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새우와 브로콜리를 먼저 볶다가
달걀 두 개를 풀어서 같이 섞어줬어요.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와 다진 마늘로 간을 했더니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밥을 따로 많이 먹지 않아도
한 접시로 꽤 든든해서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고 있어요.
댓글2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새우와 브로콜리를 먼저 볶다가
달걀 두 개를 풀어서 같이 섞어줬어요.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와 다진 마늘로 간을 했더니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밥을 따로 많이 먹지 않아도
한 접시로 꽤 든든해서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