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 4:30쯤 일어나 공복에 물 한 잔 마시고 짧게 10분~30분 새벽 명상과 스트레칭 후 운동을 나갑니다. 운동계획은 주간으로 세우고 체크하고 있으며 주5일 40km러닝, 35,000보 이상, 120층이상이 최근의 목표 입니다. 5일간은 좀 빡새게 하고 이틀은 가벼운 산책으로 쉬어주는 시간을 꼭 가지려고 합니다.
항상 새벽운동을 2시간이상 하는 편입니다.
이른 점심을 먹고 숭인근린공원(동망봉)에 올라 계단 운동 및 근력 운동을 하고 내려오면 35,000보 전후가 됩니다. 숲속이라 덥지도 않고 정자도 있고, 정수기가 갖추어진 전망 좋은 휴게실도 있어서 재밌게 운동 할 수 있고 야외 스카이헬스장이 있어 근력운동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주5일간은 무조건 2~3시간 운동합니다.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으로 35,000보 걷기를 마무리합니다.
계단운동은 하체의 근육량을 늘리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스쿼트를 하면 무릎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제가 만들어 놓은 뒷산 계단 운동 코스는 계단과 경사길이 잘 어우러져 있고 내려올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 할 수가 있어 무엇보다 좋습니다.
나만의 운동 루틴으로 50대 이지만 신체나이는 아직 40대로 살고 있습니다.
지난달 인바디 결과를 보면 체중을 3.4kg 늘리라고 하는데 3.3이 지방을 늘려야 한다는 우스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적정 체중보다 덜 나가는 것 대부분이 체지방량이 적어서이니 이 정도면 자랑하고 싶어지겠죠?
극단적인 식단은 한 적이 없습니다.
단 최근에 빵이나 과자, 술 등은 조금씩 절제 하고 있습니다.
식단이 다이어트의 70이니 90이니 하지만 그 방법으로 근육량을 늘리기는 힘듭니다.
근육량이 적으면 1일 칼로리 소모량이 적고, 조금 먹기 시작하면 바로 요요가 오게 됩니다.
건겅한 음식은 마음껏 먹으면서 즐겁게 운동하는 것이 저의 운동 꿀팁입니다.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운동 쉬는 날에도 단백질은 챙기셔야 하지만, 쉐이크가 아니라 밥으로 채우시는 쪽이 맞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반응은 운동 직후에 끝나지 않고 하루이틀 이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은 쉬는 날을 포함해 매일 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이에요. 말씀하신 0.91g은 운동을 안 하는 일반 성인의 최소 기준이라, 그것도 못 채우는 주말이 반복되면 평일에 운동한 만큼의 효과가 덜 남습니다. 또 하루 총량만큼 중요한 게 나눠 먹는 방식인데, 한 끼에 20~30g씩 세 끼로 나눴을 때 근육 합성이 가장 잘 일어나서, 점심을 거르고 저녁에 몰아 드시는 패턴이 쉐이크를 안 마시는 것보다 더 아쉬운 부분이에요. 쉐이크는 편할 뿐 식사보다 나은 단백질이 아니니, 쉬는 날엔 쉐이크 대신 세 끼마다 손바닥 크기 단백질(계란 2개, 두부 반 모, 생선 한 토막, 닭가슴살 100g)을 하나씩 올려 보세요.331026.11.02
- 02댓글유산균이 체지방 감소랑 배변 기능성으로 나뉘는지 몰랐네요. 뒷면 문구부터 봐야겠어요.141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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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확실히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더 졸리게 만들더라고요..스파이크...ㅠㅠ4361226.10.26
- 02댓글근육도 같이 빠지면 안되지요 매끼니 단백질 잘 챙기고 근력운동도 해야겠네요255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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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콜라비의 아삭함에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색다른 반찬이 되겠어요2404426.10.28
- 01댓글아침에 근력운동 20분이라니 출근하는 사람한테는 쉽지 않네요ㅋㅋㅋ |저는 일단 저녁 먹고 걷기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3.1만196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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