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높은 과일이지요.
보통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에는 밥 3분의 1공기 분량의 탄수화물이 들어있어요
하지만 당뇨 환자가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한 탄수화물의 양보다 혈당 지수(GI)입니다. 놀랍게도 바나나의 GI 지수는 숙성도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 질수 있다고 해요
🍌노란 바나나 (완숙): 검은 반점(슈가 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는 당도가 높고 체내 소화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어요. GI 지수가 50~60 정도로 중혈당 식품에 속해요
💚초록 바나나 (덜 익음): 약간 푸른빛이 도는 덜 익은 바나나에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여 식이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해요. 덕분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도와주네요.
🤓 당뇨 환자라면 부드럽고 달콤한 노란 바나나보다는, 약간 단단하고 떫은맛이 나더라도 초록빛이 도는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로블ㅎ 의 생각-저도 바쁜 아침에 바나나로 해결 하는 경우가 많은에 노랗게 익은 바나나 보다는 초록색을 띠고있는 바나나로 먹어야 겠어요. 그리고 단백질 음식도 같이 섭취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