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더 레인보우 샤베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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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한다고 밥 줄였더니 기운이 없어서 원어데이 멀티비타민 2주 먹은 내돈내산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 제품명 : 비타민마을 원어데이 올인원 23종 종합 멀티비타민 (미네랄 + 칼슘·마그네슘 컴플렉스) · 성분 : 비타민·미네랄 23종 한 알에 올인원 (칼슘, 마그네슘까지) ② 구매처 · 구매처 : 쿠팡 (판매자 비타민마을) ③ 구매 가격 · 가격 : 60정 1박스 약 18,900원 → 하루 한 알이라 2달치예요 ④ 복용 기간 · 약 2주, 매일 아침 식사 후 한 알씩 물이랑 같이 먹었어요 · 하루 딱 한 알이라 까먹을 일이 없어서 이게 제일 좋았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 식단 줄이면서도 낮에 확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예전보단 덜하더라고요 · 빈속에 먹으면 속이 좀 그런 편이라 꼭 밥 먹고 먹었는데, 식후엔 속 불편함 전혀 없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딱 "기본 챙긴다" 느낌이라 꾸준히 먹어야 체감돼요 · 비타민 특유의 살짝 비린 향이 있긴 한데, 삼키는 데 지장 줄 정도는 아니었어요 · 부작용이라 할 만한 건 없었는데, 빈속 복용은 저처럼 예민한 분들은 피하는 게 좋을 듯!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 ★★★★☆ (4.5 / 5) · 다이어트하면서 식사량 줄이는 분, 영양제 여러 개 챙기기 귀찮은 분한테 강추예요! · 다 먹으면 60정짜리로 재구매 예정입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영양제 뭐 챙겨 드세요? 저처럼 밥 줄이는 분들 영양 어떻게 보충하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나 마운자로 둘중 효과는 뭐가더 나을까요?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치료를 고민 하고 있는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돌중 넘고민이 되더라고요. 둘의 차이점도 잘 모르겠고요.ㅠ 그렇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해야할까요? 저는 비유가 좀 약한 편이라 메스꺼움이나 구토로 힘들까봐 좀 더 나은 제품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안델라
운동후에 브라우니 섭취 했는데 혈당이 더 올라 갈까요?
어제 지인이 직접 만드신 브라우니가 있어서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아침 운동 끝나고 나서 반쪽 잘라서 먹었어요. 운동 끝나고 바로 먹으면 평소 보다 혈당이 더 올라갈까요? 운동 하고 안 하고 섭취 해도 별 차이가 없을까요? 먹을때는 맛있었는데 먹고 나서 후회 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 했더니 식비가 더 올랐어요 저렴한 식단관리법 궁금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다 보면 오히려 비용이 늘어나는 느낌도 있습니다. 식단 관리하면서 비용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렴한 식재료 위주로 추천 해주실만한 법 있음 아렬주세요
기춘이530707
위고비하고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s9424103
위고비 or 마운자 둘중에 어떤게 더 체중감량 효과가 좋은지 그리고 부작용이 궁금해요
요즘 주위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가 핫하네요. 요즘은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이런 다이어트를 더 많이 선호 한다고 해요.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알아보니 식욕 억제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기는데 문제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부작용이 심하 다는 후기가 많네요 위고비와 마운자 둘중에 어떤 게 더 체중 감량 효과가 좋을까요? 그리고 둘중에서 어떤게 부작용이 덜 한지도 궁금하네요
로블ㅎ
처음 6개월엔 잘 빠졌는데 용량 올리고 나서 오히려 더 먹게 돼요ㅜ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 처음 6개월 동안 낮은 용량으로 맞으면서 30kg 가까이 감량했어요.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식욕이 돌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3개월째 감량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 뭔가 먹고 싶고, 하루 종일 여러 번 먹고 있어요.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도 그렇게 잘 됐는데, 5mg에서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몸무게
마운자로 1주차에 체중이 많이 빠졌는데 정상인가요? 모유 수유 중단이랑 겹쳐서 더 그런 건지 궁금해요
마운자로 첫 주를 마쳤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남겨요! 마운자로 시작한 같은 주에 모유 수유도 중단했거든요. 첫 주에 예상보다 체중이 많이 빠졌는데, 이게 마운자로 효과인지, 수유 중단으로 몸에서 빠지는 수분이 더해진 건지 모르겠어요. 첫 주에 이렇게 많이 빠지는 게 흔한 건가요? 원래 목표는 주 1~2kg 정도 천천히 빠지는 거였는데, 이 속도가 계속 유지될지 아니면 안정될지 궁금해요!
entertainment
원두그라인더
커피 원두 그라인더 샀어요 충전용으로 편하고 좋아요 매일 아침 커피가 더 맛있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탄수화물보다 순서가 더 중요하다는 말 있던데요?
