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트레이닝은 거창한 도구 없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방식을 말하지요.
코로나 때문에 자연스럽게 홈트가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저는 홈트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비가 오거나 여건이 따라주지 않을 때 가끔 하고 있어요.
유난히도 팔뚝살과 허벅지 안쪽 살이 빠지지 않다보니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운동을 하고 있지요.
혼자 하기에 못해도 상관 없고 창피하지도 않기에 더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칼로리 소모도 많은지 하고 나면 땀범벅이에요. 그리고 샤워하면 기분이 너무 상쾌하고 좋아요.
제가 하는거 보고 신랑이 웃더라구요.
제가 워낙 몸치이긴 하죠. ㅎㅎ
홈트의 좋은 점은?
~생각나면 바로 운동이 가능하다.
~매달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
~주위의 눈을 신경 쓰지 않고 집중할 수 있다.
~운동 후 바로 샤워가 가능하다.
홈트의 단점은?
~초기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장비구입 비용)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다.
~소음대책이 필요하다.
날씨가 추워지다보니 실외 운동보다는 홈트를 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실외운동이 더 좋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운동 쉬는 날에도 단백질은 챙기셔야 하지만, 쉐이크가 아니라 밥으로 채우시는 쪽이 맞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반응은 운동 직후에 끝나지 않고 하루이틀 이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은 쉬는 날을 포함해 매일 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이에요. 말씀하신 0.91g은 운동을 안 하는 일반 성인의 최소 기준이라, 그것도 못 채우는 주말이 반복되면 평일에 운동한 만큼의 효과가 덜 남습니다. 또 하루 총량만큼 중요한 게 나눠 먹는 방식인데, 한 끼에 20~30g씩 세 끼로 나눴을 때 근육 합성이 가장 잘 일어나서, 점심을 거르고 저녁에 몰아 드시는 패턴이 쉐이크를 안 마시는 것보다 더 아쉬운 부분이에요. 쉐이크는 편할 뿐 식사보다 나은 단백질이 아니니, 쉬는 날엔 쉐이크 대신 세 끼마다 손바닥 크기 단백질(계란 2개, 두부 반 모, 생선 한 토막, 닭가슴살 100g)을 하나씩 올려 보세요.361026.11.02
- 02댓글마운자로는 내과에서도 처방 상담 가능해요. 다만 병원마다 취급 여부가 달라서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92026.11.03
- 03댓글유산균이 체지방 감소랑 배변 기능성으로 나뉘는지 몰랐네요. 뒷면 문구부터 봐야겠어요.151026.11.03
- 01댓글확실히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더 졸리게 만들더라고요..스파이크...ㅠㅠ4371226.10.26
- 02댓글근육도 같이 빠지면 안되지요 매끼니 단백질 잘 챙기고 근력운동도 해야겠네요2552026.10.26
- 03
콜라비 두부 무침[6]
댓글콜라비의 아삭함에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색다른 반찬이 되겠어요2414426.10.28
- 01댓글아침에 근력운동 20분이라니 출근하는 사람한테는 쉽지 않네요ㅋㅋㅋ |저는 일단 저녁 먹고 걷기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3.1만19626.10.22
- 02
콩나물 카레[24]
댓글카레에 콩나물도 들어가네요 첨보는 레시피예요1,12810326.10.05 - 03댓글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할수 있나보네요7320126.10.15
- 04
매콤땅콩버터 비빔면[2]
1875126.10.30 - 05
콜라비 두부 무침[6]
2414426.10.28 - 0661026.11.03
- 07
다이어트 닭가슴살 질렸을 때 어떻게 하세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2]
71026.11.03 - 08
비만도 계산기 BMI 정상수치는? 계산 방법부터 비만 기준까지[3]
111026.11.02 - 09
표고버섯 볶음[2]
450026.11.02 - 10
닭가슴살 냉채 요리[3]
70026.11.03
- 04
토마토 김치 달걀볶음[2]
2233126.10.25 - 05
매콤땅콩버터 비빔면[2]
1875126.10.30 - 06
혈당지수 GI, 찐 고구마와 군고구마는 얼마나 다를까?[4]
1771126.10.27 - 07
다이어트용 제로 음료, 혈당 조절에 정말 안전할까?[6]
1691026.10.25 - 08
콜라비 참치 샐러드[4]
1391226.10.28 - 091292126.10.26
- 10882326.10.28
- 04
신장질환이 있으면 혈압을 더 꼼꼼하게 관리해야 할까[18]
67918526.10.01 - 05
운동 뭐가 좋을까요?[9]
62011326.10.02 - 06
당화혈색소 검사 전에는 평소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세요[6]
60913326.10.15 - 07
치커리 도토리 묵무침[19]
4986426.10.01 - 08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4]
4506126.10.15 - 09
가정용 혈압계로 오차 없이 정확하게 혈압 측정하는 방법[8]
4487126.10.01 - 10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9]
43712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