완성입니다. 잊어버리고 먹던중에 사진 찍어서 차돌이랑 건더기를 좀 먹은뒤라 건더기류가 잘 안보이네요 ㅠ 염도는 개인취향에 맞춰 된장 가감하여 조절하시면 됩니다. 된장찌개 하나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까지 잡게되네요 구수하니 비오는 날 딱 어울리는 칼칼 고소 차돌박이 된장찌개였습니다. 차돌박이 대신 사골육수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멸치 육수 안내셔도 됩니다. 맛난 저녁 메뉴로 오늘 함 만들어보세요 한국인의 신토불이 대표메뉴였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지고영
추천해) 국물 요리 먹고 싶을때 미역오이냉국 먹어요
10분 투자로 간단한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먹어요. 건미역, 오이, 양파, 홍고추, 다진마늘, 소금, 설탕, 매실청, 식초 여기에 동치미 육수 1봉지 있으면 재료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주구요. 양파, 고추도 총총 썰어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과 오이 및 야채를 모두 넣고 다진 마늘, 소금,설탕,매실청, 식초으로 양념해줍니다. 여기에 모든 재료들을 다 넣고 동치미 육수와 얼음만 넣어주면 맛난 미역오이냉국 완성입니다. 가끔은 여기에 소면이나 건면 삶아서 넣어 먹어도 맛나네요.
비인스
지방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지방보충을 위한 사골 소고기 미역국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인듯합니다. 지금까지 국가에서 권장해 온 탄수화물 비중을 따라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을 지켜주지 않는다는것을 주변의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탄고지가 더 적합한 사람이 상당히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는 저탄고지에 적합한 사골소고기 미역국을 추천합니다. 이 국을 양껏 먹는다고해서 살이 절대 찌지는 않는다는 것을 드셔보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먼저 사골 육수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미리 만들어서 소분해 냉동보관해 둔것을 사용하십됩니다.(클린한 육수 사셔도 됩니다.) 2. 불린 미역과 소고기에 참기름과 어간장(저는 집간장 사용도 합니다) 넣고 볶는다. 3. 적당히 볶아지면 사골육수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에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추면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에도 어울리고 사골육수는 단식후 회복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사골육수에 황태 잔뜩넣은 미역국도 정말 맛있어요 울 친정엄니가 잘 만드는 음식인데요 저는 고지방을 위해 소고기를 사용했답니다. 이틀 연속 사골소고기 미역국으로 달려봅니다.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