밥 먼저 먹는 것보다 채소부터 먹는 게 더 영향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식사 순서 관리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관리하세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날은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하나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보는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평소보다 의식해서 더 마시는 분들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맞고 나서 전남친.. 생각이 더 심해진 분 계세요? 음식 생각 줄었더니 이번엔 전남친 생각..
좀 특이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비슷한 분이 계실까 싶어 글 남겨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음식 생각이 줄어든 건 맞는데, 그 자리를 전남친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원래도 연애하면 걱정이 많고 집착하는 편이었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게 훨씬 심해진 것 같아요. (지금 헤어진 상태라) 몸이 음식을 원하지 않으니까, 그 갈망이 사람으로 옮겨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최근에 좋지 않게 끝났고, 끝나고 나서도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음식 생각이 사라진 자리를 그 사람 생각이 채운 느낌이에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이런 감정 변화를 경험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오히려 불안감이 나아지신 분도 계신지 궁금해요.
차원술사
“완벽”보다 “유지”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지는 게 더 문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기준보다 유지 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잠을 못 잔 다음 날 혈당이 더 높게 나오죠?
공복혈당이 높다 싶은 날이 있어요 되짚어 보면 숙면을 취하지 못한 날 같은데요 잠을 못 잔 다음 날은 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거 맞나요??
2민트홀릭
식사보다 “준비 과정”이 더 길게 느껴지는거 저만인가요?
먹는 시간보다 준비하고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식단 식사 준비 시간을 좀 줄일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데 불 안쓰고 빠르게 준비 할 수 있는 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고 나서 기름진 음식 맛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마운자로 2.5mg 시작한 지 5일째인데요, 오늘 뭔가 신기한 경험을 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오늘 아침에 평소에 즐겨 먹던 계란 오믈렛이랑 감자튀김을 먹었는데요, 감자 튀김 먹을 때 느낌이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인데, 오늘은 기름이 입 안에 그대로 코팅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먹고 나서도 뒷맛이 남고,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음식이 상한 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약 때문에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기름진 음식이 더 오래 남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뇌피셜..) 신기한 건, 예전에 다이어트할 때는 이런 음식들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욕구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편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맞고 나서 식욕이나 음식 맛이 달라졌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보니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막 마운자로 맞고 나서 특정 음식 맛이나 느낌이 달라지셨나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감각 변화가 유지되던가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던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푸드덕
요즘은 뭘 먹을지보다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렵지 않아요?
메뉴는 여기 저기 정보 줍줍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어요 그런데 배가 고프면 먹어야 하는지 운동 전인지 운동 후인지 그냥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는지 언제 먹을지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식단하는 시간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이하린80
혈당관리 하니까 집밥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외식은 메뉴를 고르면 끝이고 인스터트 같은거만 주로 피하면 되는데요 집에서는 밥, 반찬, 간식까지 전부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특히 가족과 함께 먹다 보면 혼자 따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 때문에 밥을 줄였더니 자꾸 반찬을 많이 먹게 됩니다
밥 양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인데 밥을 줄인만큼 그 대신 반찬을 더 먹어요 탄수화물이 아니라 그나마 낫겠지 하고 있는데 칼로리는 더 높을거 같기도 하고요 밥 양 줄이려다 되려 다른 음식 더 드시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기춘이530707
더워지는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보자도 잘 할수있는 운동 방법이면 더 좋을거같아요
얌이얌이
이렇게 더운날은 어떤 운동이 좋나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보니 밖에 산책나가는 것도 이제는 버거워지더라구요~~ 시설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할수 있는 운동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얌이얌이
간헐적단식과 아침을 잘 챙겨먹는것 중 더 효과적인건?
