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친정엄마가 도토리 가루를 보내주셨죠.
종이컵 하나정도를 쑤면 반찬통 두개정도의 묵을 만들 수 있죠.
양념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는데 점심에 과식한 경우는 방울토마토와 함께 먹어도 먹을만 하답니다.
물론 칼로리는 쫙 빠지겠죠.
아님 육수 한알 끓여 잘게 썬 묵을 넣고 먹어도 되는데 조미료도 칼로리가 있으니..
토마토나 양상추 곁들임으로 한끼 먹으면 나름포만감도 챙기고 건강은 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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