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걷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헌데 하루만보가 의외로 채우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지도를 보고 집근처랑 회사근처 공원을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출퇴근시마다 공원을 경유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만보달성이 쉬워졌어요
시작한지는 근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출근때 못들리면 퇴근때는 공원 한두바퀴 도는걸 추가하고 있어요.
효과는 역시 건강입니다. 허리가 안좋아 꽤 오래 치료를 밭았는데 이제 걷기로 통증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은 날에는 땀흘린다 생각하고 빠른걷기하면 생각도 비워지고 기분도 개운해집니다. 덤으로 계절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올 봄에는 여러 꽃들을 원없이 구경하며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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