다이어트 중에는 아침에 사과 계란 등 좋은 성분의 식단으로 챙겨먹으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전날에 많이 먹었다고 굶으면 살이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간헐적 단식은 공백시간이 길어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다이어트할때는 둘중에 어떤 방법이 더 좋은건지 궁금해요~~
얌이얌이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2.5mg 4주 만에 7kg 빠졌는데 5mg으로 올렸더니 물도 못 마시겠어요
157cm / 84.2kg으로 시작해서 4주 만에 77kg까지 빠졌어요. 운동도 안 했고 가끔 배달 음식도 먹었는데 이렇게 빠지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신났어요. 담당 선생님 권유로 이번 주부터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물 한 컵 마시기도 벅차요. 매일 두통이 있어서 탈수 증상인 것 같고, 먹는 건 거의 못 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2.5mg에서 효과가 너무 잘 나온 분들, 용량 어떻게 하셨나요?
원샷
식단 중인데 왜 평소보다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해질까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냄새도 식단을 시작하고 나니까 유독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빵집이나 치킨집 앞을 지나가면 더 그렇더라고요.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ㅎㅎ
블루베리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먹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인스타그램에 치아씨드랑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해서 오나오 해서 먹는 영상이 왕창 뜨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어제 쿠팡 프레시로 필요한 것들 한번 쫙 사봤습니다ㅎㅎ 나만의 레시피 : 치아씨드 2스푼 요거트 3스푼 오트밀 2스푼 카카오닙스 2스푼 아가베시럽 1스푼 이정도 넣어서 전날 저녁에 해두고 아침에 먹어봤는데, 너무 꾸덕하고, 약간 시큼한 맛이 나고, 솔직히 별로 맛이 없었어요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인스타에서 좀더 탐색해볼 예정입니다ㅎㅎ 혹시 치아푸딩이나 오나오 레시피 추천해주실 분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지니56894577
식단 조절 중인데 음식 선택이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고르면 됐는데 식단을 시작하고 나니까 매번 메뉴를 고민하게 되네요. 이게 괜찮을까? 저건 너무 많을까? 오히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더 어려워지는 느낌인데 다들 비슷하신가요?
이하린80
운동은 공복에 하는 게 왜 더 좋은거에요?
아침 운동 관련 글을 보다 보면 공복 운동 이야기가 자주 나오더라고요! 근데 어떤 분들은 식사 후 운동이 낫다고 하시고요. 결국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건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방식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이하린80
식단 중인데 이상하게 씹는 음식이 더 당겨요. 추천하실만한 식재료 있을까요?
요즘 식단 조절 중인데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징어나 견과류처럼 오래 씹는 음식이 자꾸 생각나요. 제대로된 저작운동을 못해서 그런가 싶은데요 이럴때 먹기 좋은 식재료 있을까요? 제가 떠올린건 연근인데 이건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막막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맞고 음식 중독이 사라졌더니 이번엔 쇼핑 중독 됨 ㅋㅋ
스스로 너무 한심하긴 한데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서 씀. 올해 초에 마운자로 시작했음. 당뇨 전단계 판정에 심혈관 수치도 안 좋아서 시작했고, 그 이후로 꽤 많이 빠졌음. 근데 나 원래 폭식 문제가 있었거든. 음식이 하루 중 유일하게 기대되는 거였고, 항상 머릿속에 있었음. 마운자로 맞고 나서 그 음식 잡음이 사라지니까 뭔가 도파민 공급원이 사라진 느낌이 왔음. 음식이 그냥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되니까 뭔가 허전한 거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온라인 쇼핑을 달고 살고 있음. 음식 생각하던 그 자리를 쇼핑이 채우는 느낌? 지갑은 완전 거덜나고 있는데 그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 같아서 멈추질 못하겠음. GLP-1 계열 약이 중독을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는데 나한테 딱 그게 일어난 것 같음.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음? 어떻게 극복했는지 진짜 듣고 싶음요..
게으른 물고기
운동을 저녁에 하는 게 더 잘 맞는 분들도 계신가요?
아침 운동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이상하게 저녁 운동이 더 편하더라고요! 몸도 더 잘 움직이는 느낌이 있고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효과도 다른지 궁금해서요. 알고 계신느 분 자세히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운동 시작하면 왜 평소보다 물을 더 찾게 될까요?
최근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전보다 물 마시는 양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운동할 때만 그런 게 아니라 평소에도 물이 더 당기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몸이 적응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