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저수지는 청암산을 끼고 있는 수변공원으로 호수와 산 그 자체만으로도 멋지며 시작부터 녹지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이가 9.4키로에 이른다. 제방을 따라 걷다보면 갈림길이 나온다. 호수주변을 거닐고 싶다면 대나무숲길, 왕버드나무군락 등 거대한 생태학습지를 만날 수 있으며 걷는이들의 피로감을 털어내기에도 충분하다.
체력이 좋다면 많이 높지는 않지만 청암산을 올랐다 내렸다 수변길을 걸었다를 반복하면서 걸으면된다. 체력상태에 따라 걷는 구간을 달리해도 된다. 난이도가 좀 더 있거나 길이가 좀 더 길거나 하는 등 컨디션에 따라 코스를 달리해도 좋다. 피로하면 중간 중간 쉬어 갈 수 있는 쉼터도 많이 마련되어있다. 군산에서는 물론 전주, 익산, 김제에서도 접근성이 용이하다. 주중에는 인근에서 운동을하고 주말에는 맑은 공기도 마실겸 아름다운 수변공원의 정취를 만끽하고 한주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고 에너지를 새로이 충전할 수 있는 군산저수지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곳을 아시거나 다녀오셔서 좋으시다면 좋아요 꾹꾹 부탁드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운동 쉬는 날에도 단백질은 챙기셔야 하지만, 쉐이크가 아니라 밥으로 채우시는 쪽이 맞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반응은 운동 직후에 끝나지 않고 하루이틀 이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은 쉬는 날을 포함해 매일 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이에요. 말씀하신 0.91g은 운동을 안 하는 일반 성인의 최소 기준이라, 그것도 못 채우는 주말이 반복되면 평일에 운동한 만큼의 효과가 덜 남습니다. 또 하루 총량만큼 중요한 게 나눠 먹는 방식인데, 한 끼에 20~30g씩 세 끼로 나눴을 때 근육 합성이 가장 잘 일어나서, 점심을 거르고 저녁에 몰아 드시는 패턴이 쉐이크를 안 마시는 것보다 더 아쉬운 부분이에요. 쉐이크는 편할 뿐 식사보다 나은 단백질이 아니니, 쉬는 날엔 쉐이크 대신 세 끼마다 손바닥 크기 단백질(계란 2개, 두부 반 모, 생선 한 토막, 닭가슴살 100g)을 하나씩 올려 보세요.602026.11.02
- 02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지금 다니시는 내과나 내분비내과가 있다면 그곳에서 시작하시는 게 맞고, 진료과 이름보다 "처방 전에 무엇을 확인하는 병원인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는 체질량지수 30 이상, 또는 27 이상이면서 고혈압·당뇨 전단계 같은 동반 질환이 있을 때 처방하는 약이라, 기존 검사 기록과 복용 중인 약을 알고 있는 곳이 판단도 빠르고 정확해요. 다니는 병원이 없다면 내과·가정의학과·비만클리닉 어디든 괜찮은데, 키·체중을 직접 재고 혈액검사(혈당·간·신장 기능 등)와 함께 췌장염 병력,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 임신 계획 여부를 묻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이런 확인 없이 상담 당일 바로 처방하거나, 증량 일정과 부작용이 생겼을 때 연락할 방법을 안내하지 않는 곳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지인분께는 전화로 처방 가능 여부만 묻지 말고 "처방 전에 어떤 검사를 하는지"까지 물어보고 고르시라고 전해 주세요.152026.11.03
- 03댓글유산균이 체지방 감소랑 배변 기능성으로 나뉘는지 몰랐네요. 뒷면 문구부터 봐야겠어요.191026.11.03
- 01댓글확실히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더 졸리게 만들더라고요..스파이크...ㅠㅠ4501226.10.26
- 02댓글근육도 같이 빠지면 안되지요 매끼니 단백질 잘 챙기고 근력운동도 해야겠네요255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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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콜라비의 아삭함에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색다른 반찬이 되겠어요2454426.10.28
- 01댓글아침에 근력운동 20분이라니 출근하는 사람한테는 쉽지 않네요ㅋㅋㅋ |저는 일단 저녁 먹고 걷기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3.1만196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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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카레에 콩나물도 들어가네요 첨보는 레시피예요1,12810326.10.05 - 03댓글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할수 있나보네요73201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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