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망미인
매번 밥을 차려 먹기 귀찮은 날에는 통밀빵에 토마토와 채소를 넣은 샌드위치도 간단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재료가 많지 않아 준비하기 편하고, 토마토의 촉촉함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퍽퍽하지 않아요. 양상추를 함께 넣으면 아삭한 식감도 더해집니다. 여기에 삶은 계란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전날 재료를 준비해두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통밀빵 한두 장에 토마토와 채소를 넣고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면 됩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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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식빵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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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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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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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1개 또는 닭가슴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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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또는 샐러드 드레싱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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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약간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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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을 팬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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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얇게 썰고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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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한쪽에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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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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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을 소량 뿌리고 다른 빵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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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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